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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님들께
by 광주에서.... (대한민국/여)  2010-12-29 23:29 공감(0) 반대(0)
선우님들 안녕 하세요

앞전에 한번 해킹 당하고있단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그땐 그냥 고만팀께 문의하느라 짥게 올렸는데 아직까지 점점 더 심해지고 답답해

대강 제 상황을 올릴까 합니다

저는 혼자서 돌싱으로 10년을 지내고 있는 사람으로

여기 가입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가입한지 며칠후에 제가 출타한 틈을타 누군가 침입한

흔적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해킹 당하고 있다는걸 알았구요

제가 컴퓨터를 켜놓고 손도 안대고 근처에 가지않아도 워드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저기 알아보앗더니 해킹이 확실하다고해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했더니 컴퓨터수리실에 가보라고

이해가 안가는말만 하는데 답답하기는 마찬가지구요

앞전에 어떤분이 경찰서에 신고 하라고 하셨지요

여러분 제가 지금 저를 해꼬지하는 사람들때문에 감옥아닌 감옥살이를 하고있고 생명의 위협까지

받고있습니다 길가다 강아지가 위험에 처했어도 모두 구하려 애쓰는데 어느나쁜 사기꾼들과 어느권력층

때문에 방치되고 꼼짝없이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 여자로 몰려 죽게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말하면 3~4년 동안 휴대폰 복제를당한 사실을 작년여름에 알게되었고 (한여자와 한남자)

여자는 자기가 나를 너무좋아해서 그랬다고 했고(동성애자라고함) 남자는 무조건피해버렸는데 어이없는건

여자는 통화내용을 다듣고지내며 내인간 관계를 자기인맥으로 다 만들어놓고 내가 강의나가는 학교에

모함을하고 이간질을 시켜 내가 안나가는날에 지가 나가서 강의한사실을 나중에 알았지요

(그여잔 자격이안되어 그렇게 비공식 적으로 들락거리고 있어고 나모르게 갖은거짓으로 온갖모함을 다해

내가 일하면서 너무힘들고 고통스러웠음)

그리고 오래된 고향여자가 있는데(끔찍해서 친구란호칭 쓰기싫음) 예전부터 나에게 부끄럽고 추악한죄를

몇번지어 그게 고향사람들에게 알려질까봐 도둑이 제발저리듯 사람들찾아다니며 제가 과대망상증환자라고

헛소문을 내고 다녔는데 그여자와 휴대폰복제해쓴 여자가 친구가 되어 그두사람이 손을잡고 또 어떤권력층을

이용해 나를 매장시키고 아에 없애려고 여러차례 시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도와줄거같으면(남자일경우)그고향여자는 그사람들과 깊은관계를맺어 나를 도와주기느커녕

해코지 하게만듬 유부녀인데 그정도로 잔머리를 잘쓰고 연기력이좋아 시치미 뚝 떼고 뒤로는 악랄한 짓을

해버림 (유부녀)지금 여러남자 만나고있음(민망하지만)

1:자동차 본넷트의 호수를 두개나 면도칼로 잘라 운행중 본넷트불이나 운행주이던 사람들도움받고

보험회사에서 나옴

2:우리집에 몰래카메라 와 자동차에 위치추적기설치, 내가 어디를가든 미행을해서 내가 누구만나 말을하면

수단과 방법안가리고 그권력층을 이용해 자기들편으로 만들어 입을 막을뿐더러 나에게 해꼬지하는데

그사람들을 다시이용하고해서 나를 이중 삼중으로 힘들게 했음

그리고 사람들을 매수해서 내가 정신적으로 이상해져 헛소리를 하고다닌다고 헛소문을 퍼뜨렸다

3:결혼정보사에 가입을 두번했는데 커플매니저를 매수해 다 해꼬지해놓고 가입비만 없앴음

(그들은 오랫동안 통화내용들어 내가 아무도 없이지내는걸알고 벌레만도 더 만만히 봄 ,그리고 사람매수할때
그점도 강조하면서 한편으로만들었음)

4:우리집 아주 가까운데 2~3분이면 왔다갔다한곳에 심부름센타 직원가족들을 이사시켜놓고 나를감시하며

우리집을 들락거리며 음시에약을타(심부름직원이말해줌)모르고먹고 혀끝에통증과 혀감각이 둔해 말도

안나오고 소리가 안나왔음(한달넘게 강의도 제대로못했음)그뒤로도 몇차례...밖에서도 시도됐는데

정말 기가 막힐따름이었다

가까운 사람들과 식사나 차를 마실때 ,또친한사람이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게 교묘하게 만들어 그중간에

그들 끄나플이 약을넣어 그걸 몇차례먹었고 난 바로 또 혀와 목소리가 변하게됐고 음식대접한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니 그자리서 말하기도 민망..결과 적으로 난 목을쓰는 사람인데 목도쓸수없게 변해

버렸고 몇년동안 일할강의시험을 며칠전봤는데 떨어졌음

그들은 20년가까이 해온내일을 이계통에서 자기들 실체가 드러날까봐 완전히 매장시키고있음

권력층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무힘을 쓸수가 없음 또 그들은 평생을 그렇게 사기를 치며 살아

왔기때문에 기가 막히게 머리를쓰고 요술을 부리듯함

선우님들 이일을 겪고서 '아 이세상엔 힘없고 가진거 없는사람들이 억울한일을겪고도 꼼짝없이 당하고

죽어간 사람들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일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내옆에 짝이 생기면 만만하게 해고지 할수없으니까 선보는데마다 방해를 놓습니다

모든사람들과 단절시키고 우리친척 집안가족들가까이 있는사람들까지 권력층을이용해 매수해서

우리집안까지 쑥때밭이 되었습니다

이런황당한 이해가 안갈정도의 만행과 악행을 저지르고 사람들이 안믿겠금 정신병자로 몰아 저는

잃을거 다잃었고 제자신이 이렇게 당하고도 너무 무기력하지만 힘이없어 감옥을 갈망정 실명으로 모두를

세상에 다밝힐 계획도하고 있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이사실들은 빙산의 일각이고 2010년 한해동안 하루하루겪은 고통들은 수없이많지만

너무길어 다못합니다

아여기 선우에서도 계속아리송한게 그해킹으로 그사람들이 여기 시스템을 맘대로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지루하시더라도 한사람의 억울함과 생명에관한 얘기니 끝까지 읽어주시고 좋은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사람들이 나가입후 자기네쪽 사람들을 여기가입시킨걸로 아는데 악플이 있다면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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