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44]
by 3NE 3(부산여) (대한민국/여)  2010-12-26 11:57 공감(2) 반대(1)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초보남  2010-12-26 12:01:44
공감
(0)
반대
(0)
혼자놀기 저도 잘하는데...아무래도 둘이서 노는거하고 같진 않더라구요.;;;
힘내자구요.
나도  2010-12-26 12:07:08
공감
(0)
반대
(0)
넋두리하고 싶어지네요 님보다 나이가 더 많구요 그제 어제 오늘 가족들하고만 있다보니 외롭고 허전하고 공허하고 내가 왜 살고있나도싶고
가족들한테 죄인인듯싶어 미안하고 많이 슬프네요ㅠㅠ
ㅎㅎ  2010-12-26 12:14:32
공감
(0)
반대
(0)
예쁘장한외모에
글쓴이  2010-12-26 12:20:22
공감
(0)
반대
(0)
초보남/그쵸, 둘이서 놀때는 그냥 암것도 안해도 같이 있는 자체로 좋은데 혼자있으면 뭔가 억지로 해야지만 본인이 덜 외롭다 생각하니까요

나도/피를 나눈 가족인데도 괜히 부모님께 죄스럽지요. 그런생각 할 필요 없다고들 하지만 안그래요

ㅎㅎ/ 제가 쓴 글 중에 외모 부분만 눈에 들어오셨는가봐요TT
둘중에 하나면 포기하시면  2010-12-26 12:23:55
공감
(0)
반대
(0)
결혼 벌써 하셨을 것같은데. 마음 맞추고 조건 맞춘다는게 쉽지 않죠. 둘이서 일하면 먹구 살 걱정은 없을것 같은데 뭐가 얼마나 가난하다구 마음 통하는 사람 찼수?
ㅎㅎ  2010-12-26 12:29:25
공감
(0)
반대
(0)
아마, 아직 미혼으로 여기까지 가입한 사람들의 공통된 심정이 아닐까 싶어요............ㅎ
독립하세요  2010-12-26 12:29:42
공감
(0)
반대
(0)
난 30 넘은 딸이 좋다는데 반대하는 부모 이해가 안되네. 이쯤 됐으면 부모님 떠나서 혼자 알아서 인생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힘!  2010-12-26 12:29:47
공감
(0)
반대
(0)
힘내세요~마음씨도 고우시고 분명 좋으신분 같은데!!
꼭 인연을 만나실거예요, 그럴것 같은데 제 느낌에~
 2010-12-26 12:32:16
공감
(0)
반대
(0)
에고.. 제가 쓴 글인 줄 알았네요 ㅠ.ㅠ 그냥 정말 인연을 못 만난것일 뿐이라고 생각할래요~ ... 에휴. 저도 넘 속상해요.. 저 말고 모든 사람들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연애 및 결혼을 하더만.. 도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ㅠㅠ(밖에서 보는 저는 애인이 없다고 하면 다들 깜짝 놀라는데 ㅎㅎ 휴~)
--  2010-12-26 12:33:56
공감
(0)
반대
(0)
읽기만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인연.. 또 사람들이 말하는 인연이 아니려니 그렇게 됐다 등등의 말들은
그냥 합리화하고 편하게 생각하려고 하는 말들이 아닐까요?
인연.. 그거 있기나한건지 모르겠다는
서울 남자  2010-12-26 12:36:47
공감
(0)
반대
(0)
- 다시 서울로 오시는것 고려해 보세요.
저도 서울사람이지만, 지방(심지어 부산도)정말 만날 사람 없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부산이 인심도 좋고, 고향이라서 좋기는 하지만...서울에도 부산사람들 참 많습니다.
ㅠㅠ  2010-12-26 12:40:01
공감
(0)
반대
(0)
35살 결혼운 저도 사주쟁이한테 들은말..ㅠㅠㅠ
그전에 결혼하면 이혼한다길래 짜증나서 그럼 일단 결혼하고 안맞으면 이혼했다 35에 다시 하면 안되요? 라고 물었었죠..-_-
날 어의없이 바라보던 그 사주쟁이..
근데 결혼운은 나한테만 있는게 아니라고, 남자의 결혼운에 편승해가면 된다고 했어요. 전 그 한마디에 희망을...
사주 좀 볼줄아는 친구도 34에 인생의 큰 변화, 전환기가 있다고..빨리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고..ㅠㅠㅠ
저도 점쟁이가  2010-12-26 12:40:46
공감
(0)
반대
(0)
34살에 인연이 온다고 했었는데 ..
아직 이러고 있네요..
아주 유명한 점집인데...

누구나 다 얘기 할수 있죠.
부모님과 같이 있는게 좋다고...
당연한 얘기입니다?
일명 역마살이 낀 사람이 아니면요...
글쓴이  2010-12-26 12:42:54
공감
(0)
반대
(0)
그르게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가봐요..
마음 조건 둘다 맞추기 힘들죠? 근데도 다들 대충 맞춰서 결혼하잖아요,
제가 눈딱감고 결혼하려고 했으면 벌써 했을거예요, 여기 분들도 글코,,
근데 이런 생각 하면 안되겠지만, 결혼추진하려는 사람을 마음으로 사랑하기 전에 머리로 드는 생각은
"내가 더 아깝다" 이런 생각입니다, 울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감성적이잖아요, 대화 안통하는 사람과 어찌 미래를 모색하겠어요.

좀 딴 소리지만, 제가 전문직 선도 많이 보고 만나기도 했는데
이들 또한 말이 통하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선 여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계시더군요.(특정직업 폄하 의도는 없으니 오해마시구요)

애니웨이, 저는 스스로 안고 가야할 숙제인거 같아요, 타협이냐 고집이냐...

어쨋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언더독  2010-12-26 12:48:16
공감
(0)
반대
(0)
서울있다 지방으로 내려가서 보니 진짜 사람 만나기가 쉽지않네요
마음에도 들고 조건도 좋으신분 새해엔 꼭 만나세요^^
종교생활을 함 해보세요.  2010-12-26 12:49:45
공감
(0)
반대
(0)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큰 교회로 나가서 종교생활을 함해보세요.
J  2010-12-26 12:50:10
공감
(0)
반대
(0)
어떤 말을 들어도 기분이 나아지진 않겠지만...
저도 점쟁이 만나보니 35에 장가간다고 하더군요.
사람 만나는거 쉬운일은 절대 아닌듯 합니다.
우울하고 그래도 억지러라도 많이 만나보시고, 여기서 플포라도 많이 날리시고.
그럴 수록 많이 만나보시고 그래야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ㅎㅎ
여튼... 힘내세요.
ㅎㅎ  2010-12-26 12:58:46
공감
(0)
반대
(0)
저희 엄마도 사주보시곤 저보고 일찍 결혼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전 30전에 결혼할 일 없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사실 초조하지 않았는데...........
막상 30을 맞이하려니,
시집이나 가라는 둥...암만 늦어도 이때까지 시집 안가고 있을 줄 몰랐다는 둥
이러시네요 -_-
글쓴이  2010-12-26 13:00:11
공감
(1)
반대
(0)
종교생활요? 제가 성경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결혼을 위해 억지로 나가고 싶진 않네요TT 차라리 템플스테이가 더...
어쨋든 조언 고맙습니다

J님 고맙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결혼이 젤 힘들어보이네요, 대학갈땐 그게 젤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닌거 같구요
노력하면 또 되기도 하구요. 근데 이건 정말 노력하고는 정비례 관계가 없는거 같아요
게다가 우리는 한해씩 나이를 먹으니까요..
여기 있어보니까 정말 의외의 분이 플포를 남기더라구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그분이야 진심이었을테지만...
제가 먼저 날리고 싶은 사람이 부산엔 없네요, 그래서 그냥 여기글만 읽고 있습니다.

저는 공부나 좀 할려구요, 새해엔 영어학원도 수강해놨구요,,

실시간으로 댓글 달리니 재밌네요TT
궁금이  2010-12-26 13:18:17
공감
(0)
반대
(0)
글쓴분..어떤분이신지 몇년생이시고.어떤일하세요?제가 언능 보고
연락드릴께요...저도외롭게사는 훈남입니다 쿄쿄쿄
글쓴이  2010-12-26 13:28:30
공감
(0)
반대
(0)
ㅎㅎ 윗분.. 귀여우시네요..
저는 여자검색이 안되니까 알 수는 없지만, 같은 나이 같은 직업인 부산처자들이 제법 있을 거 같은데,,
플러스 ... 여기 글 자주 남기던 그 전문직은 아니시죠? ㅎㅎ(엉뚱한 제3자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내가 더 낫다란 생각  2010-12-26 13:53:28
공감
(0)
반대
(0)
그런 생각은 상대방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님의 눈높이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궁금이  2010-12-26 13:54:32
공감
(0)
반대
(1)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글쎄 대답을안하시는군요 ㅋ 그냥 혼자 계속 지내세요 넋두리 하시고..
윗님  2010-12-26 14:07:54
공감
(1)
반대
(0)
너무 말을 막 하시네요
제가 대답을 안한게 그리 기분이 상하셨나요?
익명으로 로긴해서 글 주고 받는 이 공간에서 갑자기 개인정보를 물으시는데
그럼 넙죽 제 정보 알려드릴 수 있나요? 저는 소심하고 내숭도 좀 있어서 대놓고 대답을 못했는데
혼자살아라 넋두리나하고,, 이떻게 이런말을 할 수가 있죠?
님 장난에 제가 오늘 하루 또 나가 떨어져야겠습니까?
얼마나 훈남이신지는 몰라도 글 보면 인품 나오죠. 조용한 휴일에 이런 에너지낭비 소모는 그만했으면 하네요
점쟁이  2010-12-26 14:19:48
공감
(0)
반대
(0)
대한민국에서 일찍 결혼하라는 점쟁이는 없어요, 다 늦게 하라고 하죠. 그래야 뒷탈이 없죠.

사주에 남편이 없는데 결혼운만 들어오는경우가 있죠. 운은 오는데 사주에 남편이 없는데 무슨 결혼이 되겠습니까..
여성나이많으니  2010-12-26 14:26:52
공감
(0)
반대
(0)
조건 따져 가면서 결혼하면 안 됩니다.
남자 인간성 좋으면 다른게 특별하게 쳐지지 않다면 눈 감아야 되요.
그 나이 먹어서도 이것저것 다 따지면 금방 40 되어 갑니다.
여자 40나이가 되면 생리적인 면으로 결혼이 더욱 힘들어져요.
전 결혼 해봤던 사람인데. .미혼 상태로 그냥 직장생활하며 지내는것도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면에서 미혼이 훨씬 더 나으니깐요(특히나 여자는)그러니 우울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언제나 희망만 붙잡고 웃으면서 사세요..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 보고 위안 삼고요.
궁금이  2010-12-26 14:29:31
공감
(0)
반대
(0)
기분나쁘다면 죄송합니다만..노력을 하셨다는 느낌이 별로 안드는군요
누군가라도 계속 열심 만나고 먼저연락하고 노력을 해야지
진짜 솔직히 말해서 여자 35넘어가면 힘듭니다 ...
인정할건인정해야죠. 35넘은여자 좋아하는남자 별로 없습니다
여기서 싸우고 욕해도 사실은 사실일뿐입니다
여자나이40?  2010-12-26 14:36:58
공감
(0)
반대
(0)
그 정도 여성나이에 따질게 뭐 있어요?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그냥 따라가야지..
글쓴이  2010-12-26 14:43:19
공감
(0)
반대
(0)
본의 아니게 이 게시판에 글 남기구 계속 댓글을 달게 되네요, 모르는 사람들끼리 뭐하는 짓인가 싶으기도 하지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 보고 또 댓글 답니다

궁금이님 그럼 반대로 제가 여쭐께요 몇년생이고 무슨일 하세요? 요렇게 물었을때 선뜻 대답하실 수 있으신가?
말씀대로 저도 연락하고 싶은 사람 나타나면 하겠지요, 그런 사람이 없는 걸 어떻게 억지로 그러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을 만나다보면 이사람이 참 편하고 평생 동반자로서 괜찮겠다 싶은 느낌이 온다더군요 기혼자 말로는,
근데 제가 만난 부류는 딱 2부류인데요, 자기가 잘나서 여자를 고르려고만 하는 부류와
적령기에 있는 적극적인 남성이기만 한 부류,, 요렇게 두 부류였어요. 그러니 답이 나오죠,
제 태도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언해주신 부분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현실은 머리로만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  2010-12-26 15:03:26
공감
(0)
반대
(0)
궁금이님 참 같은 남자입장에서 봐도 너무하네
괜히 추파 던졌다가 안되니까. 싫은 소리 막 날리시는데
님 그러는거 아니에요.
ㅡㅡ  2010-12-26 15:12:26
공감
(0)
반대
(0)
곧 30중반녀로서..고스펙 아니면 전문직들 선 종종 보지만.거의 다 제가 거절합니다. 궁금이님이 얼마나 대단한 스펙인지 몰라도...나이 타령 적당히 하시죠..뭐가 사실이라는 건가요? 자신 있으면 본인을 드러내 보세요. 엄한 나이 타령 그만하시고
이상한  2010-12-26 15:20:34
공감
(0)
반대
(0)
왜 귀결은 나이로 이어지는 거죠? 여기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은거 같네요
나이가  2010-12-26 16:33:54
공감
(0)
반대
(0)
매우 중요하니깐요.
여자입장에서 남자 돈이 중요하다면
남자는 여자 나이가 중요하니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아직도 철 없고 현실 모르는 여자인 것을 스스로 밝힌 짓..
동감  2010-12-26 16:37:07
공감
(0)
반대
(0)
저도 부산 처자이며 부산에선 어지간한 남자보다 연봉도 센 고학력 소유자입니다 나름 매니저통해 몇번 했지만 학벌이 다 저보다 못 미치고 님정도되시면 우린 둘다 부산에서 남자 만나지 못합니다 저도 내년에 서울 아니면 해외 석사준비를 위해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는건 자기계발이다.. 뭐 아름다운 길을 가면(적어도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과정속에 나의 열정을 아는남자) 저의 동반자가 있으리라 믿고 혼자라고 외로워하지않고 전 공부라도 합니다 헬스도 병행. 같은 처지네요 누군지 알면 만나서 이야기나 나누고싶습니다
동감  2010-12-26 16:41:33
공감
(0)
반대
(0)
여기 열폭하는 남자 이야기 한귀로 흘리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이런말에 상처받지 마시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을수 있고 가치있는 존재니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수준낮은 남성과 살아갈수 없습니다
글쓴이  2010-12-26 16:48:48
공감
(0)
반대
(0)
동감님 너무 반갑네요
어찌 얘기 나눌 방법 없을까요?
궁금이  2010-12-26 17:10:05
공감
(0)
반대
(2)
본인이 쓴글중에 예쁘장한 외모라는 글이 눈에 팍 들어 오더군요
다른 자랑도 줄줄줄하고 그런데 남자가 없다? 그건아니죠
객관적으로 남자 입장에서 사진보고 프로필 보고 이야기해주고 싶더군요
다들 본인이 이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데 그건요~~~~본인의 생각일뿐이지
그렇게 이쁘시면 사진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찌질하게 숨지말고
글쓴이  2010-12-26 17:15:00
공감
(1)
반대
(0)
웃기네요, 당신의 목적은 그거였군요? 왜 내가 당신한테 확인받아야 합니까?
남의 인생에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고 본인 인생이나 신경쓰세요
난 정작 님 댓글에 예의바르게 답한거 같은데, 왜 나한테 찌질이니 머니 하는 단어쓰는거죠?
본인이 컴플렉스있으니 여자들 글쓴 거에 한심한 댓글이나 달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It's none of your business,please go away~
궁금이야..  2010-12-26 17:49:56
공감
(1)
반대
(0)
정말 초등학교는 제대로 나왔니? 내가 진짜지나가다가..어이없어서 댓글단다..

좀 .. 정신이라는 것좀 박혀 잇어라. 그래야 선우녀들도 안심하고 플포를받기라도 하지 않겠니. 남자를 욕되이 하지말고

걍 이래저래 니 열등감 폭발시키지 마로 찌그러져 있어라...
궁금아  2010-12-26 18:13:31
공감
(0)
반대
(0)
저 매니저 회원이라서 궁금이라는 댓글 단 사람 누구냐 물어보면 알려주거든요? 그사람 안만나겠다는 차원에서 그러니 조심하세요 다 자기 이미지 관리 해야합니다 여기 익명 아니예요 신고들어갑니다
같은심정  2010-12-26 19:14:43
공감
(0)
반대
(0)
입니다. 그래도 저보다 나이가 어리시니..저보다는 좀더 나으실거 같은데.. 저 37인데 요즘 너무 답답하고 어떤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
특이 여기 게시판 남성분들 글.. 여자 35넘어가면 힘들다는말... 현실일수도 있겠지만 그말이 저에겐 왜이리 좌절되는지.. 이제 그럼
결혼이란걸 포기해야 하나 싶습니다. 결혼이라는게 나만 노력해서는 되는것도 아니고..주변에선 조급해하지 말아라 인연을 만날수 있다..
머 그렇게 말들 하시지만.. 나이 한살 한살 더 먹는게 사람을 이렇게 자신감 없게 만드는지 몰랐습니다.ㅠㅠ 세월 앞에선 장사 없다고..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어 서글퍼져만 가네요..ㅠㅠ 저도 요즘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 부모님눈 피해다니고...휴.. 대체
결혼이 몬지.. 님말씀처럼 나보다 못한 친구들도 시집장가 척척 잘가서들 사는데.. 왜 나만 이러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스펙이 매우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태까지 결혼 못하고 쏠로로 남아 있게 되니 지나왔던 여자로서 청초하고 한참
예뻤던 시절에 왜 내가 공부만 하고 일만 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제 혼자 살아야되나 싶네요.ㅠㅠ
글쓴이  2010-12-26 19:38:39
공감
(0)
반대
(0)
전 이미 궁금이라는 사람 신고해놨습니다, 고만팀에서 조치를 취하겠지요.
"동감"님 이 글 보시면 답장 좀 해주세요. 만나서 얘기라도 하고 싶네요 정말로..
어떻하다  2010-12-26 19:43:53
공감
(0)
반대
(0)
넋두리가 신고로 연결됐지? 성질들 하고는...
00  2010-12-26 23:52:32
공감
(0)
반대
(0)
아 나랑 상황이 비슷한 분이시당..정말 요새 우울해 죽을 지경인데..
딱히 결혼은 하기싫지만 남의 시선땜에 울며겨자먹기로 선을 계속 보지만 정말 이젠 지친다는...
정말 님이랑 친구라도 하고싶네요. ㅠ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