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공개구혼이라도 해야하는 건가요...?[23]
by 잠못드는 밤 (미국)  2011-01-12 17:22 공감(1) 반대(0)
이렇게 나이들도록 혼자 살고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냥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외국의 소도시 생활속에서 인연 만나기가 쉽지는 않은데, 훌쩍 나이들어버린 후에는 만날만한 사람이 더더욱 없어지는 그런 느낌이군요. 시간을 어떻게라도 내서 한국을 다녀가야 하는건지...

날이 밝으면 또 바쁘게 돌아갈 일상이 외로움을 잠시나마 잊게해주겠죠?
집에 돌아와서 문을 열면, '흐흐흐 자기 기다리고 있었어'하고 외로움이 득달같이 hug할테고 말이죠. ^^


- 미동부에서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으이그 이 지지배  2011-01-12 17:25:50
공감
(0)
반대
(0)
.
글쓴이  2011-01-12 17:32:53
공감
(0)
반대
(0)
저 남잔데요. 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01-12 17:34:03
공감
(0)
반대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질문  2011-01-12 17:42:19
공감
(0)
반대
(0)
근데,,
미국에 계시는데 한국에 계신분과 연결되도 만남을 갖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거기에는 한국분이든 외국분이든 만남이 힘든가요?
글쓴이  2011-01-12 17:50:49
공감
(0)
반대
(0)
잠깐의 한국방문동안에 약혼이나 결혼까지 하고 오는 분들이 가끔 계시더군요. 뭐 운이 좋은 경우겠지만요.
반대의 경우  2011-01-12 17:54:36
공감
(0)
반대
(0)
제 경우 오히려 직업상 해외로 나가고 싶어하는데 아직 하지 못한 숙제, 결혼때문에 부모님 만류로 한국 체류 중입니다. 님같으신 분 만나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 일도 하고 가정도 갖고....욕심일까요..
동부에  2011-01-12 17:56:01
공감
(0)
반대
(0)
계신분이 한국에 계신분 선보아서 서로마음에 든다면 어디서 같이 사나요 여자분이 미국서 못산다면 남자분이 한국에 나와서 사나요 만남이 쉽지 안을것 같아서요 미국에는 여성분이 없나요 거기서 찿아야 쉬울것 같은데요 제생각에는..............
글쓴이  2011-01-12 18:00:57
공감
(0)
반대
(0)
한국내에서도 자기 인연 만나기가 쉽진 않을텐데, 미국,소도시,한인,나이등의 요소를 따지면 더더욱 쉽지 않겠죠?
반대의 경우-님은 뉘신지...?
궁금  2011-01-12 18:01:35
공감
(0)
반대
(0)
여자분이 미국에서 살기를 원하시는건가요?
아님 미국에 계시는분을 만나려고하는건가요?
제가보기엔 참 멋있는분같으신데......!! 왜아직 못만나셨을까 ㅜㅜ
요즘여자들  2011-01-12 18:01:47
공감
(0)
반대
(0)
남자가 능력 좋으면 미국에서 사는거 좋아 할걸요?
제친구가  2011-01-12 18:05:29
공감
(0)
반대
(1)
티파니 닮았고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이쁘다고 소문 났었고 집도 무척이나 부자 였는데 미국에 치과의사분이랑 결혼해서 미국에서 잘 살아용^^ㅎㅎ
저는 미국에 치과의사분들은 제 친구와 서민정같은 여자랑만 결혼하는 줄 알고 있는데요~ㅎㅎ
근데  2011-01-12 18:06:48
공감
(0)
반대
(0)
제가 보기엔 눈빛이 좀 느끼한데...ㅎㅎ
농담이구요 ㅋㅋ

멋있으세요~
직업도 좋으시구...
좋은 분 곧 만나시겠네요~^^
미쿡  2011-01-12 18:07:41
공감
(0)
반대
(0)
저도 9년살다가 약 9년전에 한국나와서 교편잡고 잘 살고있어요..정말 적응하기 어려웠지요 한국사회에..글쓰신님도 눈을 낮추시고 좀 더 코리안타운에 적극적,,.아님 인터네셔널 메리쥐도 고려해보세요..인연은 정말 어려운거지만..지구 50억중 한명이 내 짝이 된다는거 대단한 일인것같아요~~
윗님  2011-01-12 18:08:52
공감
(0)
반대
(0)

글쓴이는 아니지만 참 댓글하고는..
친구 잘사는거 부러워하지말고
남을 깎는소리나하고
그러는 당신은 어떤남자분이랑 결혼할라나?
윗님  2011-01-12 18:11:25
공감
(1)
반대
(0)
저는 제 친구 잘사는거 부러워하고 남을 깎는 소리한거 아닌데요...
미국의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대단한 여자 만날거 같은분들 같다는 말입니다~
뭔소리하시는건지??
그러는 당신은 어떤남자분이랑 결혼할라나? --- 이런말씀은 정말 기분 나쁘네요..;;
글쓴이  2011-01-12 18:26:14
공감
(0)
반대
(0)
이닦고 자러가려다가...
위엣분들 화 푸세요. 글로는 억양/감정등을 느끼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서로 오해하신듯 해요.
두분을 위해서 제가 건강상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치실을 가능한 매일 한차례는 사용해보세요. 잇몸질환과 현대인의 건강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거든요. 치실사용시 피가 난다면 잇몸질환의 신호구요.
그리고, 근데-님, 저도 느껴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내눈빛이 느끼해져가는거 같다는... ㅡㅜ
그럼 이만, 총총.
글쓴이님  2011-01-12 18:35:34
공감
(0)
반대
(0)
제친구 이야기때문에 제가 괜히 흥분 했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인데 저렇게 이야기하니깐 괜히 더 기분이 나빠졌나봐요*^^*
저는 나름 좋은 희망가지시라고 적은건데..;;;ㅎㅎ
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죄송하네요^^;;
프로필보니깐 멋지신분 같은데 꼭 좋은 분 만나실 수 있으실거같애요^^
좋은 방법제안^^  2011-01-12 21:26:07
공감
(1)
반대
(0)
저랑 비슷한 루트를 밟고 사신 것 같아서...동변상련의 아픔을 느끼면서도,열심히 사신 모습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정말 그 외로움 뼈가 사뭇치죠! 더구나 의대인 경우, 1.5세도 아니신데 대단하시네요.
지금 사시는 동네.. 한국사람없고 한국음식점도 맛 없고,잘 알아요.
제 주변지인들 겨우보면,다른 결혼정도회사 (듀*)+ 등록하시고, 한국 최소 1-2 달 나가셔서 줄기차게 하루 2탕식 선보셔요.
놀랍게도 미국에 살고 싶어하는 분들 많아요 (특히 어릴때 살아본 경험있는 경우).
시간투자가 방법이신 듯 하네요^^
ㅋㅋㅋ  2011-01-12 21:41:45
공감
(0)
반대
(0)
외로움이 득달같이 hug 하는거 너무 슬퍼요....
인상도 좋으신데...
하하하  2011-01-12 21:59:19
공감
(0)
반대
(0)
눈 엄청 높을실것같은데요
글쓴이  2011-01-13 00:05:06
공감
(0)
반대
(0)
아무래도 좋은방법-님의 말씀이 결국 좋은 방법인건가요?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ㅎㅎ
컴백투꼬뤠아~  2011-01-13 01:50:16
공감
(0)
반대
(0)
한국에서 둥지를 트실생각은 없으시겠죠? ㅎㅎ
좋은 인연  2011-01-13 02:08:58
공감
(1)
반대
(0)
이 있을거에요...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직업도 너무 좋으셔서...아마도...눈이 높을거라 짐작하고.
접근 못하시는 걸 수 도 있어요.

프로필에 이상형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언급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