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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32]
by the lady (대한민국/여)  2010-12-29 19:5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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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교사 무법 천지  2010-12-29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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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여긴 인간적으로 초중고 교사 너무 많어요
여긴...님  2010-12-29 2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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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고 똑같은 교사가 아닙니다. 타이틀만 똑같을 뿐,,,
어떤 직업군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리고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또 다른 삶을 살게 될겁니다.
타이틀만 똑같이 교사일뿐...
생활패턴님  2010-12-29 2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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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남자든, 시골출신 전문직이든(학력안되는 부잣집도련님은 패스)
상관없구요.
경제적으로 유지시켜줄수 있는 남자가 아니어도
심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으면 됩니다.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분이라면..
어떻든 끌리는 남자, 같이 인생을 함께 하고픈 남자가 조건 1순위 겠지요.
9월  2010-12-29 2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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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도 중학교 교산데요. 교사하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교사만한 직업도 없는거 같아요. 삶의 여유면에선.... 대학생 뺨치죠. ㅎ
글쎄... 이정도라면,  2010-12-29 2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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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시켜 주는 게 그리 어려운 건가요...?
글 쓰신 분 정도의 패턴이라면 "유지시켜 준다"는 표현자체도 좀 오버인듯.
그보다는 큰 틀에서 존중해준다...라고 말하는 편이 낫겠군요.
제 경우, 오히려 그러길 바라는 편인데요.
부잣집 도련님이니 뭐니 하는 얘기는 스스로를 비하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집안에 재산이 많아야만, 억대 연봉의 전문직이어야만 가능한 건 아니라고 봐요.
물론 현실적으로 우선 순위가 상충하는 일들도 있겠지만
현명한 분이라면 지혜롭게 잘 대처하리라고 봅니다.
누구를 위해서?
서로를 위해서 말입니다.
긍정적인 가능성만 보고 가도 쉽지 않은데 미리 그렇게 부정적으로 예단할 것 있나요.
학원강사가 더 좋아요ㅋㅋ  2010-12-29 2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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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15일. 수능 끝나면 1달간 놀고, 2월달에 봄방학 15일 또 있죠~
처음에 학교 있다가 학원 나올 때는 걱정 많이 했는데, 인생 살면서 한 결정 중에 제일 잘 한 것 중에 하나가 학원 나온 거인 거 같아요~~^^
부럽죠 ㅋㅋㅋㅋ
9월님  2010-12-29 2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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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면에서=> 시간적 여유면에서로
경제적인 면에서는 부부교사라해도 그렇게 여유롭진 않죠.
9월  2010-12-29 21: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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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저는 삶의 여유=경제적인 면에서까지 그렇게 말한건 아니구요.
방학이라고 국내, 해외여행도 다니고 뭐 배우러 다니고 이런거 직장인들은 꿈도 못꾸잖아요.
퇴근도 칼퇴근이고...
그런 면에서 말한거에요. ^^
학원강사  2010-12-29 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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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직장인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러면 과외 선생님하면 더 좋겠네요.
학생수도 적고, 시간도 마음대로 조절 가능, 쉬고 싶으면 1년을 쉬어도 되잖아요.
9월  2010-12-29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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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 저도 잠시 해봤느데...돈 좀 만지려면 무지 바빠요. ㅎㅎㅎ

물론 적당히 벌려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7월  2010-12-29 2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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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안좋은 부잣집 도령은 바라보는 곳, 즉 가치관이 다르다.
대화가 안될 것 같다.
일반적인 생각은 이렇지만
만나보면 또 다를 수도 있겠죠
미친년...........  2010-12-29 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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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뉘앙스를 보니..미친년 따로 없구만
저런년 한테..애들 맡기는 세상에..멀 배우고 올가
윗님  2010-12-29 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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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될 자격 없으니 결혼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막노동합니까? 중졸에?
자식낳아봐야 그야말로 저런 부모한테 뭘 배울까?
그래도 자식 낳아 키워보겠다고 여기 가입은 했나요?
쓰는 용어하며... 저런 욕하는 회원 강퇴 안되나?
직장인?  2010-12-29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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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직원 수 400명 이상. 기본 보험. 퇴직금. 급여소득에 직장 근로 소득세 내고, 연말 정산하고, 정년 보장..... 이러면 직장인 아니에여? ㅡㅡ;
정년보장  2010-12-29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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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에게 정해진 연령이 어딨나요?
원장 마음 아니던가요?
교사는..  2010-12-29 2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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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위한 끝없는 희생을 시간적 여유로 보상받는 사명적 직업이라고 생각해요.(절대 경제적 보상으로는 만족스럽지는 않죠.)
그런데 문제는 '학생들을 위한 끝없는 희생'은 방기한 채, '시간적 여유'만을 챙기는 '직업인'들로 넘쳐난다는 거죠.
특히 다수의 여교사들.. 아마 여기서 비난의 대상이 되는 일부 선우 교사녀와 동의어이지 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사명적 교사들도 있다는 것은 부인하지 않지만...)
정년보장  2010-12-29 22: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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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해주는 학원이 있답니다. 심지어 노조가 있는 학원도 있어요 ㅋㅋㅋ
미친년 님  2010-12-29 22: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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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저런년'에게 배워서 망가질 아이보다 당신에게서 나와서 당신을 보고 자라면서 망가질 아이가 더 걱정입니다
부자집 도련님  2010-12-29 2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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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관심없습니다.
이쁘고 착하면 끝
재충전?  2010-12-29 2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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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지속적으로 경쟁해야 하는 직장인으로 교사의 시간적 여유가 가끔 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왜 그 그룹이 눈이 높다는 건지는 이해가 좀 안되구요. 한정된 세계관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음..  2010-12-29 22: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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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교사들보다 더 무능력하고 시간때우려는 남교사들 많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아이들을 못 잡고, 꼼꼼하지 못한지...
그리고, 요즘 아이들 학생들 위해 끊임없이 희생하는 교사 안좋아합니다.
열심히 가르치고,신경 많이 써주면 오히려 피곤해하죠.
우리나라도 점점 미국처럼 학생들 교육은 일차적으로 부모님이 책임져야합니다.
학교에서 문제 일으키면 교장 교감선생님이 상담 후 부모가 데려가는 시스템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체벌해서라도 가르치라는 말은 옛말이지요.
누구를 위해서 희생하나요?당연히 학생을 위해서지만 경험상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처음 열정을 가진 교사들이야 열과 성을 다하겠지만
좀더 학교 현장에 있다보면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학생도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당연히 열정은 사라지고, 최소한 할 일만 하게 됩니다.
교사들만 탓할 순 없어요.
95학번남...  2010-12-29 2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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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200점 시절... 서울교대인가... 여자 커트라인이 150점인가.. 조금 넘었는가 그랬고... 남자는 130점대 후반 이었던걸로 기억된

다... 남자 커트라인이 엄청 낮은걸 보고 놀랬다는.. 교사는 여자들에게는 참 매력적인 직업인데...남자한테는 그닥... 한번도 교사 할 생각은 안해봤음... 여름.. 겨울 두번의 방학이 있다는 건 엄청난 장점.. 중교등 학교 보다는 초등교사가...짱... 퇴근하고... 저녁도

얻어 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아이 돌볼 시간도 많을 것 같고... 여자는 돈 많이 안 벌어도 되니.. 근데 교사 급여 수준 보고는
또 한번 깜짝 놀람... 그래서 배우자감 선호도 1위가... 초등 교사겠죠... 남자 1위는 판사? ㅋㅋㅋ 너무 차이나네...
 2010-12-29 23: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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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맞벌이를 원하는 집안이나 남자들은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능력있는 혹은 여유 있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선생님 싫다고 하던데... 정말 교사들이 그렇게 눈이 높아요?
'')95학번남님..  2010-12-30 0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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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요새는 상위 1% 애들이 교대옵니당.
저는 3%대였지만.......
제 후배(남자)는 1%였는데도 장학금도 못 받음(서울교대 아니고 지방교대인데.
제가 아는 교사들이...  2010-12-30 0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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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말을 하면서 직업인이 되어가더라구요. 열심히 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다 애들 탓. 부모 탓. 걔네들 담임 탓. 교장 탓. 탓. 탓. 탓.
인성은 집에 가서. 지성은 학원가서. 교우 관계는 니네끼리. 그리고 자기는 손끝까딱 안하고, 일시키면 그거 뭐하러 하냐? 괜히 열심히한답시고 튀어서 평범한 우리들에게 민폐끼치지 마라..... 우리 부서에도 일잘하는 젊은 남자선생님 좀 넣어 주세요(나는 자기계발해야해서 학교일은 못해요)
제발 고민 좀 하시고 열심히 좀 사세요. 아니면 교사를 관두시던지. 일반 직장에서는 그런 식으로 남 탓하면서 일 안하면 기냥 짤려요.
 
교사들  2010-12-30 0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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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교사인데 주변을 봐도 그렇고 눈 그다지 안높아요ㅡ.ㅡ; 눈높은 사람은 직업이 뭐든 어딜가든 있기마련이고~ 글쓴분 이야기처럼 방학의 여유도 있고 비교적 오래할 수 있는 직업이란 안정감 탓에 왠만큼 맘에 안끌리면 결혼안하려는 경향이 있긴 있지요.
교사의 정년  2010-12-30 0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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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된다고 누가 이야기할까요?
공무원 정년 보장 되요?

앞으로 10년 이내에 무능 교사와 무능 공무원들 퇴출되는 구조로 변할것입니다.
선진국에서 무능한 사람은 어느 조직에서 살아 남을수 없는 구조이죠.
한국도 무능 교사는 반드시 퇴출 되는 구조로 변할것입니다.
뭘해도  2010-12-30 0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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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떤직업이든 안까이는 직업이 없네요.. 다 무능하고 별거없는 회사원아님 계약직들이 많아서 그냥 부러워서 괜히 공무원,전문직까는것같네요. 저도 학벌안되는 멍청한 부잣집 도련님 트럭채로 집어다줘도 싫어요 돈많다고 자랑하지만 그게 지돈인가요ㅋ 멍청해서 말좀해보면 무식한거 티가나고 있는 돈도 다 까먹을 만큼 영구같아요. 여기에 멍청한 부잣집도련님이 와서 깝치시는데 제발 분수를 알고 사라지시길. 교사에게 차였나 왜이리 맨날 부잣집도련님 드립이야ㅋ 능력은 쥐뿔도없으면서 ㅋㅋ
뭘해도님은 교사?  2010-12-30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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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해도 님은 교사 맞나요? 교사가 갖추어야 할 교양이 전혀 없어보이는데...교사 맞나요?
왜 무식한 부잣집 도련님을 만나셨어요?
전문직에 똘똘한 부잣집 도령을 만나셔야죠...

그리고 교사가 욕을 많이 먹는 데에는 이런 이유도 있어요.
별로 대단하지 않은데, 눈 높고 대단한 것처럼 스스로가 속한 집단들을 상향 평가하는 경향 때문에...

님 얘기처럼 교사에게 차인 남자들도 욕을 하겠지만
교사보다 더 능력있는 전문직, 대기업, 외국계, 교수 등등이 보기에도 좀 심사가 뒤틀리거든요.

이 게시판에서 전 전문직 여성인데 저 눈 높아요.
전 스카이 나온 잘나가는 대기업 여성인데 저 눈 눞아요. 하는 글들 많이 읽어보셨나요?

교사에 대한 편견 없지만, 스스로를 비호하기 위해 방어한답시고, 저 대단하고 눈 높아요.
이런 얘기 적당히들 하시기 바랍니다.
좀 웃깁니다.
웃기는 사람이네  2010-12-30 16: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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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정말 교사가 맞나요? 두달씩이나 주는 학교가 어딨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방학이 교장재량으로 바뀌어도 방학이 어떻게 두달이 될 수 있죠? 교육과정상 그건 무리라는 것조차 조사하지 않고 교사인척 이런 글 쓰시나요? 교사 욕먹게 하려고 이런 글 쓰셨나요?
일을 하면서 여유롭다고요? 방학기간 제외하고 제 시간에 퇴근해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애들 가르치는 것보다 내부계획세우고 운영하고 공문 등 잡다한 업무가 훨씬 많아서 늘 깜깜해져야 퇴근하거든요. 그리고 요즘 학교는 초등이라도 부진아지도니 방과후학교니하면서 방학때도 출근합니다. (반강제적으로) 그나마 방학이니 업무도 적고, 방과후나 부진아때문에 출근하더라도 부담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여유롭지 않는 직업을 ...지금 남들에게 약올리는 것 처럼 올리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다수인 이런 곳에 약올리듯이 이딴식 글 올려야하겠습니까? 욕 먹고 싶어서 환장했습니까? 사람들이 교사가 저렇게 할 일없는 줄 착각할까봐 무섭군요.
자작글 쓰시려면 혼자서 조용히 일기에나 쓰세요..
웃기는 사람이네  2010-12-30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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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유로워서 교사들 중에 독신이 많다고요? 물론 독신 여선배들 많아요. 하지만 그사람들 여중-여고-여대(교대는 거의 여대 수준이죠)나와서 연애할 사람 없었고, 직장 잡은 후에 몇 번의 소개팅이나 선이 잘 안되고 성격상 적극적이지 못해서 그런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교사들의 현실에 대해 좀 조사해 보고 글 쓰세요.
이분은  2010-12-31 0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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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학원강사분아니신지..학원강사하시는분들보면 고등학생가르치는 강사분들은 수능끝나고 두달은 쭉쉬던데. 초등학교에 보충수업이라는 말쓰신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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