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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도련님...[13]
by 흠... (대한민국/남)  2010-12-21 09:49 공감(0) 반대(0)
아는 지인이 여기에 가입이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왜 했는지는...

상당한 재력가집안에다 학벌도 상당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제대로 인정을 못받으니...허..ㅎㅎㅎ

그 분도 여러 남자들 중 한 사람으로만 보인다는 거, 그나마 저한테는 다행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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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2010-12-21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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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이 얼마나 되는 집안인가요??
제 아는 형님도  2010-12-21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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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잣집도련님이 0순위라고 해도 말만 그런듯..
제 아는 형님이 여기 가입해서 활동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어 있는 스팩 그대로 썻다더니
이리저리 체이고 다른 결정사 가입해서 잘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ㅎ
5천억대 집안에 100억대 자산보유중인데 말이죠.
하긴 사람 보는 시각이 좀 별나긴 하죠. 상대방 스팩 따윈 안중에 없으니..
돈이 전부라고 생각들 하시는지 씁쓸하네요.
 2010-12-21 11: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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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그런 돈 많은 부잣집 아들이 활동하기엔 별로 적당하지않은 곳같아요. 여기는 개인 스펙을 더 중요하게 보는 곳같아요. 자기 능력이나 스펙은 떨어지고 집에 돈만 많으면 별로 안좋아하는듯. 그런 분은 듀오나 매니저회원으로 활동해야지. 그래야 매니저가 집에 재산에 대해서 상대방 여성에게 다 어필을 해줘야지 만나고싶어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을듯. 여기는 표면적인 스펙을 굉장히 따지는 데자나요. 자기재산 모 100억이라고 써놨다해도 그게 진짜인지 누가 알겠어요. 뻥인지.확인도 안되고. 사실 별로 신경도 안써요. 1-2억이라고 써놨든지간에. 집에 너무 돈만많은 집보다는 자기 능력이 있는데 더 나은듯.
허참  2010-12-21 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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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무리 그래봤자 말을 그렇게 하냐? 쥐뿔도 개인능력없는 부잣집도련님도 말하는 거보니 수준떨어지네.. 삼신할미 랜덤덕에 부모잘만나서 부잣집도련님하는 주제에 전문직이나 까고있네
제 아는 형님도  2010-12-21 1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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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게시판 불날 조심이...ㅎ
웃기고 있네  2010-12-21 1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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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온거지 왜 왔겠냐?!ㅋㅋㅋ
여럿 골빈 여자들 꼬시러온거겠지..
ㅎㅎㅎ  2010-12-21 1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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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에사람 부잣집 아들 같지도 않음. 능력도 돈도 없는 그야말로 루.저!
ㅎㅎ  2010-12-21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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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안 사람의 부모가 여기서 사람 만나게 놔둘리가 있나.
본인도 그러하고...
 2010-12-21 1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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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런 재산가가 있다고 해도 여자측에서 선뜻 나서기는 그렇지 않을까요?

노리개로 끝나지 않고 결혼까지 갈 자신이 있으려면...
뭔가 믿는 구석이라도 있어야하지 않을지? (다른 여자와 차별되는 무언가가)
--  2010-12-21 2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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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저 자산가의 아들하고 교제 했었는데..  2010-12-21 21: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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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 시켜서 말할 수는 없지만, 자산가의 아드님들은 헝그리 정신이 부족하더군요..
집안이 잘사는지는 몰라도, 남자분이 본인 능력 향상에는 도통 관심이 없더이다..
그런 분들은 제가 보기엔 본인과 비슷한 부잣집에 도피성 유학다녀온, 전문직이 다소 기피하는 여자분들 만나서 결혼하는게 나은듯..
전 3개월 사귀다가 끝냈는데, 역시 남자는 듬직하고 능력있는게 더 나은듯 ( 어디까지나 내 생각임)
위에 이어서  2010-12-21 2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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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랑 사귈때에 맨날 자기 집안 자랑하면서 돈 많은 다른 집안 아드님들 얘기 많이 했습니다.
자기는 고생 안하고 자란게 자랑이라면서 말을 늘상 했었고
사귈수록 나이에 비해 너무 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헤어지고 나니 조금 딱하기도 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자랑할게 집안말고 없어서 그랬던건데..
음?  2010-12-22 0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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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넘 까칠하신거 같아요 ㅎ
저 사실 지금 인서울 전문직에 아버님 직업 같은 분하고 만 8개월째 교제중이예요.
오늘 한가해서 한 번 들어와봤고, 저도 나이가 적지 않다보니 세월의 흐름만큼 경험이 쌓여서 생각을 익게에 남긴것뿐이예요.
기분 나쁘게 들었다면 죄송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의 경험일뿐!
그냥 결혼전에 지나가는 행인이 남긴 글이라고 생각하고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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