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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시집언제 갈까?[9]
by 눈물난다 (대한민국/여)  2011-01-03 05:32 공감(1) 반대(0)
어렵다....
나도 짝이있을까?
힘이든다...
어릴때 성격죽여서 시집갈껄...아니다 애나 가져볼걸..하는 생각도들고,,,

정말 능력좀있는 남편만나서 알뜰살뜰 재산 늘리면서 사는 30대가 되길 바라며 열심히(?)살아왔는데, 왜 이러고있나 싶고..
정말 세상이 다 원망스럽다..뭐 이게 내 팔자인가보다............
20대 중반에 결혼하잔 말나오고 32살에 만나서 35살넘어서 결혼하라던데..그리고 내팔자가 짐싸놓고 사는 사주란다..
미치겠다..왠만한 남자 눈에 안들어오고,,,

그렇다고 애가 낳고싶은건아니다..애 낳을때아프지, 낳아서 공부못하면 어쩌누..애 교육 정말 어렵고 돈많이 드는것도안다...하지만 외롭다...

뭐 결혼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하지만, 좋은남자랑 알콩달콩살고싶다..지금생각엔 조금 내생각에 안차도 나한테 성심성의껏대하면 결혼할거같아...그런남자 놓친거 후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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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01-03 0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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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궁합도 안본다는 8살차이 오빠 만나서 행복한 결혼 하세요.
올해 31살이 아니라 32살이라면 그 오빠 40살 되셨겠네..
나 서울 39살인데..  2011-01-03 08: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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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
교표아저시  2011-01-03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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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제미있개 글스셨네요..나이 비슷한 멋진 남자만나서
진짜 행복하개사실것같아요...

근대 짐싸노고 사는것이 무슨말인가요?
맞춤법  2011-01-03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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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드리고 싶은ㅋ
재미있게
글쓰셨네요
행복하게
사실 것 같아요
짐싸놓고
나 45인데..  2011-01-03 1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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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되겠니?
윗님  2011-01-03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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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여성이 대시하면 좋으시겠어요?
윅님  2011-01-03 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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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여자랑같나요? 똑같이 말하네.....
J  2011-01-03 1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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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미나게 쓰셨네요.
스트레스 받으시나보군요. 전 해 바뀌어서 34 이랍니다. 물론 한국나이로~ㅎㅎ
섣불리 판단해서 죄송하지만 글 쓰신 것으로 보아 전혀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신거 같고 연애 재미나게 하실거 같은데요??^^
눈 높이가 어느정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많이 만나보는게 외로움에는 조금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인연을 찾을 수도 있을것이고. 일딴 많이 만나보세요. ㅎㅎ
완죤 공감  2011-01-05 2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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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순간 제가 쓴 글인 줄 알고 다시 보게 됐네요...저도 31...작년까지만 해도 덜했는데 1이란 숫자가 더 붙어서 그런지 맘이 왜이리 조급해지는지....정말 세상이 다 원망스럽고...특별히 잘난 것도 없지만 못난 것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결혼만큼은 정말 노력만 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닌가 봐요...뭔가 해야할 숙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글쓴이님 우리 한 번 만나서 속풀이라도 할까용?? 넘 답답한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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