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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엔...[3]
by 선우여 (대한민국/여)  2011-01-02 22:53 공감(1) 반대(0)
제 주위에
죄다 임신해서 결혼하네요

난 확실한 사람 아니면 그럴용기 없는데
당사자들은 배우자로써 확신없이
그냥 실수로 그렇게 됬데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거라
지울까 하다가
벌받지 싶어서 그냥 결혼한다고..

맞춰살기로 했다고..

어쨌든 저쨌든 결혼하는거니까
부럽기는 하네요..ㅋ

전 너무 좋은 감정이나
미래에 대한 확신없으면 포옹,키스도 못하겠어요
스킨쉽 해본지 1년 넘었넹..

괜히 정들였다가
헤어질떄 힘들까봐...

너무 신중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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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1-01-02 2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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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직원들도.. 거의 다 여자가 임신해서 결혼합니다.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았을 건데, 아이가 생겨서 더 미룰 수가 없는거지요. 그것도 결혼의 한 방법인데.. 요즘 대세죠.
언더독  2011-01-02 2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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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도 그런 친구들 후배들이 적지 않은데
나중에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ㅎㅎ
연예인들도 그렇게 결혼하는 경우가 많고
뭐 다들 결혼 못하고 안하는게 큰 허물이 되지 않는 시기니
그런 계기로 결혼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ㅎㅎ
제 친구 중 하나는 3살연상이랑 6개월에 식을 올렸는데 어찌나 불쌍하던지요 ㅎㅎ
꼭 나쁜 것만은 아님..  2011-01-03 1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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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까.. 때로는 너무 생각이 많아도 결혼을 못하겠더라구요.

차라리 그냥 어쩔수 없는 상황(예를 들어 임신)이 되서 그냥 결혼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필요한거 같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자 할때.. 과연 이사람이 결혼에 적합한가? 이러이러한 단점도 보이기도 하고, 혹은 부모님께서도 그 사람은

이러이러한 점때문에 반대다!! 라고 할수 도 있고 아무튼 너무도 많은 이유와 사연들이 있어서 결혼이 힘들게 되잖아요..

하지만 "임신했으니 어쩔수 없지 뭐..." 라고 결정 지어지는 그런 강제적인 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근무하면서 쓰니 약간 횡설수설 한데..

아무튼 결혼이 늦어지는 경우에 생각이 많아서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그럴때 어떤 강제력이 되는 힘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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