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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성이라면[32]
by ^^ (대한민국/남)  2010-12-28 10:51 공감(0) 반대(0)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싫어서 고향집을 내려가는데.
들어오는 선들

얼마전에 충격이 아직 가시지를 않아서 좀 자중하려고 했지만
사람이 간사한 동물인지라 또다시 선이 많이 들어오니 크리스마스 이브의 우울한 기분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무조건 승낙을 해버렸네요.

이때 솔직히 주중으로 퍼뜨려서 만날려고 했는데
주선자들이 무조건 일요일에 만나야 한다고..막 조르더군요.

그래서 두개를 일요일에 잡고 하나는 평일에 잡고 일요일오전 부터 올라와서 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 내려갔더니.결혼은 할 생각 없냐고 하루 종일 들볶이니 아니내려감만 못하는 상황이..연출 되는)

사실 별로 기대도 안하고 너무 폭탄만 아니면 크리스마스를 우울하게 보냈을 상대를 즐겁게 해주고 집에와야지
이런 생각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보니 키가 뚜한테 들었던 것보다 좀 작아 보이더군요.
뚜는 164라고 했는데 느낌상 160이 될까말까 한 키였습니다.

외모는 마음에 들더군요.사실 외모가 마음에 들기도 쉽지 않은데 ..이뻐서 내심 좋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얘기 하다보니 너무 말이 잘 통하더군요.
둘이서 사람들 많은 커피숍에서 깔깔거리면서 웃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때 2시간 후에 있을 다른 선이 너무 신경 쓰이더군요. 이 친구랑 더 말해 보고 싶은데 말이에요.
앗 그런데 천우신조였는지 이날 오후에 만나기로 되어있던 여성분이 몸이 안 좋다고 미루자고 하길래.
저도 좋다고 하고선 문자로 답변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음 만난 여성분이랑 6시간 가까이 수다 떨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추운 겨울날..산책하자고 해서 밖에 나와서 공원도 걷고.

여성분이 남을 배려하는 모습에도 약간 놀랬습니다.
고급일식집에 가려고 했더니 비싸다고 안 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괜찮다고 거의 반강제로 끌고 갔습니다. 음식값을 보니 대략 1인분에 4만원 정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여성분이랑 이정도 식사야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죠.

그리고 잠시후에
음식 골랐어요? 하고 물어보자

그 일식집에서 가장 싼 면 종류를 고르더군요. 약간 놀랬습니다.
왜냐하면 이 여성분 집이 대기업은 아니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의 중소기업을 하는지라.
여기에 여성분 어머니도 교수 , 이런 집안 조건을 전혀 안 보는 편이지만
집안 환경이 상당히 좋은데도 남을 배려하고 검소한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여기에 여성분 학교도 저랑 같은 학교를 나왔고..여성분이 문과대 쪽을 나와서 학교에서 얼굴 볼일은 없었지만
오케스트라 동호회를 했었다면 학교 다닐때 인연이 될뻔도 했었을 것 같더군요.

선을 보면서 한 여성을 만나 6시간 가까이를 같이 있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다행히 여성분이 저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전화랑 문자를 매일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영화보고 맛나는데 먹으러 가기로 했고요.

키가 조금 작은 것 빼고는 제가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것 같더군요.
얼마전에 의상디자이너 만났다가 마음에 생채기를 입어서 약간 우울 모드 였는데

며칠만에 이런 사람 만나니 기분이 좋네요.
이런 여성이라면 괜찮을 까요?

여성분나이는 저와 5살 차이이고
학교 후배
외국계 회사 다니고 있고 여성분 아버님은 좀 큰 중소기업 오너
어머니는 교수
오빠 한명 있고 아버지랑 오빠는 다 서울대 출신
집은 성북동 수백평 집에 살고 있고(뚜 말로 들은 거라 잘은 모르겠네요.)
성격은 나랑 잘 맞는 여성

놓치면 아깝겠죠?
문자 보내면 1분 이내에 답변 오는 것도 너무 좋네요.
밀당 이런것 상당히 싫어하는데 그런 것도 없어 보이고요.

병원에 와서 선본 얘기하면서 키 빼고는 거의 완벽하다고 했더니
다른 선생님왈..키까지 됐으면 선생님 만났겠어요?.

"..."

이러더군요..ㅎ

며칠갈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주식 폭등하고 앞으로 일이 잘 풀릴 징조인지
연말이라 송년회, 회식, 망년회가 너무 많아서 자주 만날 수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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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2010-12-28 1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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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스팩이 더 궁금함...
이런..  2010-12-28 1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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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부럽삼.
 2010-12-28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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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이 아무리 배려가 좋았어도 조건이 그 정도가 아니였다면
안좋아하셨을 것 같은 뉘앙스가 풍기네요.
조건보다는 사람을 보셨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 여자분도 조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누구나 다 배려하쟎아요. 첫날부터 누구든 예의없는 행동은 거의 안하거든요.
 2010-12-28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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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긴 뉘앙스??
...  2010-12-28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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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적어주셔서 읽는 입장에선 잼있긴하나
제 3자의 눈으로 보아하니 그 여자분 전문직 남자 만나려고 눈알 시뻘겋게 달아올른거 보이고
글쓴 남자분 철딱서니 없는거 보이고. 뭐 그렇네요 ^^
 2010-12-28 1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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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스팩이 어떻길래 한번 만나는데 천오백을 줘야 만날수 있죠?
우와... 정말 이런 사람들이 존재 하는구나...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천오백주고 만나서 음식은 싼음식 시켜 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됨.
가식같기도 하고.. (오해면 죄송)
혹시.  2010-12-28 11: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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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안암동에 있는 학교 나오셨어요? ㅎ
ㅋㅋ  2010-12-28 1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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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분 누군지 알겠다..
orz  2010-12-28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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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다 샘내는걸로 밖엔 안보이네요.
글쓴님 그분 꼭 잡으세요~
키를 제일 중요시 보시는게 아니시라면요.^^
부럽습니다~

ps. 만나기전 1500, 만난후 1000은 한번 만날때 내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내면 정말 될때까지 스펙은 완벽하게 좋은 사람들만 만날수 있습니다.
물론 스펙은 차~~암 좋은데 에휴~ 하는 경우도 많고, 그 스펙좋은분이 차는 경우도 많겠지만
어이가 없네 뭐 이런 사람이 나왔어? 라던가 내가 이런 사람한테도 차인단 말야? 라는 실망과 자괴감은 안가질수 있지요.
사람마다 돈의 가치는 다른 것이므로 뭐라 그럴 순 없지요. 국산차 타도 되는걸 왜 몇천 더주고 외제차를 탈까요.
그럼 외제차 타는 사람은 다 욕먹어야하나요.
 2010-12-28 1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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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펙되는 남자도 여자 조건 엄청 보는구나. 당연히 그렇겠지. 암튼 여자나 남자나 서로 재니까 만나서 잘되는게 쉽지않아요. 첨부터 일단 조건이 서로 맞아야하니.
궁금  2010-12-28 12: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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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글을 쓰시던 서울땡땡님이시네요. 이 글 보구서 저번에 잘될 것 같은 분이랑 이상하게 된거 알게 됐네요.
근데 님은 키가 어떻게 되시는지??
 2010-12-28 1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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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속인 키들이 많은데... 160 이라도 되면 다행이지요;
 2010-12-28 1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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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공무원이 요새 없어요 ㅋ 그 여자랑 결혼하려면 장모되실 분한테 제대로 해야할듯 ㅋㅋ
성사비나  2010-12-28 1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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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만나려고 내는 돈 은 여자쪽에선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그냥 왠만한 사람이라도 만나게해서 시집 보낼라면. 특히 여자가 30살 넘었을 경우에는 사실 소개팅이나 주위에 선으로 만나는게 한계가 있다보니까 어쩔수 없이 돈내고 뚜한테 맞기는 것 같아요. 만날 방법이 없으니. 괜찮은 남자를. 그래도 왠만한 남자는 만나야하니까. 뚜들은 의사들을 리스트에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의사를 꼭 선호 안해도 의사를 거이 소개해줘요.의사가 제일 많으니까. 그나마. 꼭 의사 사위를 절실하게 원하는 여자집안도 있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은 집안도 있어요.
하지만  2010-12-28 1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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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만나는걸로는 알수가없죠...
최소한 5번이상 만나고 ㅂㄱㅂㄱ 해야 알수있을듯
여자쪽이 정말 그정도로 잘산다면 의사 원하진않을듯하네요
음..  2010-12-28 13: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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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하고 잘해보세요. 서로 첨 봐도 한번만나도 맘에 들기 쉽지않아요. 정말로. 집안이고 모 이런걸 떠나서 서로 맘에 들면 됀거죠.ㅎ
 2010-12-28 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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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쥐기네..
이런사람이 선우엔 왜왓죠??
정말 힘 빠지는 날이구먼..
눈도 오는데.
 2010-12-28 15: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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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오너정도면 의사정도론 눈에 차지 않죠.객관적으로만 따진다면야 의사스펙밀리는거 맞고요.요즘 의사 별로 대단하지도 않아요.저정도면 검사도 볼수 있을듯.여자가 약간 적극적인것 보면 뭔가 알차진 않을듯..여자집이 진짜 빵빵하다면 결혼조율과정에서 난관에 반드시 부딪힐 겁니다.서로의 자존심 싸움뭐 그런거..글쓴이도 자존심이 좀 있는것보니까 수월하진 않겠네요.
지나가다  2010-12-28 15: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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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본인들이 그 성북동 비둘기녀라서 글을 쓰시는건지
아니면 그냥 그렇대더라 라고 쓰시는건지.
시골출신 전문직이 잘되는게 그렇게 보기싫으신가요.

글쓴님 빨리 그분이랑 잘된후에 후기써주세요.
댓글 쓴사람 염장 좀 지르게.
거참.
하긴  2010-12-28 16: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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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방에서 의사 했던분들이
잘나가는 분들은 건물은 기본이고 병원에 대학까지 세우고 그랬죠.ㅋㅋ
ㅎㅎㅎ  2010-12-28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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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궁금한거!!!

대체 글쓴이님은 여기 왜 글썼데요?

나 의산데 집에 돈도 많다고 자랑하려고? ㅎㅎ

그걸 넘어서 저렇게 좋은데 선 많이 봤다는데 대체 선우에는 왜?
열폭최고  2010-12-28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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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분들 진짜 열폭 최고네ㅡㅡ 어제도 몇몇 글에 열폭하시는분들 있던데, 남 잘되는 꼴 보는게 그렇게 화나나??? 무슨 글만 보면 어떻게 트집 못 잡아서 안달이고, 시비걸거 없나 다 파헤치고...ㅉㅉㅉ 저렇게 열폭하는 사람들은 결국 시골출신 전문직도 못하고 시골출신 전문직도 못 만나는 루저들...일듯 ... 지나가다 글 우연히 본 사람인데 글쓴이 너무 욕하는 것 같아서 한마디 했소이다 이제 그만 좀 하쇼ㅡㅡ
안만나요  2010-12-28 17: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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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입장에서 그런집안 의사안만납니다. 여자분도 딱히 꿀릴거 없는 스펙이라면 나라면 깜빡 죽는 시늉까지 해주는 남자 만나지
이래저래 재고 있는 님같은분 안만납니다. 님뿐 아니라 다른 의사도 다 저는 평범해요 라고 생각해요~ 제발 의사라는 타이틀말고 본인 내면을 더 들여다 보세요~~ 충분히 더 좋은 사람이 될거같은데....
--  2010-12-28 17: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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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는 여...
그냥 본인 얘기... 즐겁다고 쓴 목적 외엔 첨에 없었던 것 같은데...
당신같은 사람 안만난다..하고 비꼬니..또 글쓴이가 대꾸하게 되고...
또 비판하고...

뭐...남 일인데 이럴 필요 있나요?
잘은 모르겠으나~  2010-12-28 17: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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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분 갔기도 하고,아닐 확률이 더 많은 데요.글 느낌을 봐도 그렇고, 일단 착하신 분 같고, 순수하신 분 같은데, 딱히 남자로써 매력이 딸리시는 것 아닌지~ 제 주변 남자전문직 분들 봐도 그렇고,여자분이 비슷한 레벨의 전문직이 아닐 경우, 한번 전문직 만나는데 많은 돈을 낸다고 합니다. 여자분 스펙이 좋으면,여자소개할때 여자분 스펙위주로, 여자분이 전문직이 아니면, 누구누구네집 딸, 부모 뭐하시고, 재산 얼마고, 반대로 여자분 전문직이고, 남자분이 전문직이 아닐경우,그 반대 상황. 부모재산 을퍼대고, 슾픈예기죠. 본인이 능력되면 본인 만으로도 충분한데,아닐경우,부모,형제 다 끌어들여서,그것도 딸릴성 싶으면,재산으로 밀어부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럴경우, 일단 무시하고 들어갑니다. 전 안만나요. 그리고, 의사만나러 나오는 여자분들경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의사 주루룩 만납니다. 그러니,좀더 어필하실려면,의사인것 말고, 다른 매력이 있어야 겠죠?
열폭  2010-12-28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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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반 자랑은 집에가서 엄마한테 하시오
굳이 여기서 하실필요 까지야.. 너무 나대면 될일도 않대는법이요.자중하시길
지랄염병하지 말고 글지워!!!(불쌍한 직업을 가진 양반아)
또 그냥~  2010-12-28 1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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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면 안되지만,제주변 전문직남성들 피곤하신 분 많아요.본인 하는 일이 전문직일 뿐인고,그것 빼곤,정말 다른 건 말섞기 싫은경우 많아요.특히 노총각까지 버티신분들,여자에 대한 환상이 치솟아서,얼굴은 매우 예뻐야 하며 (1순위),본인들 옆에서 써포트하면서 무조건 순종적인 매사 방글방글 웃는 성깔 전혀 없는 참참다운 여자분을 찾으시고,그런 여자분 포함, 본인 밑이라 여기는 경우,본인 말이 항상 맞다여기시는 경우가 많아서 1:1의 인간적 대화가 불가능한 경우 많습니다, 아닌 척 할뿐이지.. 뭐 그런 강한 본인 신념의 자세로 그자리까지 올랐는지는 모르지만,별나신 분들 많습니다. 나중에 그런 분들 뵈면, 정말 그런 여자분들 잘도 찾아서 결혼하셨더이다^^
ㅡㅡㆀ  2010-12-28 18: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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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당신의 잘난척 나불대는 글 하나 때문에..
찌질한 몇몇 선우남녀들에게..
또.. 의사들이 동네 북이 되지 않소..!!
반성 하세요. ㅡㅡㆀ (의사가 맞긴 맞소? 무슨과요?)
 2010-12-28 2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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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벌레 입벌어진 글쓴이 엄청 못난보인다.
지나가다  2010-12-28 21: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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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또 그냥~님 어쩜 핵심을 그렇게 콕 찝어서 말씀하셨나요 딱이예요 그런남자랑 꾹 참고 잠깐 만나다 자존심을 이렇게까지 낮춰가며 만날필요 있나 싶어 헤어졌습니다. 지나가다 너무 공감되서 댓글 달아요!!
ㅎㅎ  2010-12-28 2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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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유치하게 중소기업 이름 다 나열하고..쯧쯧..30대 아니신가..20대에 선우 들어오셨나? 20대 초반이라도 저런 대꾸는 안할텐데..

다른 열폭들도 마찬가지고... 에이쿠 또 다른 3자는 날 보고 찌질이라하겠지. 부러우면 지는거라 한마디 했음.ㅋㅋ
...  2010-12-28 22: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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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른 사람들이 누군만난다고 하면 연애 하는 얘기 하다가 의사만 나오면 지지고볶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안 만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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