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하얀 날....[9]
by STRENGTH (대한민국/남)  2010-12-28 23:49 공감(2) 반대(0)
세상의 이치는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희생해야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늘 갈등하며 매순간순단 결단의 기로에 놓인다..

결단이라하면 너무 거창하겠지만
맛있는 파스타나 스파게티을 먹기 위해
잠깐 동안이라 하더라도 예쁜 몸매를
희생해야 하고..

조금 넓게는 안정되고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인정받는 삶을 위해 우리는
젊음을 회사나 사회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

그것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한 희생이므로
아프고 안타깝지만 희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주저하더라도 끝내는 희생을 할 것이다..

그런 자신 자신을 스스로 위로 하며
그 희생으로 얻어진 산물을 바라보며 자족한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 나의 사람을 위해
희생하려고 할까..? 얼마나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또한 그 희생을 감내해준 사랑하는 사람, 나의 사람에게
얼마나 위로해 줄 준비가 되어 있을까..?

사랑..그리고 결혼은 희생과 위로의 결정체이다..
아무리 좋은 조건의 결혼을 한들, 배우자로 부터
사랑과 위로를 느낄 수 없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공허 할까..?

선우의 그대들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사람들과의 상처 때문에 진정한 희생과 위로를 잠시 잊지만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을 주저하는가?

가슴으로 판단하고 열정으로 움직이라!
진정으로 희생하고 진심으로 위로하라!

불신과 상처의 그림자는
아름다운 빛이되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 하얀 날 STRENGTH-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열심히  2010-12-28 23:56:55
공감
(0)
반대
(0)
글을 쓰시지만 ...

죄송합니다. 댓글을 달아드려야 아실 것 같아서..

님 글... 너무 머릴까 허세에 쪄들어 있어서리 그냥 작성자만 봐도 패스해버림.. 진솔한 글을 본인의 말투로 적어주시지요.

어디서 베낀듯한 말투의 글은 ... 그닥 공감이 안되네요.
근데  2010-12-29 00:03:03
공감
(0)
반대
(0)
100% 본인이 쓴건가요 아니 복사인가요?
STRENGTH  2010-12-29 00:05:20
공감
(0)
반대
(0)
네 그럴 수도 있겠죠..
누구보다 부족한 사람이니까요..
그냥 많은 의미를 두지 말고 바라봐주시길 바래요~*
STRENGTH  2010-12-29 00:08:07
공감
(0)
반대
(0)
단, 한번의 복사 글은 없어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하루 동안 들었던 그런 느낌들을
기억해 두었다가 적는 거니까요..
거슬리시더라도 그냥 한 템포 쉬어가는
느낌정도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스트렝쓰님  2010-12-29 00:20:00
공감
(0)
반대
(0)
너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죄송하잖아요... 다시 읽어보니까 읽어볼만은 한 것 같아요..ㅋ
진지하게 생각나는걸 적으신건데... 독설을 뿜어서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부족한 사람이라는 말은 좀... 그렇네요.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 아니라면 굳이 여기에 올릴 이유는 없을 듯한데 말이죠.
STRENGTH  2010-12-29 00:24:27
공감
(0)
반대
(0)
네..맞아요
그런데 그냥 이 곳에 글을 올리면서 변해갈 수 있는
내 마음을 다잡는 거예요..
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 많이 배우게 되구요..
죄송할 필요 없으세요..
나쁜 마음으로 듣지 않았으니까요^^
이렇게 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글쓴분은  2010-12-29 00:57:20
공감
(0)
반대
(0)
감수성이 예민한분인것 같아요. 얼릉 님과 어울리는 분을 만나길 바래요.
누나뻘  2010-12-29 10:23:32
공감
(0)
반대
(0)
사랑..그리고 결혼은 희생과 위로의 결정체이다..
아무리 좋은 조건의 결혼을 한들, 배우자로 부터
사랑과 위로를 느낄 수 없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공허 할까..?


스트렝스님 글 잘 읽고 있어요. 생각해 볼 수 있고, 교훈도 있고, 공감이 가서 좋아요.

누나~  2010-12-29 12:27:25
공감
(0)
반대
(0)
STRENGTH..
요근래에불러 보기 힘든 단어 였네요~
그래도 지금은 누나보단 나의 그녀가 필요한 시간..
좋은 뎃글 감사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