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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님들 꼭좀 읽어주시고 도움댓글좀.....[23]
by 광주에서 (대한민국/여)  2010-12-30 14:16 공감(0) 반대(1)


어젯밤에 제 절박한 상황과 억울함을 호소한 여성입니다

제목은 선우님들께...라는..

도움의 댓글을 좀 바랬는데 한분도 안계시군요

한인간의 매장과 생명의 위협을 계속받고 있고 사기꾼들과 어느권력에 의해 아무것도 할수없이

감옥아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데 강아지가 조그만 상처에 아파해도 그냥 지나칠수 없는데

사람에 대한 우리현실은 이런걸까요???

조그만 사소한 글에도 댓글이 있는데 이런일엔 ...이게 인간사인지 슬프네요

건 그렇구요 지금 제 사이트엔 사랑검색만 되고 다 정지상태입니다

내가 컴퓨터를 만지지도 않는데 계속 또는 때때로 워드치느소리 가 들립니다

보름전부터 모든게 아리송,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부분들이 너무많아그런데

해킹한 사람들이 이렇게 부분적으로 자기들 필요에의해 선우의 시스템까지 조작할수 있을까요?

컴퓨터에 대해 너무 몰라 답답해 질문드리니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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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30 14: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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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당하신것 같은데요
아이피 주소로 들어가서 님 컴을 조작한것 같아요
증말 무서운 세상이네요
인터넷을 끊어야 할것 같아요
글구 피시방이나 다른곳에서도 사랑검색만 되는지 함 알아보시구요
그래야 문제점을 찾을것 같은데요
광주에서..님  2010-12-30 14: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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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한번 가보심이..아무래도 피해망상장애가 있는듯 합니다.
님에게 특별하게 해킹을 시도하는 분이 있다고 보신다면..아무래도 정신과에 꼭~~가세요.
글쓴이  2010-12-30 14: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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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셔감사합니다
지금 해킹한 사람들이 저를 모든것에서 고립시키려고 여기마저
탈퇴 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들이 원하는대로 하려니 울화가 치미는군요
감사 합니다...
글쓴이  2010-12-30 14: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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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위....어떤 사람인지 알만하네요
정신과는 그쪽에서 가봐야 할듯...
글쓴이  2010-12-30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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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댓글 ...댁이 안됐네요..정신과는 그쪽이 꼭 필요한거 같고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까요???

형편이 어려워 하루 한끼 식사밖에 못할지라도 양심적인 돈을 벌어 써야 되겠다
 2010-12-30 15: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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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는 충격이시겠지만 정신과 이상하게 생각하지마시고 한번 가보세요... 정신과 항목중에 정신분열증이라고 하는 병의 증상이 본인이 해킹당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초기일때 빨리 가보시는것이...
정신과 추천  2010-12-30 15: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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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컴퓨터를 만지지도 않는데 계속 또는 때때로 워드치느소리 가 들립니다
이건 무슨 말인지 ㅋ 환청이 들린다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에도 정신과 가보셔야 할거 같은데요
글쓴이  2010-12-30 15: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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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꼭 나는 해킹자 라고 표내는것같은 귀엽네여~~

아 선우님들...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자 마자 내사이트 가동되었습니다

증말 웃기지 않아요?

또다시 정지 되겠지만 ..

정말 괘씸하고 분해서 청와대에 올려야 되겠습니다

그외에 여러곳에도.....
그리고  2010-12-30 1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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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본인 아이디를 해킹하나요 ㅋ 이사이트에 머 볼게 있다고
언능 정신과 가보세요 참으로 큰일이네
헉...  2010-12-30 15: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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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쓴글을 보니 과대망상 피해망상..환청등등 정형적인 정신분열증 환자의 모습이군요
하루빨리 정신과 가셔 치료 받으세요 휴....
그러다 결국 큰일 나겠군요 제발 진심어린 충고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 정신과에
글쓴이  2010-12-30 15: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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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 안하려다 마지막 충고 한마디...

영혼마저 팔아먹지 마시기를....
너무나  2010-12-30 1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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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입니다..주위분들 아무도 안 계시는지요?
그런 마인드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했을까요?
글쓴분을 야단 칠려는게 아니고 글쓴분을 진심으로 생각하여 글쓰는 거예요.
그냥 속는셈 치고 정신과에 꼭 가시기 바랍니다..
망상장애 환상환청 정신분열증이 있는것 같아요.
귀하가 뭐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나서서 컴퓨터 해킹하고 음모를 꾸미고 죽이려하고
해코지를 도맡아서 하겠어요? 완전한 본인만의 착각이거든요?
요즘은 약이 좋아서 이런거 다 막을수 있어요.
절대 낙담말고 정신과 반드시 가시기 바랍니다..님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에게 피해를 당하고 사기를 당하고
해킹을 당하고 뒤에서 악담을 당한다고 생각할 거 예요..반드시 정신과 가세요..큰일납니다..
조금더 있으면 칼들고 복수한다고 나설 겁니다.실지로 살인도 저지르고 본인도 자살하고..
귀하의 옆사람이 가장 힘들고 괴롭답니다..제발 부탁이니 정신과 반드시 가야합니다
글쓴이  2010-12-30 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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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할 가치를 못느껴 긑내려다 한마디 더...

내휴대폰 복제해쓴 여자가 들통난 그당시에는 시인했다가 나중에 권력층과 연결이 되자

그힘을 이용해 사람 매수해 여기 저기 다니며 퍼뜨리라고 한 그내용과 똑같네요

왜 그럴까요~~~~??????
광주님.  2010-12-30 1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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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은 프로그램으로 하기 때문에 키보드 타아핑 소리는 절대 나지 않아요.
해킹은 컴퓨터가 꺼진 상태에선 절대 못하거든요.
컴터 껏는대도 타이핑 소리 들리면 꼭 ~!! 병원 가보기!!
글쓴이  2010-12-30 1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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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켜진 상태에서 워드치고있음 ....

여기 게시판에 글올린후부터 더 조심스럽게 워드를 치고있음

기가 막혀 하루종일 켜 놓고있습니다..
ㅡㅡ  2010-12-30 19: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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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소리인지 앞 뒤도 안 맞고 ㅡㅡ 걱정되네요..일단 가족이랑 얘기를 하심이..
k  2010-12-30 21: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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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는 정신장애자만 가는곳이 아니구요. 평범한 사람도 스트레스 받고 쌓이면 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 함 해보시고
의사샘한테 자초지종을 꼭 말씀드리세요. 억울한 일이 있으면 쌤한테 전부 다 말하세요. 그러면 좋을일 잇을겁니다.
님..  2010-12-30 2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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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나가셔서 햇빛도 보고 산책도 자주 하시구 그러세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님의 말대로 나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님이 당당하다면 님이 하고 싶은 일 . 하면 즐거운 일 하면서 잊고 사시다 보면 제풀에 떨어질껍니다..그리고, 여기 게시판 보다는 주변..님의 가까운 가족분들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함이 현명하실거 같아요~ 여기분들은 님을 잘 모르잖아요.. 하루에 30분씩 시작해서 한시간씩 운동 늘려나가다 보면 님의 생활에도 개선됨이 생기고, 님이 신경쓰지 않으면 님을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관심 끊을거에요~ (걱정되서 올립니다..)
글쓴이  2010-12-31 0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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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휴대폰 복제 들키고나서 곧바로 우리집부근에 심부릅센타사무실을 차려놓고 그여잔

전화로 지시합니다 그심부름센타 상호도 다른거 한것처럼 꾸며놓고 하는데 저가 너무 억울하게

당하는걸 본사람이 말해줘서 알았죠

저가 운동 나가면 심부름센타 똘만이가 따라 붙습니다 몇번 들켰구요

집에 몰래 카메라가 설치돼있어 밖에나가 전화하는데 어디다 전화해서 그들의 실체를 말할까

어디든 따라붙고 몇번들킨 뒤론 길가는사람 몇만원주고 매수해시킴

난 거짓말은 절대못하고 바르개사는 사람이고요

아주극히 정상적이고 내가 강의나간 학교 선생님들도 직접겪고 옆에서 보아 많이들 알고 있지만

그분들도 겪으면서 충격적이고 하지만 현실적인게 우선이다보니...사회에서 권력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뼈저리게 느꼈죠

안믿어도 괜잖습니다 진실은 꼭 밝혀 질테니까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린단 옛속담이 있던가요


여기 광주 에서 이사실이 진실이란걸 아는사람은 쉬쉬하면서 뒤에서 일파 만파 이미 되고있습니다
어쩜좋아  2010-12-31 03: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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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세상사람들 에게 절대 중요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이혼해서 10년 지난 여자에게 세상 그 누가 관심이나 주겠어요?
님은 정신질환이 확실합니다.
제주변에 님증상과 비슷한 여성이 한분 계세요.
피해에 쩔어서 고통속에서 살아가더라구요...누구 죽이겠다고 칼도 준비하고....
어떤남자가 본인보고 웃었다고
자기 신상을 이미 다 파악하고 저인간이 자기를 여기까지 따라와서 저런 이상한 표정을 짓는다는 둥..
샤워하면 자신벗은 모습을 테레파시로 몰레 엿본다는둥...그랬던 그녀가 약먹고 거의 증상 좋아졌어요..
운동이나 선 신앙이나 본인노력에 메달려선 절대 안되고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정상인의 80%까지는 좋아집니다...반드시 약복용 해야 함을 명심하세요..
다른 분들이 없는 시간 쪼개서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구요..
다 뇌의 신경전달물질(도파민) 이상에서 비롯됩니다..모두다 뇌에서 시키는 일입니다.
이런분들 특징은 폭력적이고 도무지 대화가 안 통하고 고집이 말도 못하게 쎄서 주변분이 접근을 못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님을 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지 님을 미워하거나
해코지를 하려는 사람들이 절대 아닙니다..
글쓴이  2010-12-31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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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좋아 님 넘 티나요~~ㅎㅎ
어쩜좋아  2010-12-31 1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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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누구말도 안 들을 위인이니깐.
이런데 글 올리지 말고 혼자 많이 고통당하고 많이 피해당하고..마냥 복수감에 쌓여 지내다가
그냥
그렇게 그렇게 살다가 하늘나라 가세요....불쌍타..여자가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나..
이런데 글 올리는것도 넘에게 피해주는 겁니다.
이런 카페는 다들 배우자를 찾는 중요한 자리이지....이런 곳에 댁 같은이 함부로 드나 들면 안되이~~~
글쓴이  2010-12-31 15: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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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선우님들 제가 여기가입후 그들도 여기 가입시킨 사람들이 있습니다

탈퇴하고 싶어도 그들이 바락고있는터라 안하고있음...그리고 윗님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면

열받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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