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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플포이슈 남자분...같은남자입장에서[19]
by 굉장히 창피하다 (대한민국/남)  2010-12-23 12:04 공감(2) 반대(1)
난...뭐 물론 나도 당해봤다...
하지만...

약속파기했다고 계좌불러주고 돈붙이라고 하는 쪼잔함

잘은 모르겠지만...상대방 신상공개까지 하셨나본데
분명 게시판공지에 개인정보 노출금지라고 되어있고
다큰 성인이 게시판룰도 못지키는 사람이
약속파기녀의 부당함에 게거품을 물고 글을 올리시는게

창피하지도 않으신가...

능력있으시고 스팩 좋으시면
까짓거 육만원인데 더 낼수도 있고 덜낼수도 있는거지...

남자들끼리 술한잔 먹고 오늘 술값 내가 쏜다해도...
그정도 금액인데...

너무 하셨네...

담부터 좀 화통해지세요...

(그리고 뭐 여자분도 제가 볼땐 그리 잘한거 하나도 없습니다...여자분도 창피한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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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멸치  2010-12-23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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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생각입니다..6만원 돈을 받는건 쪼잔해서가 아니고
그 여자분에게 다시는 그런짓을 하지 말라는 표현인거죠
계시판에까지 글을 쓴 이유도 그 여자분 및 다른여자분들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사건이 된거죠
그냥 조용히 넘어간다면 그 여자분..다시 비슷한일을 만들겠죠
한번 놀래바야 조심하는거지
암튼 남자분들 특별인가 그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반 프로포즈 보내서 대답안하면 관심없는겁니다
특별프로포즈 받아준건 돈이 안들어서 받은거죠 남자가 맘에들어 받아준게 아닙니다
돈 안들고 만나서도 남자가 다 계산할건데 여자는 그냥 시간만좀 내주면되는거죠

둘다 별로  2010-12-23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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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자 답 안오면 전화한통 할수도 있는건데 랭킹에 있다고 남자분이 더 성급히 생각하신거 같아요 어떻게 내 연락을 무시할수 있냐라는 식, 여자분도 잘한거 하나도 없는데 남자분도 화통한 성격은 아닌거 같아요 살다보면 어떤 덴 돈 천만원, 백만원도 아깝지 않지만 기분나쁜덴 돈 천원도 싫으니 맘은 이해합니다만 둘다 유한 성격은 아닌듯 근데 전 글 다 읽어봤는데 여자분이 좀 행동을 잘못하긴 하셨던데
 2010-12-23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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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통하신 분이니 까짓거 계속 당하시면 될 듯합니다.

 2010-12-23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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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님처럼 그냥 넘어가는 사람을 만나본 여성은 자연히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결국은 님도 일조한 셈입니다.
글쓴이  2010-12-23 1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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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저도 일조한거에요?ㅎㅎㅎ 어쩜니까...암턴...
당해보면 황당하긴 하죠...솔직히 돈 아깝기도 하고...
그래도...신상공개나 계좌는...쩝...아니지 않나...ㅎㅎㅎ
 2010-12-23 12: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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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음... 원래대로면 6만원은 당연히 걸고 넘어져야하는 겁니다.
(이것이 기본값- default 입니다) 당연한 반응이고요.

그에 대한 용서는 기본값이 아닌 셈이죠. 그것은 그 사람의 재량에...


이런 일에 대해 걱정하시는 여성분들이 있던데...
키포인트는 상식적'인 대응입니다.
내가 잘못했으면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돈을 물어주면 끝입니다.
돈 물어주기 싫으면 나가서 만나든가...
뭔가 상식적 대응을 하면 되는 겁니다.

근데 연락을 안 받다가...
무시하다가...
당신도 탈퇴당할거라는 둥 협박을 하거나...
이런 행동들은 상식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좋게 끝낼 수 있는 일을 벌려놓는 것이 바로 잘못된 말이죠.
그런짓 해서 여자버릇 고치시겠다...  2010-12-23 12: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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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최철원이나 김승연 같은 놈들 버릇이나 고치시지.
 2010-12-23 1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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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버릇'이 아니라 사람버릇이죠. 남녀를 떠나서...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상식이 실종된 사회 쩝.

엉뚱한 소리 하셨으니 저도 엉뚱한 소리하면 요즘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폭력은 어떤 이유로든 정당화될 수 없다'라는 그 말.

아니... 예를 들어 전쟁이 났다거나 강도가 칼로 나를 찌르려고 하면...
당연히 나도 폭력을 써야되는데...
도대체 누가 만들어낸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요.

저건 피해자가 만든 말인지 먼저 맞을 짓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인지
이해가 안된단 말이죠.

요즘 체벌금지다 뭐다해놓고 학생들은 정작 선생님이 판서할 때 뒤에서
춤추고 난리도 아니라던데...
그러면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둥... 뭐하자는 건지...

그러면서 학생들끼리는 일진한테 두들겨 맞는 학우들을 뻔히 바라만
보면서... 선생님만 보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왕따들 괴롭히면서... 무슨 21세기 학생이 20세기 선생님에게 19세기
학교에서 수업 받는다는 둥...

학생들이 자기들이 가진 폭력적 문제 - 일진 - 왕따 - 학생간의 폭력
이런 문제에는 눈을 감고 있으면서도 뭔가 정당하다는 듯이 폭력은
안된다고 얘기를 꺼내는 것이 참 모순된 행동이죠.



 2010-12-23 1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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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맞을 짓하는 사람들은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는 의미.
허허  2010-12-23 13: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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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쪼잔해서 6만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오해하시는 것을 보니 당신이 얼마나 쪼잔한 사람인지 알만하군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6만원을 요구하는 것은 금전적 손해를 복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심적 상처를 복원하기 위한 프로세스로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로써'라며 쓰셨지만 당신은 같은 남자는 아닌 것 같네요.
글쓴이 개념이  2010-12-23 1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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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 가지고 쪼잔한 사람.
그럼 당신은 길가다가 6만원 이상 자선남비에 넣어본적 있나?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이란 어디에 어떻게 쓰는냐에 따란 큰돈이 될수도 있고 작은 돈이 될수도 있습니다.
맞을 짓을 하면 맞아야 한다..  2010-12-23 13: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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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들 두들겨 패고 여자 머리끄댕이 잡으시겠다...
 2010-12-23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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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왜'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 남편이 애인을 데리고 집에 들어오면서 '나를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라고 하면 당신이 먼저 아마 머리끄댕이를 잡지 않겠소?
아니면 이불 펴줄 거요?
참 개념 이상탑재네요.  2010-12-23 14: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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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화통이란 용어표현은 좀 적절한곳에 제대로 사용하셔야 할듯
님 마인드가 참 어이없어서 제가 이곳 선우라는 이상한 나라에서 헤매다 보니 이런글도 접하는군요
기장멸치님-또 경남분?  2010-12-23 14: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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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말라는 표현은 플포 수락한 상황에서 문자로 하면 됩니다. 게시판에 굳이 하는 건, 이 화를 못 참겠다는 의지의 행위입니다.

유치부 애들이 이런 짓하면 전 꼴밤 줄 것 같습니다. 정말 그 남자분이 게시판에 신상노출하고 자기 능력있다면서 6만원으로 찌질이 짓을 하는 그런 아들이 자랑스럽습니까? 그렇다면 결혼할 준비가 안 된 것 아닌지요?

그렇지않아도 이 세상엔 결혼할 마음의 준비도 없이 결혼하고 애 낳고 하는 사람 많고, 이혼많고, 문제아 많고 이상한 사람들로 넘쳐나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부추겨서 다 같이 할퀴고 싸우자는 겁니까? 본 글 올린 분의 생각에 적극 찬성입니다.

세상 자기 감정대로만 다 하고 사는 것 아니고, 습관으로 고쳐질 수 있습니다. 왠만하면 서로 좋게 좋게 넘어가자구요. 몇 몇 경남남자분들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으시네요. 요즘 자꾸 경남/부산 피하게 되요. 비록 경남에 살지만 다른 지역 출신이라 글찮아도 지역차 느끼는데, 선우 게시판은 유별난 남성분들이 좀 있으시에ㅛ.
염님  2010-12-23 1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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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화 차이네요. 왜가 중요하다는건 이런 경우에 선진국에서는 안 통하는 말이거든요. 서양에서 흔히 그러잖아요: ends do not justify means. 그나 저나 난 남자올시다.
 2010-12-23 15: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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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얘기이지만 저는 저 나름의 기준을 세워둡니다.

예를 들어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자녀가 성폭행을 당하거나 살해를 당했다거나
하는 경우를 가정했을때, 과연 그것을 법에만 맡길 것인가...
예를 들어 이번 김길태도 사형이 아니라 징역으로 바뀌고 다시 상고를 했다...

하지만 만약에 제가 부모라면 그 마음은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로는
설득이 안되는 일이겠죠.

선진국에서는 부모가 그런 범인에게 직접 보복하거나 하는 경우는 더 많지 않을까요?
총도 있으니... 하긴 어차피 그런 경우의 처벌을 더 강하게해서 그럴 일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다른말  2010-12-23 16: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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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구요....돈 6만원이 무지 아까운 쪼잔이가 분명합니다.
단돈 만원만 내주머니에서 더 나가도 얼굴 붉힐 짠돌씨가 돈 6만원 내고도 여자 못만나니
눈 돌아간거지..다른거 있남?
참 나  2010-12-23 1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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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왜 자녀 성폭행/살해 얘기가 왜 나와? 픅플 파기에 그렇게 열 받나? 운전하다 끼어드는놈도 쫒아 가서 버릇 고쳐 주어야겠네 다혈질이 무슨 뜻인가 생각좀 해 보쇼.

선진국에선 복수적인 사형은 없지만 법을 믿을수 있고 법이 무섭다오. 예를 들어 이런 문제로 법정가면 선우 문 닫아요. 한국에선 기껏 몆백 손해배상 정도이겠지만. 김길태는 정신이상이라고 판정이 난것 같은데 정신병자 사형시켜서 사회에 무슨 이득이 있겠소? 야만적으로 복수하는 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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