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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찌질해서들 진짜...[15]
by 까칠한넘 (대한민국/남)  2010-12-26 16:49 공감(9) 반대(0)
게시판에 맨날 애 둘은 나아야되니 30대 극초반까지만 좋아한다는 님..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거임?

그 뒤로는 다 시집가지 말고 혼자 살라는 거임?

뭘 어쩌라고 허구헌날 도배질임?

알았으니까 당신은 제발 그 나이대만 만나시고 글 좀 그만 쓰세요.



그리고

직업 얘기만 나오면

소기업 말기업 닭기업 어쩌고 머슴설 떠드는 님...

그래서 대체 어쩌라는 거임?

다들 직장 때려치고 닭집이라도 차려야 한다는 거임?
(닭집 비하 발언 아닙니다..그냥 소규모 자영업 대표업종이라.)

허구헌날 같은 얘기 반복하기 지겹지도 않음?

님 사업 잘 운영 하시고요, 머슴들 일에 신경 끄세요.



자꾸 도배질하면서 사람들 불쾌하게 하지말고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선우한테 부탁해서 배너라도 하나씩 사서 게시판 옆에 붙여달라고 하세요.

어찌나 찌질한지들 아주 그냥...볼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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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짱  2010-12-26 16: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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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추천꾹
하나 더 있어요  2010-12-26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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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출신 전문직 이거나 부자집 도련님 운운하는 사람... 그 사람 머슴글쓰는 하고 동일인물인가 ?
브라보  2010-12-26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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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그냥 하고 싶은거 막 쓰시면됩니다..
브라보브라보 이야기하는게 머 큰 문제 입니까
현실은 시궁창이니 그렇지
예상가능남자  2010-12-26 17: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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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저 알아요. 그사람 입에서 계속 그런말 하더라구요 나름 집에 돈은 엄청 많아요 흔히들 부동산부자죠 100억대 근데 다 아버지것이예요 자기껀 하나도 없어요 언젠간 받겠죠 그래서 직업이 없어요 학벌도 별로예요 작은 빌딩 관리하고 있어요 아마 능력없어서 아버지가 하나도 미리 떼어주지 않는것 같았어요 자기가 의사나, 대기업 애들, 학벌 좋은 애들한테 밀리니까 컴플렉스때문에 그런말 하는것이니 이해해줍시다. 그러면서 부잣집 아들이 최고라고 떠들어대는 거예요 본인 나이도 너무 많아서 젊은여자 잘 안꼬득여져서 출산 운운하며 30초찾죠 그 한사람이 계속 그말 하는거 같은데 우리 다 이해합시다
짝짝짝  2010-12-26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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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후련~~

찌질이들 결국 18세 동남아 아가씨랑 결혼해서 아들딸 구별없이 열 두명만 낳고 교육비 벌어다 주고,

알콩달콩 힘들어 하시길 ~~~ 기도빨은 안 받는데 저주빨은 좀 받아요.

짝짝짝  2010-12-26 17: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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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 분 제발 18세 동남아 아가씨랑 결혼해서 애만 계속 낳기를... 기네스 북에 도전해 보심이~~ 성격이고 말이고 중요한가요? 애만 잘 낳으면 되지. 엉덩이 크고 펑퍼짐한지 반드시 확인요~!
남자  2010-12-26 17: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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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글쓴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만
저도 30중후반이 되는 입장에서 30중반 선우녀에게 접근해도
눈이 너무 높습니다.
나하고 직업,학벌이 비슷하고 그만큼 나이 먹었으면 좀 굽혀야 되는데
끄떡도 안하니..전문직만 바라보는 건지..
거기에 대한 반감일 수도 있다는 거죠
남자들이 어린사람만 바라보겠습니까..
제 주변에도 나이먹었어도 비슷한 연령끼리 잘 두 가드만..
 2010-12-26 1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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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만나고 싶다 ㅋㅋ
진짜  2010-12-26 17: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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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귀가얇은 저는 매번 그분 같은 내용 댓글보면서 정말 부잣집 아들이 최곤가?하고 점점 쇠뇌되어가는 느낌이었음ㅋ
사슴  2010-12-26 17: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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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 + 빵터졌어요~
안타깝다  2010-12-26 17: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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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쁜놈은 있기 마련이지만 익명이라고 서로 까대기 바쁘구만...
부잣집 아들  2010-12-26 1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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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릿 있죠 돈 걱정 안해도 되긴 해요 하지만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무조건 잘 보여야하고 매달 용돈받아써야하고(남자가 돈 안벌경우), 시부모 리모컨인양 살생각 해야죠. 내 자식 즉, 그들의 손주를 위해서...저도 그럴뻔 한적 있어요 하지만 그게 과연 행복할까...생각 들면서 그사람 포기했고 다행이다 싶어요 그러면서 개인의 능력이 있는것을 우선시하게 되었죠 부모는 뭐 우리 버는거 달라고만 안할 정도면되고
 2010-12-27 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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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 어쩌고 부잣집 아들, 시골 전문직 어쩌고하는 여자 좀 고만팀에서
주의줄 수 없는가요? 아니면 그런 사람은 좀 글쓰기를 제한한다거나...

아마 별 볼일 없는 여자일게 뻔한데... 뭘 일을 해봤어야 머슴이 어쩌고란
소리가 나오고 전문직 어쩌고란 소리가 나오지... 그런 얘기거리 될 만한
직업 갖는게 쉬운 일인줄 압니까? 해본 사람들은 힘든 거 알기에 서로가 서로 폐될 말은
알아서 안합니다.
 2010-12-27 02: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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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를 몇 낳니 그 댓글도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
그런 글 쓸 사람은 이곳에서 인기가 있을 수가 없어요...
염님도  2010-12-27 1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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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별 볼일 없는 여자일게 뻔한데.."이런 분도 좀 글쓰기를 제한... 뻔한지 어떻게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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