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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3]
by ^^ (대한민국/여)  2010-12-31 01:07 공감(0) 반대(0)
그동안 안바쁜 남자친구만 만나왔던터라 내가 전화하고싶을때하고 정말 저 편한데로의 연애를 해왔던것같아요.

지금만나는오빠. 월화수목금금금 에다가 야근에 학교 논문까지 봐주고 있는 상황.

초반에비해 나에대한 관심이 떨어진건가 요즘 섭섭해 하고 울적해하고있었는데. 믿어주고 묵묵히 옆에서 있어주기로 마음을

돌려먹었습니다..

얼른 내옆으로 데리고와서 맛있는 저녁도 해주고 힘내라고 해주고싶지만 ^^

요즘 남자분 아니 여자분들고 마찬가지겠죠. 사회생활하는거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는 요즘이예요.

저는 그런부류의 직업이 아니라서 정말 다른세상이야기같지만..

이번주에는 그냥 정말 하루 푹 쉬라고 휴가줘야겠어요 오늘 퇴근하고 일정리하고 전화하는데 목소리에 힘이하나도 없는걸보

니 저까지 힘이드는느낌..

어찌해야 힘이 번쩍나게 해줄수있을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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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2010-12-31 0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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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 한번 힘껏 해주세요 ㅎㅎ
^^  2010-12-31 0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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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로 힘이좀 날까요? 그럼 백번이라도~ 삼계탕이라도 끓어서 주고와야겠어요.
허그!  2010-12-31 01: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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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는 편지한장에 허그 꼬옥~남자 감동합니다.남친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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