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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5]
by 외로운여자 (대한민국/여)  2011-01-10 22:01 공감(0) 반대(0)
외롭다.. 정도가 아니라 사무칠정도로 몸서리 쳐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31살 먹으니 불안해지고 결혼에 대한 압박감에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밥도 안넘어가고..

이렇게 40살까지 혼자지내면 어떡하지 하는 막막하고 숨막히는 생각까지..

남들 행복한거보고 시기 질투 하고 싶진 않아요 그렇게 된다면 루저같아서

남의 행복은 축하해주고 나도 행복해지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은여자 i.i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드라마 보면서 맥주한캔 했더니 기분이 좀 풀리더라구요

제나이 아직 늦지 않다 생각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거의 결혼 많이해서 조급증이 생기나봐요

올해는 꼭 가야되는데.. 내년이면 32잖아요 믿기지않는 ㅠㅠ 댓글 분들 위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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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  2011-01-10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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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친하게 지냅시다.누군지 찾아서 플포 한번 날려볼게요.
힘냅시다.ㅋㅋ추운 겨울 더 추운거 같네요.
my way  2011-01-10 22: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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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곧 40되어가는데요, 그 시기만 지나면 익숙해져요...ㅎㅎ

외로움에 몸서리 쳐질때가 있죠.
외로움이라~  2011-01-10 22: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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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외롭다는 사람 많던데요..
지나온 시간을 훌터보니, 어떨경우는 옆에 남자친구가 있을때도 너무 외로웠어요^^
오빠  2011-01-10 23: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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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혼자지내다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져요^^ 조금만 기다리삼~~~
J  2011-01-10 23: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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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시면 81아니신가요??
아직 걱정 많이 하실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스스로 적령기 정하시는거겠지만.
무엇보다 만날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많이 만나보세요. 여기저기 소개팅도 해달라고 해보시고, 큐핏도 먼저 날려보시고.
외로울수록 만남의 기회를 많이 가지다 보면 인연을 만나게 될 확률도 높아지는거라 생각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하니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더군요. 곧 만나겠지... 하면서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거 같고.
아참~ 전 78 남 입니다만, 저도 좀 마음이 급했는데 마음을 달리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벼워 지더군요.
제 경험 이야기 드려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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