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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y 캐롯 (대한민국/남)  2010-12-27 11:4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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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0-12-27 11: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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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드라마군요.
고감당  2010-12-27 12: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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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만이네요..
그래도 드라틱한 크리스마스 보냈네요..^^
한번 소주 한잔 해야죠?? ^^
참..  2010-12-27 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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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이야기네요.. 제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그입장이라믄 ㅡ,.ㅡ;;
캐롯  2010-12-27 1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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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근데 평소에 딱히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마음아프거나 하는거 없고 그냥 충격....워낙 이미지 자체가 순수였기에...

고감당님 ㅋ 정말 그런기회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ㅎ 요즘 왜 이리 심란한지 ㅎㅎ
힘내요  2010-12-27 12: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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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지만 정말 무섭네요..
그래도 한번 복수하고 헤어지심이..ㅡㅡ;;;;
저도 본의 아니게 양쪽 다 만나고 있었는데 결국 둘다 헤어졌습니다
역시 내 인연이 될 사람은 마음이 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급한 마음에 이리저리 만나보려니 오히려 상처만 받고..
왜 나타나지도 않는 인연 억지로 맞춰야하는지 참 씁쓸한 연말입니다
근데  2010-12-27 12: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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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는 만남 자리에 다른남자 선물까지 들고 왔을까요?
이상하네요?
캐롯  2010-12-27 13: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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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계속만나고 있었던것도 아니고..딱히 그간 뻥을 쳐 왔던거 말곤 복수할 거리도 없어서요...좀 귀찮기도 하구 ㅎ

선물은 그럴수 밖에 없었던게 걔가 백화점 갔다가 집에 갔다 온다는걸 제가 백화점 앞으로 데리러 갔거든요 ㅎ 집에 둘수도 없던 상황이었던거죠
더 좋은분 만나서  2010-12-27 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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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행복한게 가장 큰 복수죠 ~ 마음 좀 추스리면서 좋은 사람 얼릉 찾아보세요 ~
...  2010-12-27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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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드라마가..ㅋ 근데 계속 만난 사이도 아니고 하니 충격 받으시거나 할일은 없으시겠어요.
여자입장에선 둘다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사람한테 올인할 상황도 아니고(님이 맘 안주셨대매요)
하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다른쪽 남자도 아직 진지한 단계는 아닌듯.
근데 왜 선물은 같은걸로 하고 그런데요. 그건 성의없다아~
고감당  2010-12-27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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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할때 소주 한잔 해야하는데.. ㅋ~~~
전 한떄 많이 심란했지만 지금은 뭐..
거의 달관했지요 뭐.. 팔자려니.. 하면서..^^


그래도  2010-12-27 1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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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이 2브날 당신을 만났네요~
대신  2010-12-27 13: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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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크리스마스를 다른 남성분과? --;;
캐롯님!  2010-12-27 13: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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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 여기서 만나셨나요?
액땜  2010-12-27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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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캐롯님 글 읽었던 사람임다.. 에휴 저런..
정말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진 않는구나..란 그 느낌..ㅎㅎㅎ 누구나 들때가 있을 거에요.
이미 툭툭 털어버린 듯 하네요.
의자 치고 지나간 남성분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 가지시구요.^^

캐롯  2010-12-27 14: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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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은 저를 만나고 크리스마스날은 다른남자를 만났겠죠 ㅎ

그냥 계속 응수하기 싫어 어제는 문자를 씹고 오는 전화는 좀 무성의하게 받았더랬죠...(그 전화도 화장실에서 했을듯-_-)

아~위에님~선우에서 만난건 아닙니다 ^^ (혹 여기서 만나는 분이 이브날 일이 있다고하셨는지?)

여기서 만나면서 제가 별 뜻도 없이 계속만나왔으면 또 게시판에서 떠들썩했겠죠 "촌구석 어장관리남"되어서 ㅎㅎ

이런말하면 찌질해지겠지만-_-본전생각은 나네요....하필 평생 안가던 콘서트에...지가 낸다는거 밥은 왜 내가 또샀는쥐 ㅠ.ㅠ

게다가 어차피 비슷한 목도리 있는데-_-;;; 내가 한 선물.....내 얅팍한 지갑~~지못미 ㅠ.ㅠ


글쎄?  2010-12-27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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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님!
근데 좀... 이해가 안 가는 면이 있는데요~
여자는 다음날 여행갈 남자가 있는데 그리고 여행가서 다른남자에게 문자나 전화같은 거 안 하거든요?
대부분의 여자는 몸이 가면 마음도 가게 되어있고 그런 상황에서 양다리는 상당히 힘든 상황인데..

카드 글내용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냥 좋아하는 친구에게 카드 줄수도 있거든요~
님과 아주 가까운사이가 아니라면 그 다른친구에게도 목도리도 선물할수도 있구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아직은 그녀에게 당신은 아주 특별한 사람은 아니라는 거죠.
같은 목도리 2개 줄 만큼 이라는건 그남자도 당신도 그녀에겐 아직 의미있는 존재는 아니라는 겁니다.

왠지 그녀가 다른 목도리 주인공과 같이 여행을 갔다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을것 같은데요?
그와 함께 여행을 갔다면 선물은 님과 다른 특별한 어떤 것이 되었을 거에요~
여자의 마음은 그렇거든요~


P.S:그리고 혹시 누군가가 와서 의자를 친게 아니라 님이 궁금해서 그녀 가방을 살짝 엿본건 아닌지..ㅎㅎ
왠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각본 같아서요....
그럴때는  2010-12-27 14: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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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튀 하세요...사실 여자들도 양다리 엄청 많습니다
먹 투더 튀~~~ 정답이죠 머 남자분이 너무 착하시네요
...  2010-12-27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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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에 대한 강력한 욕구...그리고

또 다시 선우로 . . . 선 중독 됩니다. 조심하시길, 부산캐롯님. 흠!
캐롯  2010-12-27 15: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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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네~글쎄님 말대로 여행은 아닐수도 있겠죠...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간사한게 그 카드를 보고나니 아주 얕은 어장관리라 하더라도 너무 화악 깬다고 할까요?

ㅋㅋㅋ 그리고 가방은-_-우습게도 정말 그런일이 있었어요 사실 화장실 간 사이에 가방을 뒤질정도로 배짱이 좋지는 못한지라-_-ㅎ

뭐 사귀다가 뒤통수 맞은것도 아니니~정말 가벼운 일일 수 있는데 ㅎ

뭐랄까~얘는 이럴것이다! 라고 믿었던 사실에 대해 깬것이 훨씬 큰 충격인듯 해요...

ㅋㅋㅋ 챙피하지만...선우 진짜 부산경남지역은-_-이제 떠야할 듯 요 ㅎ



고감당  2010-12-27 1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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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순수한 사랑이 그립다~~!!!
그땐 어장관리라는 말 조차 없었는데..^^
12월의 악몽  2010-12-27 1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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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방 훌~훌~ 털어버리셨다니 다행이네요~
좋은분 만나실꺼에요 ^^
캐롯님  2010-12-28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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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은행다니시는 분이시구나~^^;
제 말이 맞으신거죠?  2010-12-28 14: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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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그렇게 안착을 못하시는건가요? 친구분도 그렇고~
제 생각엔 친구분들 사이가 너무 돈독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친구분한테 저하구 다시 잘해보시라구 부탁좀 해주세요^^*
저 그때 정말 선우 시스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고 어장관리나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친구분께 마음이 많이 갔었는데,,
기분 풀라고 그러실때 기분 풀었으면 잘 지내고 있었을 텐데ㅜㅜ
캐롯  2010-12-29 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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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혹시 제가 생각하는분 맞으신가 모르겠네요

키가 아주 큰 제 친구를 만나신분?

그 친구 슬쩍 떠 보니까 님에게 마음이 많이 가 있었어요

순간 욱한거~그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하는것 같던데...

님께서 먼저 연락해보시면 어떨까요? 분명히 잘 될수 있을것 같던데요 ㅎㅎㅎㅎㅎ

님께서 이 글 보구 다시 잘 되시면 저에게 맛있는거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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