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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종결자와 만나고 있습니다...[21]
by 된장의 끝... (대한민국/남)  2011-01-09 13:16 공감(2) 반대(0)
여기서 맞벌이, 나이 등 논쟁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전.. 된장 종결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저 된장녀 싫어하지 않습니다. 20대 나이에 된장녀라 그래봤자.. 대부분 귀여운 수준이죠.. 그런데.. 지금 만나는 이 여자는.. 된장 종결자, 된장의 끝입니다..

나이 차이 꽤 나고.. 많이 많이 예뻐서 만났습니다. 만나는 첫날, 1,600만원짜리 핸드백 들고 나왔을 때 알아봤어야 합니다.. 무직이고.. 낮에 하는 일은 피부 미용, 요리학원 다니기 등 입니다.. 둘째날 또한 들고나온 핸드백 가격이 1,000만원이 넘는 것 입니다.. 차는 Benz C 탑니다.. 시계는.. 사채업차 feel 올금통 까르띠에 에프터 다이어 세팅..

모든 대화의 중심은.. 물질입니다.. 명품, 차, 성형 등등.. 남자 입장에서 수입차 위주의 자동차 관련 대화가 통한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요즘 그녀는.. 재성형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재성형 할까 말까 할까 말까 매일 제 앞에서 반복에 또 반복입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제 정신이 황폐해짐을 느낍니다.. 제가.. 여자 외모를 많이 봤습니다.. 일단 외모가 상당히 끌리지 않는 이상.. 무조건 패스.. 그래서 만난 게 결국 된장 종결자입니다.. 인과응보.. 제 업보입니다...

이젠.. 우선 외모보다.. 진실된 마음.. 지적 수준과 가치관을 우선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지적 수준과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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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직업  2011-01-09 13: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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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뭔지 궁금해요.
지적수준 언급하시기엔...  2011-01-09 1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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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랍니다. (이거 지적한다고 또 뭐라 하실라~;)
글쓴이가 더 궁금하다  2011-01-09 13: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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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이 더 궁금한데요...직업이 뭔지? 좀 생기셨는지? 아니면 전문직인지??? 그런 초호와 된장녀가...
만나주는걸 보면...님도 좀 잘나가시는분????
ㅋㅋㅋ  2011-01-09 1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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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잼있네요
실제로 저런 사람이 존재하긴 하는군요..
성형 한 특히 코세운 여자들은 딱봐도 다 티나고 인조인간 같아서 거부감 느껴지던데
자연인 만나세요
ㅡㅡㆀ  2011-01-09 13: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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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된장녀.. 님이 구제해 주세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꾸벅~ ㅡㅡㆀ
글쓴이가 더 궁금하다  2011-01-09 13: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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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시는분 어떤분이신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제주위에는 소나타 타는 여자분도 없어서....어디가면 그런분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글쓴이가 더더 궁금하다  2011-01-09 13: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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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왠지 더 궁금합니다. 어찌 저런분을..후덜덜
 2011-01-09 1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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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부럽습니다
얼마나 능력이 좋으시길래
부자 된장녀를 만날수 잇는지
윗님  2011-01-09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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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과 같은 분 만나신거 아닌지??
정말  2011-01-09 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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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직업이 궁금....하다기 보다 의심스럽네요 ㅎㅎ
쉽게 돈 버는 몇 몇 직종에 종사하지 않았나 의심되네요..
부모님 돈이 아니라면 정말 심각하게 의심해바야 할 것 같습니다.
여자직업이  2011-01-09 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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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이라고 하잖아요?무직! 무직이 뭔지 모르시나요?
부잣집 따님이  2011-01-09 15: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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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몇 푼이나 번다고 직장 따윌 갖을 필요 있겠나?
그래도  2011-01-09 1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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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계속 만나실꺼라고 들리는데요??? 그럼 푸념하지 마시고 결혼해서 이혼하시지 말고 햄볶으면서 잘 사삼~
..  2011-01-09 15: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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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백가격아는님이더신기합니다^^
 2011-01-09 15: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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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딸의 심리는 모르지만 은근 그런 심리는 있을지도...
별다른 능력이 없는 것이 컴플렉스일 수도 있겠죠.

그것을 덮기 위해서 자꾸 돈'이 많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돈'에 관련된 얘기로만 흘러가고 돈을 과시하고...

아마 부잣집딸이라도 자기가 학력도 좋고 좋은 직업도 있고
하다면 크게 돈돈 얘기는 안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왜냐면 돈 말고도 남에게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말이죠.

위의 여성은 그런 것이 없으니 비싼 핸드백과 돈 얘기만이 자신을
남에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인 셈이죠.

맞아요  2011-01-09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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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우 부자아들 만났거든요 자긴 능력없고,학벌별로,나이많고, 못생기고 오로지 아빠부자님이셨죠. 계속 돈이야기뿐이더라구요 이번달 월세가 몇천이 들어왔다느니 세금이 너무 많다느니..건물관리하는게 얼마나 큰 일인데..하면서...결국 무직이면서..지 건물, 지 월세 하나도 없으면서.... 암튼 참 무능해보였어요
 2011-01-09 16: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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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결혼해서 잘사세요~ 핸드백 그냥 사주면되죠. 그정도 능력쯤은 있으실거같은데 그니까 여자분도 글쓴님 만나시겠죠 ㅋㅋ
한수 더떠서~  2011-01-09 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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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여자분은 졸부따님 같으시네요. 정말 부잣집여성들..권력까지 있을경우.. 안그래요. 일단 평민이 아니기때문에 어울리기도 힘들고, 말수준 자체가 틀려서 있지만,일단 바르다는것에 한표! 문제는 권력집 남성분들~ 아버진 잘나가는데 아들이 안그럴경우..학벌우습죠. 건물하나 세우고,기부금때리고, 우수대학출신에다..또,항상 주위에서 떠받들어 살았기 때문에 자기가 평민을 좋아해주는데 어떻게 싫어할수 있는지 이해안되는 부류가 많죠.알고보면 불쌍한 경우도..뭐하나 본인마음대로 할수 있는 것이 없더이다. 도대체 예기가 어디로~ 죄송^^
뭐.. 저 정도야..  2011-01-09 18: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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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네요. 집안 재력되서 능력껏(?) 사시는걸 뭐라 할거 있겠습니까. 문제는 집안 능력, 개인 능력 안되시는 분들이 부잣집 여성분들 흉내내려는게 문제겠죠.
에궁~  2011-01-09 22: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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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이지만 정말 성형, 미용, 남자 얘기 아니면
대화 주제가 성형, 미용, 남자 외에는 없는 여자분 넘 많아요.
같은 여자잊만 그런분들 넘 한심 해 보이더라구요ㅠㅠ
근데 벤츠 탄다고 모두 된장은 아니예요.
저 열심히 일해서 떳떳이 샀는데요.
외제차 타는 여자는 정말 된장으로 보이나요?
저도~  2011-01-10 16: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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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백가격아는님이더신기합니다..에 공감.
H핸드백은 화려하지도 않고 남자들보기엔 티도 안나는데.. 브랜드 잘 아시네요.ㅋㅋㅋ
천생연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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