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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 남자 구별법[14]
by The white daisy (대한민국/여)  2010-12-22 20:59 공감(1) 반대(0)
다혈질 남자는 아무리 스펙좋아도 만나면 안되겠죠?
버럭 소리지르다가
기분좋을 때는 한없이 잘해주는 기분파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스타일

다혈질은 원인이 뭘까요?
제 생각은 유전적 기질일수도
유년시절부터 자극적이고 민감한 상황에 많이 노출되어 우울한 뇌를 가졌기 때문일 수도
여유가 없고 다양한 시각을 갖지 못하고 머리가 그만큼 좋지 않아서 일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연애할 때는 좋은 모습보여주려 노력할 것이고
연애기간이 짧아 충분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결혼할 수도 있는데...
위기상황에서도 부드럽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인지
버럭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다혈질 스타일인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이런 남자 조심해라....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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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2010-12-22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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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석을 아주 잘 하셨는데 분석한 결과만큼 그 남자 사랑해 줄 자신이 있나요? 없으면 정리하세요 남자를 조심할게 아니라 사람들 모두 조심해야 해야해요
바람피워 보세요  2010-12-22 2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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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들고 쫓아오면 다혈질. 암만 맘에 꼭 들고 설레이고 잘 해주는 천생연분같은 사람도 모르니까 결혼 전에 꼭 바람피우시길.
윗님  2010-12-22 2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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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스타일이 바로 피하고 싶은 다혈질.
쓰는 어휘하며...
이런 남자 조심  2010-12-22 2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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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성격, 심한 감정 기복에 밑줄..
후련  2010-12-22 2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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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없이 잘하다가 성질나면 차를 휙휙, 완전히 멈추기도 전에 차문을 열고 내린다든지 하는 남자를 만나다가 포기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여러 기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신생아도 나름의 특징을 보여요. 소음에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돌리는 아이는 다혈질이나 까탈스런 아이; 소리 쪽으로 귀를 기울이거나 하는 행동을 보이는 아이는 순한 기질; 전혀 반응이 없는 아이는 느린 기질의 아이가 되기 쉬운데요. 타고난 기질이 까탈스럽다고 하여도 후천적으로 고쳐질 수 있지만 부모 중 소리를 버럭지르거나 감정적 행동을 하면 이런 기질은 강화됩니다. 타고난 기질은 개인의 "만족도, 성취욕, 성적취향"등을 좌우하는 성격유전자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두뇌 연구에 의하면, 감정,위험등을 관장하는 amygdala등과 같은 뇌 기능이 민감하면 (자폐아동과 같이) 똑같은 자극에 크게 반응할 수 있기도 합니다.

후련2  2010-12-22 2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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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 그렇고 품행도 어려서가 쉽지 나이 들어서는 어렵다고 봐야죠. 이중언어 연구를 하다보면, 13세 이후로 영어 배우기 시작해서 영어 완벽히 하는 것이 어렵죠. 마찬가지로 20대 이전에 이미 형성된 품행은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다혈질이나 욱하는 기질이 있다면 (친해지면 한번 넌즈시 시모될분께 물어보세요. "가끔 조금 욱하는 것 같아도 제가 참아요." 라고 하면 자연스레 대답을 유도해보십시요. 엄마가 성질이 있다고 말한다면 정말 있는 겁니다. 조금 그러면 인정 안 할 수 도 있거든요.
김대리  2010-12-22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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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안만나시면 되겠네요^^
후련님 동감  2010-12-22 2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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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중요하단 말씀이군요.
공부를 잘했는지,반항하지 않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평화롭게 보냈는지,
부모님과 좋은 관계였는지 등등...
또 결국은 화목한 집안에서 부유하게 자라고 공부잘한 학벌좋은 남자를 만나야한다로 귀결되네요.
흠..  2010-12-22 2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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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 아니라고하는데.. 전 제가 좀 우유부단하고 맹해서 그런지 다혈질분들 잘 달래고 맞추는 편인거 같애요.. 그래도 이왕이면 결단력은 있지만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분을 만나는게 좋겠죠..
다혈질..  2010-12-22 2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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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 러시아워때 운전할때보면 다 알겠더라. 성격나온다
다혈질 녀는  2010-12-22 2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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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 녀자 구별 방법좀 알려주세요
아니면..다혈질 남과 동급인 녀자 구별법이라도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세요  2010-12-22 2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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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함 다혈질임.
솔로  2010-12-22 22: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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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님동감님
화목하고 부유하면 좋겠죠.
하지만 둘다 갖추지 못했다면
화목하고 빈한한게
가정사시끄럽고 부유한것보다 훨씬 나을겁니다.
그리고 화목하고 부유하고 공부잘한 학벌좋은 사람이면 비슷한 사람만 찾을 확률이 높은데 일단 자신부터 돌아보시지요.
미래신랑될사람  2010-12-23 15: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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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의 그 어머니 아버님이 사이가 좋고 서로 위하는 가정에서 자라난 남성은 대부분이 성격이 유순하고 인내심이 강합니다.
그반대로 시아버님이 젊어서 첩 거느리고 아내 무시하고 폭력구사하고 그런 불안정한 분위기에서 자라난 남성분들이 감정기복이 심하고 욱하는 다혈질 기질들을 가지면서(자신안에서는 분노가 쌓여 있기에) 이중인격을 가질 가능성들이 높아요....
신랑 될 분의 가정환경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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