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자많이 만나본 남자분질문,.[21]
by 연애중. (대한민국/여)  2011-01-03 14:06 공감(0) 반대(0)
제 지금남자친구 여자 많~~이 만나본 분입니다. 처음부터 다 알고만나서 뭐 괜찮은데요..

정말 저는 그분 손바닥에서 허우적거리는 느낌이예요.

당연 밀당같은건 해도 5분만에 탄로나고 이건 제가 그냥 졸졸 따라가고있는중..

이런남자분은 어떻게 확 휘어잡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휘어잡는다기보단 아 이여잔 좀 다르구나하고..느끼게..

그건 제가 해야하는거겠지만.. 저보고 넌 정말 내가 만났던 애들이랑은 뭔가 말할수없는 특이함이있어 라고말하는데

지금은 연애의 주독권을 이오빠가 120% 갖고있거든요.. 제가 한 20% 지분이라도 갖을 수있는 무슨 방도가 없을까요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노하우1  2011-01-03 14:11:42
공감
(1)
반대
(0)
끝까지 허락하지 말아야할껀 허락하지 마세요^
남친 만나는것도 좋지만 자기관리 하는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시구요
당당한 자신감과 여유를 가지시면 남자나 여자나 이끌어 가게됩니다^^
다년간의 노하우~~ㅋㅋ
글쓴이  2011-01-03 14:14:20
공감
(0)
반대
(0)
여유..제가 지금 가장없는거네용.. 전 완전 한가한직장이고 그래서 난 그분생각만 둥둥하고있고.. 그분은 너~무바쁜 핸드폰은 만지기도힘든일을하고.. 허락하지말하야할것. ㅋ 그분은 그런쪽은 뭐 아님말고 주의입니다... 나 나쁜남자한테 걸린거임?? ㅎㅎ
경험이  2011-01-03 14:15:44
공감
(0)
반대
(0)
그건 경험으로밖에 안됩니다.
저도 여자 많이 만나봤다고 생각했는데, 클럽, 나이트 죽순이들한텐 못 당하겠더군요.
경험 내공은 말과 행동에서 티가 나기 때문에 방법이 없어요. 경험을 쌓는 수 밖에...
그냥  2011-01-03 14:23:29
공감
(0)
반대
(0)
따라가세요. 따라갈 사람이 있는것만으로 행복한겁니다.
절대 주변의 동성친구 말 듣지마세요. 불행의 첫걸음입니다.
^^  2011-01-03 14:24:32
공감
(0)
반대
(0)
저는 그분을 절대 경험으론 이길수없어요 인정. 환생해야합니다.. 절보고 남자를 몇명사귀었는지도 몇번말해보고 알더군요.. 몬말만하면 다알아맞춰요.. 그래서 경험 또는 여자의 촉 이런걸로 그분을 이기는건 포기했어요 여자를 많이 만나본 남자분은 좀 여자한테 시들할것같아서 정신이 번쩍들게해줄수있는 무언가가 없나 궁금하거든요....
^^  2011-01-03 14:25:15
공감
(0)
반대
(0)
동성친구말들었으면 헤어졌어요 저 지금 눈에 완전 하드 콩깍지 끼여서 엄마도 버릴참.. ㅋㅋㅋ
선 400번  2011-01-03 15:18:28
공감
(0)
반대
(0)
여자를 사귀지는 않았지만 많이 만나 봤습니다.
제가 그 이성이 다른 분에 비해서 특별히 느껴지는 것
1.배려심? 어차피 남자들은 여성앞에서 자기 능력 좋다고 과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럴때 여성분이 오빠 여기는 너무 비싸요. 좀 싼데 가요. 이러면..오호라.이 여성 검소한 사람이네. 이렇게 느낍니다. 물론 제가 우거셔 비싼데 가지만요.

2.작은 것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합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당연하게 받아 들이지 말고 액션을 크게 취하세요. 너무 감동 받았다고 고맙다고. 그럼 고마움을 아는 여성으로 보게 됩니다.

3.집에 데려다 줄려고 할때- 오빠도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저 데려다 주고 가면 늦잖어요. 그냥 들어가요.
이런말 하면 진짜 감동합니다. 남자를 상당히 배려 해주는 여성이구나.

4.데이트를 항상 남자가 주도하게 하지 마세요. 주말에 오빠 시간 되세요. 제가 무슨 공연이 있는데 좋아해서 표2장 예매해 놨어요. 같이 가요..하고 가끔 조르기도 하는 모습 보면 남자가 주말에 어떻게 데이트 해야 할지 고민 거리를 없애 줍니다.
이 여성이랑 사귀면 데이트할때 늘 고민할 필요 없겠구나.하는 생각 갖게 해줍니다.
이어서  2011-01-03 15:24:54
공감
(0)
반대
(0)
5.식사 할때 요리 한개와 기본 식사류를 시키거나 요리랑 샐러드를 시키는데. 오빠 이것 드셔 보세요. 요리를 덜어내어 그릇에 담아 줘 보세요.-저는 상당히 놀랬습니다. 이런 여성이라면 결혼해서 평생을 같이 할 수 있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6.눈올 때나 비올 때 만나기전에 전화해서 눈길 빗길 미끄러우니 그냥 대중 교통 타고 나오라고 하세요. 위험하다고 그럼 감동합니다.
진짜 이 여성이 나를 생각하는구나. 놀라게 됩니다.

7.어디에서 만나기로 했다면 인터넷 검색으로 비싸지 않으면서도 괜찮은 음식점을 체크해 놓으세요. 데이트 중에 식사 하러 갈때
이 주변에 어떤 음식점이 있는데 오빠 여기서 만나기로 해서 찾아 봤다고 본인도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괜찮아 보였다고 가자고 해보세요.
준비성이 있는 여성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여성이라면 뭔가 믿을만해 라는 기대감을 안겨줍니다.

8.가끔 영화 같은 것도 예매 해 놓으면 더 좋겠죠. 어차피 데이트비용은 식사비 등 대부분 남자가 내니깐요.
남자들은 여성들의 남자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어서  2011-01-03 15:28:36
공감
(0)
반대
(0)
9.핸드폰 줄이나 몸에 늘 가지고 다닐만한 것을 선물해 줘 보세요. 그럼 친구들 만날 때 여친이 선물 해 줬다고 자랑하게되고
들고 다니면서 볼때마다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할때면 주변 친구들이 부추킵니다.그런 여성 놓치지 마라고 그럼 기분이 많이 업 되고 더 잘해주게 됩니다.

10.남자가 말실수 하면 잘못했더라도 사람들 많은데서는 말을 아끼세요. 그리고 약간 서운 했던 감정을 둘이 있을때 조용히 말하세요.
남자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할 거에요.

11.집에 가서 부모님께 남자 친구 자랑 했다는 말을 종종하세요. 그럼 이 여성이 나를 매우 좋아하는 구나 느끼게 됩니다.
집에 부모님이 남자 친구 참 멋진것 같다고 하더라고 속에 없는 얘기라도 종종해주세요.
칭찬 받아서 기분 나빠할 남자는 없습니다.

제가 이성을 만나면서 특별하게 느꼈던 좋은 점들만 적어 봤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011-01-03 15:29:59
공감
(0)
반대
(0)
여성분이 특별하게 보이는 방법이 없을까 물어봐서 나에게 그렇게 비친던 것들을 적어 봤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 라고 답변 하시면 뭐 할말은 없네요..반대로 한번 행동해보시든지요.ㅎㅎㅎㅎ
혹시  2011-01-03 15:32:10
공감
(0)
반대
(0)
그남자분이 B형 아닌가요? 그리고 연애중님은 혹시 A형..? ㅋㅋ
지금 느낌은 꼭 그럴것 같은데..만약에 그렇다면 답 없습니다. 끌려가는 수 밖에요..ㅎㅎ
극약 처방이 하나 있긴한데..일주일만 연락 두절해보세요 그리고 그남자의 반응을 보는거죠
그것 외에는 달리 방법 없다고 보여지네요~~
혈액형 연애를  2011-01-03 15:34:02
공감
(0)
반대
(0)
믿는 사람이 있네요. 혈액형 바뀐다고 성격이 바뀌나요.
의미없는 혈액형 연애..ㅎ
글쓴이님이 다하고  2011-01-03 15:35:28
공감
(0)
반대
(0)
계시다면 남성분은 분명 놓치기 싫으실 거에요. 그런 여성은 만나기 어려우니깐요..
지나가다..  2011-01-03 16:22:52
공감
(0)
반대
(0)
위에 특별한 여자 지침(?) 저도 평소하던건데..
남자들이 첨에 좋다고 먼저 적극적이더니 나중에는 잡은 물고기라 생각하는지 그냥저냥 당연하게 받아들이가
결국엔 미련없이 떠나가더군요. 제가 볼 땐 남자가 안달나게 해야 여자 옆에 있는 것 같은데
대체로 남자는 여자가 맘을 줄것 같다가 안주고 안줄것 같다가 주고 이런 식으로 할 때나 오래 붙어 있는 듯...
이 여자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를 깨닫는 순간 남자는 더이상 여자에게 별 매력 못느끼는 듯~
그래서 결국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곁에 없고.. 제가 마음을 주지 않는 남성분들만 지금 제 곁에 남아있습니다.
물론 연락을 해도 씹어버리기 일쑤이고.. 어쩔 땐 직접적으로 나는 마음에 없다고 해도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까지 하면서 연락하네요.. 에효~
전 글쓴님이 혹여나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과거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맘 넘 주지 마세요. 다치는 건 님 뿐입니다.
본래 사랑이란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약자가 되게 되어 있거든요...
^^  2011-01-03 16:28:24
공감
(0)
반대
(0)
그래서요 남자는 뭔가승부근성이있는동물인듯 그래서 제가 고민인거예요,, 전원래 무심한듯 시크하게연애하는스타일인데 이오빤 절 안달나게한다는 정작 밀당같은건 근처도 가지않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2011-01-03 16:51:48
공감
(0)
반대
(0)
만약 그가 정말 b형이시면 "이어서"님이 조언해 주신거 별로 효과 없습니다. 물론 당연한 인간관계에서 지켜야 할 애티켓은 지키셔야 하구요... 나머지 지나친 배려는 b형남자에겐 별로 효과없어요...
b형남자는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이기에 주기만 하는 당신은 공허할수 밖게 없고 그렇다고 그를 미워할수도없어 늘 그에게 끌려가기만 하죠. 그냥 민들레가 되 버리니 너무 지나친 배려는 하지마세요~
..  2011-01-03 16:57:48
공감
(0)
반대
(0)
비형도 에이비형도아니예요~ 빈말이라.. 뭐그닥 저에게 기분좋은 칭찬 안하는스타일이라 듣고 기분좋았던적 별로 없어요.. ㅜㅜ 모든사물을 아주 그대로 보고 말하는 성격이라 빈말이라도 함 전 깜빡넘어갈듯..
그럼  2011-01-03 17:01:48
공감
(0)
반대
(0)
글쓴님 b형이시고 남성분이 o형이신가요?
지나가다 님..  2011-01-03 17:47:50
공감
(0)
반대
(0)
아마도 님을 떠난 남자들은 결혼생각까지는 안한 모양이네요..

맘을 다주지 않는다면 남자입장에서도 어떻게 결혼을 하겠어요?

혹시 떠나간 남자들은 나이가 어렸을 때 만난 남자 아닌가요?
연애 어렵죠잉~  2011-01-03 18:46:53
공감
(0)
반대
(0)
저도 나름 연애 좀 해본거 같은데 아직도 어렵네요ㅋㅋ
사람마다 다 틀리니 그때그때 맞춰야 하기에 많이 만나보고 경험해 보는게 도움이 되긴 합디다;;
그래도 생각해 보면 가장 오래 사귀고 날 진심으로 사랑 해줬던 예전 남친이 저에게 종종 하던말은...
자기가 날 더 좋아하는것 같다는 말.
역시 남자가 더 좋아하면 여자가 이러저런 고민할 필요도 어떻게 행동해야되나 생각할 필요도 없는 듯.
정답 없어요  2011-01-03 23:20:07
공감
(0)
반대
(0)
누구든 더 좋아하는쪽은 항상 서운하고 손해 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 하고는 다르게 행동 할때도 있지요......
그냥 온 마음으로 사랑 하세요... 계산 하지 말고 (누가 더 좋아하는지...누가 먼저 연락 하는지 등등....)
그저 진심 으로만 그사람을 사랑 하세요 더 잘 보이려고 특별해 보이려고 애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생긴것 그대로
처음에는 상대에게 내가 이끌려 간다고 느끼고 상대 또한 그러하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진심은 통한답니다.....
또 중요 한건 내가 끝까지 변하지 않을수 있는지에 대한 자기 점검 이랍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