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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이 싫어서 그랬던게 아니었어요..[7]
by 눈물 (대한민국/여)  2011-01-06 11:47 공감(0) 반대(0)
난 날 아무도 다치게 하지 못하게 철벽을 높게 쌓아왔어...
늘 밧줄도 넘겨주지않고 그 벽을 넘으라고 무책임하게 말했지,
네가 겨우 그 벽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면 난 또 널 밀어버렸어...
반대편 벽 아래에서는 간절히 널 기다리면서 말야...

그래서 핸드폰을 수없이 만지면서도 먼저 문자 한통 못 보냈고,
너란 남자 생각 좀 해봐야겠다고 몇번씩이나 널 아프게하고,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난 정말 네가 싫어서 그랬던게 아니었어,
오히려 너에게 빠져드는 내 모습이 두려웠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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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6 1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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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런 글은 당사자에게 써야 당사자가 알죠 ~ㅋ
일기는  2011-01-06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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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  2011-01-06 1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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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뭔말을 하고싶은건데?
철벽쌓기 잘해? ㅋ
 2011-01-06 1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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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혼자 사시오
정말  2011-01-06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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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여고딩 첫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 나이 지났잔아요.. 머 이런 거 올림 누가 위로해줄 것 같아서 올린건지..
이기적인 본인을 이런식으로 포장하지 맙시다. 진짜 짜응나
 2011-01-06 15: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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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인가?
ㅎㅎ  2011-01-06 23: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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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 넘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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