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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2억원이 보편적...[33]
by 바람 (대한민국/남)  2011-01-04 13:35 공감(5) 반대(5)
혼수 4천이 돈이가 생각하믄 아무것도 아니디 4천갔고 지랄들하네..
남녀평등 중요하죠잉 남자가 2억준비하믄 여자도 2억준비해야 맞제
뭔 말들이 그리많아 몸둥이가 4천이가 ㅎㅎㅎㅎ 웃겨서리
안그럼 비슷한 사람 찾는것이 맞지라,,
다들 돈돈돈하는디 돈보사 사람이 중요하지라 뭔말인지 알았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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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11-01-04 13: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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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반반 낸다고하던데
서울 전세 가격이 2-3억정도 하니깐
혼자 부담하기 힘들죠
전세비 반반 내고 남은돈으로 혼수조금하면될듯
싸우지들 마시길
맞아요.  2011-01-04 1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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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의견 처럼 하면 되요.다 반반씩 하는게 합리적이에요.결혼하고나서 집안일도 반반씩 하자고 주장하세요.
 2011-01-04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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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합니까! 셀프매칭 구입비도 없어서 특포만 받는 여자들이 무슨 몇 억이 있겠소!
그런식이면 모든게 평등해야죠  2011-01-04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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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나 추석때 여자집 먼저가서 제사지내고 남자집에 인사만 드리러 가도 됩니까?
집 마련 반반씩 하면 결혼해서도 집안일에서부터 모두 평등하게 해줍니까?
그럼 반반 하는게 이의 없습니다만, 대부분 안그렇잖아요~
나중에 부모님 모신다고 할수도 있을텐데
여자 부모님도 똑같이 모셔야죠
전반적으로 모든면에서 똑같이 해줘요

여자가 시집을 가니까 남자가 집을 전세든 뭐든 해갔던 거죠
남자집에 매여서 시집일에 많이 신경써야 했잖아요
윗분  2011-01-04 14: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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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안되면 혼자사세요,,ㅋㅋㅋ
뭔소리에요??  2011-01-04 14: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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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이기적인 행태에 대해서 말한건데,,,
전 집이 빵빵해서? 능력 됩니다. 제돈은 없지만 부모님 돈은 많아요... 부모님이 다 해주신다고 했어요 내참...
집 마련에서부터 똑같이 할거면 직장에 학력까지 비슷하다면
요즘 여자들 많이 배워서 직장에서 학력까지 좋은사람 많잖아요
외모도 예쁜사람 많고...
하여간...
결혼해서도 똑같이 하자는 소리에요
내말이 틀렸나요?
30대 중반에 능력녀는  2011-01-04 14: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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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능력 약간 떨어지는 외모 만점의 연하 만납니다...

나이많은 능력남이 능력 떨어지는 얼굴이쁜 연하녀 만나는거랑 똑같아요
찌질이들..  2011-01-04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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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니..나해간만큼 여자가 해오길 바라는...휴휴휴...이런남자들은 여자가 해갈려다가도 하기싫어지는..??그런거 여러번 봤음..
남자답게 좀 맘이라도 크게 쓰시지...이런글 보면 정말 찌질맞아 보여요 ...적당히 맞춰서 잘사는게 중요하지..나..이만큼했으니 너 이만큼해라..는...이긍...난 능력되면 그냥 사랑하는 여자 만나서 오손도손살고싶겠다..여자쪽 돈바래서 결혼한집치고 ..난중에결혼해서도 돈돈돈 하는거 많이봤음...그만좀 합시다.
맞아요 자기가 돈없어서 여자집에 돈 바라는듯  2011-01-04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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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남자들은 여자 혼수까지 해주던데...
그걸 바란다는건 아니고요...
여유가 있으니까 마음에 여유도 생겨서 그렇겠죠

결혼해서 불평등 할거면 남자가 집이라도 해오고
평등할거면 여자도 집 사는데 반반 하는거 이의 없다 이겁니다.
여기에 30대 중반 이런말이 왜 나옵니까?
저는 30살이고 원글 쓴 사람 아닌데
지나가다가 열받아서 글 써봅니다.
찌질이들?  2011-01-04 14: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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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웃기네 내 돈이 아무리 많아도 1억에 4천이 많다고 생각하는 개념에 똥찬 선우녀들에겐 한 푼도 쓰기 싫다.
고따위 마인드로 무슨 결혼생활을하겠다고 남자답게 돈 펑펑써?ㅎㅎ 고런 멘트는 업소녀들이나 쓰는 말투인데
여기서 보게 되다니 말세네 말세..
티내지맙시다.ㅎ  2011-01-04 1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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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들이 쓰는말투는 어떤말투인가? 재미있는댓글...
그런식이면~ 님  2011-01-04 1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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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님 말대로 그렇게 많이들 합니다. 처가집에서 살림 많이 도와주셨으면 처가집으로 많이 기울죠.

명절에도 처가집 먼저가고, 더 오래있고...

집안일도 남자가 입빨 못 세우죠. 와이프 한테 잡혀삽니다. 심지어 액면상으로는 남자와 친가가 더 많이 했더라도요.

요즘 딸가진 부모님들 혼수 예단 어떻게 더 많이 할까 고민합니다. 남자부모님은 손사래를 치구요. 예의 차리는게 아니라 이게 다 계산에서 나오는 겁니다.

시댁에 보내는 액수에서 딸 대접이 달라지고, 처가집 왕래 횟수가 달라지니까요.

또, 여자가 맞딸일 경우 장인 장모님 중에 한분이 먼저 돌아가시면 모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남자 부모님들은 맞딸도 꺼려하죠. 처가 도움 많이 받지 말라고 하고...
ㅎㅎ  2011-01-04 1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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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요.제사때 시집에 먼저 갔다오는게 뭐가 그리 큰일이라고 글고 요새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는 세상인데 시집에 매여사는 조선시대의 여자가 있기는 하나?.시부모모실거라고 하면 아예 시집올생각도 안하잖아요? 안그래요? 모시자고 하면 이혼하자 그럴꺼고.여자들은 참 편해요.이랬다 저랬다.자기들편한대로 해석하고. 전업주부라도 남편아침밥도 안해주고 집안일도 무조건 반반씩 하자는 세상인데.주변에 보니 장모님 모시고 사는 집도 많고.조선시대 사시나들? 자기들한테 유리하면 조선시대적 사고로 돌아가지들.
네 윗분처럼 한다면야...  2011-01-04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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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똑같이 한다면야 불만없죠...
어차피 남자 직장도 비슷하고 모든면에서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할거라서요...

자기보다 능력남 만난다면야 여자가 남자집에 더 신경써야겠구요...
비슷한게 더 좋아서요  2011-01-04 15: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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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치고 살려고 비슷한 사람이랑 하려고요

주변에 얼굴만 이쁘고 능력 없는 여자들은 외모 헐... 에 능력남이랑 하더라고요 아주 그런사람 수십명은 봤는데

그게 싫어서 열심히 공부했었죠

대학교도 좋은곳으로 가려했고 직장도 글코...

집안도 웬만큼 살고 부모님도 경제적 능력 되시니...

전혀 남자집 덕볼생각 없고...

비슷한 사람 만나서

당당하게 사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백날  2011-01-04 15: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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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놀이나 하면서 그러고 놀아라..무슨 결혼씩이나 한다고 여기 들어와 있는 거니?
딸자식 결혼자금 2억씩 어떤 정신나간 부모가 댈것이며 그런 놈을 사위로 맞겠니?
너라면 니딸을 그렇고 그런 놈에게 주겠어?
여자쪽에선  2011-01-04 15: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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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줄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들부터 먹고들 있네요.
딸은 출가외인이러고 아는지.....출가외인에게 2억 바칠 친정부모들 있을줄 알고..
꿈이라도 야무지게 먹고들 있어요.
허당들  2011-01-04 15: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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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가 선우결정사 구먼..
위에 ㅎㅎ님  2011-01-04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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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 시집에 먼저 갔다오는게 뭐가 그리 큰일이라고 하시는데 그리 큰일 아니니 님은 결혼하고 처갓집 제사가서 음식하고 제사상 차려서
제사 지내시길~ 큰일도 아니데 뭐ㅋㅋㅋ
명절엔 처가집가서 제사지내고 님 본가에가서는 시어머니가 한상차려서 와이프 대접해 주면 되겠네~
며느리는 백년손님~ㅋㅋㅋㅋ
 2011-01-04 16: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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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게시판보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저희 집이 여동생한테 2억 들려서 보냈는데...

선우게시판보면 수십억을 막 우습다는 듯이 글 적은 여자들이 많아서...
햐.. 이 사람들 돈 좀 있는가... 생각을 하는데...
우리집은 되게 못사는 집 같기도 하고... ==;;;;

예전에 어떤 스페셜플포남이 목표가 30억을 모으고 은퇴하는
거라고 적어놨었는데... 그걸 보고 흉보는 여자들이 있었단
말이죠. 300억도 아니고 무슨 30억이냐면서... ==;;;;;;;;;;;;;;



막상 혼수 4천만원에 흥분하질 않나...
2억을 들려보내는 집이 어디있느냐... ==;;;

아니... ==;;;

설마 수십억 우습게 말하는 사람과 혼수 4천에 흥분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은 아니겠죠??? ==;;; 아니길 빕니다 ==;;;;
색즉시공  2011-01-04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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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의돈 수십억은 우스운거고
자기돈 수천은 대단한거죠.
에혀...
ㅎㅎ  2011-01-04 16: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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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집해오면 제사아니라 잔치라도 벌여드리지.집이나 마련해와보시지~ㅋㅋ.입으로만 지껄이지 마시고.글쓰는 꼴을 보아하니 능력도 안되서 달랑 숟가락만 들고갈 주제에 입만 살아있는건 같은뎅~~
참나  2011-01-04 16: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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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올리시다니.. 간이 참 크신 것 같군요.
남자는 집마련하고 여자는 혼수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은 남자도 혼수 같이 한다고들 하더군요. 뭘 아시고 하시는 말씀인지..
이런 글을 왜 올리시는지...여자를 좋아해 본적이 없는 분 같네요. 여자가 좋으면 여자 하나만으로도 족하다고 말이라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많습니다. 여자를 좋아해본 적이 없으시군요..
 2011-01-04 1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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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자지만 참~ 이런 글 부끄럽군요 헐~~
鹽님~  2011-01-04 1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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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을 하든 2억을 하든 어차피 결혼하면 두 사람게 되는 데도 남자보다 남들보다 많이 썻다고 손해본다 생각하니 그러는거 아닐까요?

여태 공주처럼 받아 먹기만 해 와서 당연히 더 받는게 마땅하단 생각인거 같은데 다 남자들 잘 못인줄 알고 ㅈ잡고 반성들 합시다.

집에서 아빠 엄마가 공주 대접 해주니 정말 공주인줄 아는지 밖에서도 공주대접 받으려고 하는 된장들 진짜 많습디다.

나이 들어 주름 자글자글해지는 것도 모르고 '어디 돈 많고 멍청한 놈없나' 클릭질이나 하고 않아 있고

특포아님 안 받는 것들도 있고 허~참

이런 똥된장들한테 특포보내는 멍청한 남자들은 된장녀키우는 줄도 모르냐

예~예~ 그러고 보니 다 남자들 잘 못이네요~ ㅈ잡고 반성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립니다~!!!
나참  2011-01-04 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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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님
님이 바로
선물 받을때는 명품백 받고싶고
선물 줄때는 나의 존재만으로 충분!
이라고 하시는 그런분이시군요.
ㅎㅎ님아  2011-01-04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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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ㅎㅎ 웃게 만드는군요. 님 댓글을 한번 읽어 보세요~
집을 장만하는 사람은 그런 대접을 받는거라고 님 스스로가 말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남자들이 결혼할때 집을 하니깐 여자들이 시댁제사 지내고 명절에 시댁가고 하는거 아닙니까ㅋㅋ
남녀가 결혼 비용을 똑같이 하면 그 결혼생활도 평등해야 한다는 말 못 알아 듣나봐요?
그걸 제사나 명절로 예를 든거구요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야 쯧...
반대로 여자가 집을하면 그 역활을 바꾸겠냐는 거죠~
남자들분들 중에 기본적인 능력이 되시는 분들이 설령 여자가 집해온다고 집안일 도맡아하고 처갓집 제사 지내며 처가살이 하실 분이 있겠습니까. 엿말에 보리가 서말이면 처가살이 안한다고 하죠~
집해온 며느리라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손님대접하며 상차려바치는 집 봤나요?
그게 안변하니깐 여자들도 손해안보려 하고 어른들도 딸 시집 보낼때 혼수만 해서 보내는겁니다.
그 혼수라는것도 물론 남자쪽 집안이나 남자 직업에 따라 액수가 천차만별인거구요~ 뭘 좀 알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전 남친이랑 반반해서 결혼하기로 했으니 님 걱정이나 하시구요~ㅋ
윗님  2011-01-04 1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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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참 멋있는 여성이네요~! 진심입니다.
마지막 글에서 반전을..ㅎ 남자인 줄 알았는데 남친이랑 그러겠다하니
액수를 떠나서 그런 마인드에 남자들은 감동하는 겁니다. 그런 마음이라면 형편이 안되서 숫가락만 들고와도 받아주는 거구요.
남친분이 결혼을 잘 하시는듯.. 허나 님친이랑 반반했으니 목소리 키우려고 하지는 마시고 서로 존중해주는 결혼생활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1-01-04 19: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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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이 여동생 보시요. 그리고 딸 키워 보시오. 돈 덩어리요. 돈 덩어리. 평등좋아하시네. 욕나오게 하는 자식이구먼.

빨리 여기서 탈출하여, 돈 들여 딸 키워서, 돈 싸들고 당신같은 사람에게 시집보내길 빌어 주겠소.
또 부산넘  2011-01-04 19: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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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산 경남 사람 참, 찌질이들 많지요.

딱 당신같은 사위 얻으시요. 많은 사람들의 바램이요.

경남처자님들, 전라도 남자에게 관심 좀 돌려주오.
쩝..  2011-01-04 21: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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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요즘 여자들도 혼수에다가 집장만할때 어느정도 보탤생각은 할것 같아요..저도 그렇고..
근데 선우에서 만난 남자분들중에 대다수가 첫 만남부터 반반씩해야 정당하다..남녀평등시대다..다른게 다 맞아도 돈 안맞으면 결혼 말도 안됀다 그러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적어도 첫만남에선 돈얘긴 안나왔음 좋겠어요..개인적으로..
어우~~  2011-01-04 21: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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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에다 세팅까지 다해 놨는데...
그냥 입던 옷만 가지고 와도 돼는데...
그것도 싫으면 그냥 와도 돼는데...
에이씨~~~
 2011-01-05 01: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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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거슬리는 글에 댓글들을 달텐데...그러다 보면..능력 있고 돈 많은 여자도 있고..4천이 쉽지 않은 여자도 있을거고..
그런데 여기 남자들은 모든 댓글을 다 30대 중반녀로 싸잡아 매도하고 있으니..
당연히 선우녀들의 글에 일관성이 없을 수 밖에 없음을..왜 모르는지...

선우녀가 싫고 더더욱이 30대 중반녀가 싫으면 관심도 끊어주시길 제발...
본인이랑 상관 없는 일에 흥분하실 정도로 한가하지 않으시길..
댓글 마다 30대 중반녀. 아이는 몇명. 주름은 어쩌고...지겹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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