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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 미녀와의 만남[37]
by 쑥맥 (대한민국/남)  2011-01-12 23:21 공감(0) 반대(0)
제가 며칠전에 괜찮은 분을 만났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수수해보이면서도 괜찮은 분 정도로 생각하고 나갔는데,
실물로 보니 몸매도 좋고 굉장한 미인인겁니다.
직업도 좋고 성격도 상냥했습니다.
챙겨주기도 잘 하시더군요.
전 그 미모에 숨이막힐 것 같더라구요.
괜히 붕 뜨고 웃음이 절로나오려고하고,
전 바보같게도 그런 감정을 좀 노출했고 행동이 좀 부자연스러웠다고
속으로는 생각을 하면서도 제어가 잘 안되는 겁니다.
마음 속으로 내 행동들 때문에 차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두 시간 정도 얘기하고 버스 타는데까지 가서 배웅을 해주었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그때까지 저를 잘 배려해주시더라구요.
전 집에 와서 안부 문자를 보냈고 예상대로 상대방한테서 아무런 응답이 없더군요.
다음날은 전화를 하니 안 받고요.
제 예상대로였습니다.
전 이분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상담 좀 듣고 싶습니다.
그냥 포기해라, 아니면 ... 어떤 잘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ㅠㅠ
왜 이분이 저를 찼을까 예상되는 것이 있으면 말씀들 좀 해주시고요.
다음번에는 실수하지 않도룩 노력 좀 하게요.
저 정말 심각하게 요청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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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2011-01-12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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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세요? 날씨도 추운데 직접 모셔다 드리지..
포기 권장  2011-01-12 2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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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자분이 너무 예뻐 숨 못쉬면 사람 죽어요.
오래 사셔야죠. 여자가 관심 없다는 분위기인데 어렵습니다
더 좋은 여자 많습니다. 걱정 마시고 포기하삼.
공감이 가지만...  2011-01-12 23: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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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안되면 끝난겁니다!!
저도 같은 경우를 겪었는데
그때는 순진해서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핸폰을 잃어버렸는지.. 별별 생각을 다하며 걱정했죠..

그러나 자꾸 메세지 보내고 전화하니깐 귀찮은지 "인연이 아니네요"라는 답변이 오더군요..
그냥 맘을 접으세요.. 자꾸 고민하면 잠 못잡니다~~
이런  2011-01-12 2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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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없이 버스로 바이바이?
대략 초미녀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기에서 먼저 눌리면 끝입니다
초미녀들은 초미남을 바라는게 아니고 초능력자나 초능력자처럼 보이는 사람을 바랍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왜먀면 초능력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접근을 많이 했겟습니까,,그만큼 눈이 초미녀들은 초높게 형성되있을 확률이 다분
그런데 님은 초긴장하셧고 초능력자처럼 보이지도 않고 ...ㅠ,ㅠ
이쁘다고 당황하면 그순간 끝입니다,,초미녀들은 눈치도 빠르거든요,,
글쓴이  2011-01-12 2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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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차 안 갖고 나간걸 천추의 한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같이 타고가서 집이라도 알아둘걸...하고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다음 만남을 확답을 못 받은 게 한이고요...
고질병  2011-01-12 2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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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똑같은 경우를 ..
너무 맘에 들어.. 평소다운.. 행동과 말이 안나오더군요..
역시 패배.. ㅠㅠ..
ㅉㅉㅉㅉ  2011-01-12 23: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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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세요. 병 나요.
평생 머슴처럼 살 자신 있으면 올인 하시고요, 적당히 인상 좋은게 좋아요. 초미녀와 평생을 살 자신 있으세요? 글쓴님 삶은 없어져요.
포기  2011-01-12 2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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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고민하다니 님도 참 쑥맥은 쑥맥이네요^^ 괜히 미련두다가 맘만 상합니다
직업까지 좋은 절세미인이 얼마나 눈이 높겠어요 남자들이 줄줄 따를텐데 님이 그여자를 상대할만큼의 외모와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이건 고민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런여자와 2시간 같이 있었던걸로 만족해야죠^^ 님이 그렇게 헤롱헤롱하는 두시간이 그여자분한테는
예의로 웃으며 대하지만 아마도 지루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다른분 찾아보세요 시간낭비하지마시고...
글쓴이  2011-01-12 23: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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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적당히 인상좋은 분 정도로 생각하고 나갔습니다.
초미녀는 나랑은 어울리지도 않을 것같고 생각도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 예상을 전혀 못하고 나간 게 폐착이라고 해야하나...ㅡ.ㅡ
리놀즈  2011-01-12 2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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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병원과 관련된 여자 아닌가요??

다른 사이트를 통해 .. 우연히 만난 여자인데.. 사진보다 실물이 (몸매가 쫌 감동적..) 좋더군요.
그 여자가 여기 가입한거 모니터링 했고, .. 얼마 후 랭킹 수위에 올라가더군요.

병원 관련된 분 아니면 ... 말구요 .. 쿨룩
반전  2011-01-12 23: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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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기회는 있습니다.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초미녀에게 문자 보내세요. 문자의 내용은 잘 생각해 보세요. 초미녀에 맞설 유일한 건 다른 남자와 다른 의외성으로 승부하는 겁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팁~~^^
반전님..(from 리놀즈)  2011-01-12 23: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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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답안인가요??? 아님 허풍?
궁금하네요.  2011-01-13 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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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랭킹녀인가요??
힌트좀..궁금해 지네요. 그런초절정미녀가 이곳에도 있나요?
글쓴이  2011-01-13 0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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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을까요. 그냥 포기하는 게 내가 생각해도 이로울 것 같은데요...
저두 그런 생각은 좀 해보았지만...문자로는 어림없을 것 같은데...ㅡ.ㅡ
지나가는이  2011-01-13 0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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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느껴지네요
차를 안가져가셨다지만 차 때문에 맘에 드는데에도 .. 노하지는 않았을 것 같구요..
누군가 그러던데 가장 나답게 행동이 나올 때 그 사람이 인연이라구
리놀즈  2011-01-13 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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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님이 제안한 문자에 저의 답변입니다.

to 그녀: "잘 들어가셨는지요? 그날 집까지 차로 바래다 드렸어야 하는데.. 마침 저의 차 문제가 있어 독일 정비소에.. 사과의 의미로 교외 유러비안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어떤가요?? -_-;;
ㅎㅎㅎ  2011-01-13 0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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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초절 미녀, 미남 없습니다.
제 눈에 안경이라 그렇게 보이는 것임.
글쓴이  2011-01-13 0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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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이 보통 눈이 아니예요...ㅡ.ㅡ
근데 헤어진 다음날 마음에도 없으면서 왜 내 홈피를 방문했는지 그게 궁금하더군요...
리놀즈님 웃겨 ^^  2011-01-13 0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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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100억대 재산가에 외모가 성형으로 손보면 좀 괜찮아질수있는조건이라면 도전 해보세요^^
성형으로도 견적안나오시는분들은 정말 답없죠
 2011-01-13 0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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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보니 답 나왔네요
포기하세요
그리고 차 안가져간게 결과적으로 안 된 중요한 이유가 아닙니다.
30대중반남  2011-01-13 0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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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나이가 좀 어리신가...아니면 선, 소개팅 경험이 적으신가...수십번의 소개팅. 선 중 한번도 여자앞에서 긴장한적 없는데...첫 만남에서는... 연애인급이 나오면 긴장할련가... 그렇치도 않을듯...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감없는 남자는 그 어떤 여자도 가질수

없습니다... 님이 여자를 압도해야되요... 그래야 여자도 끌릴 수 있는 것이고... 글쓴님은 경험이 더 필요한듯.. 아니면 내가 늙은 건가...ㅡ.ㅡ;; 여자를 만나면 상대의 눈을 주시하세요... 그윽한 눈빛(?)으로..^^;; 난 너 정도는 가질 수 있는 남자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셔야..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주위소개가 아니라... 결정사 등 만남 사이트를 통해 만난 거라면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리놀즈  2011-01-13 0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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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성형을 하면 좋 나이질거 같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남자가 칼대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서 ...
여자가 남자를 보는 시각은 얼굴이 아니라.. 아파도 .. 풍채,, 인품 뭐 그런거 아닐까 생각됩니다.

암튼 제 답변이 좀 웃겼을지도... -_- ..
아 글쓴님.. 확실히 밞을 수 있는 차로 훅 .. 밞아서 깔끔히 데려다 줬으면 쿨 했을 텐데.. 아쉽네
어떤 여성분... 지하차도에서 훅 밞아주니까.. 비명지르고 하더니.. 담날 데이트에서 짬뽕 같이 먹어도 좋아하던데 ㅋㅋㅋ
이쁜 여자에겐  2011-01-13 0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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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자에겐 님처럼 잘해주는 남자는 쌔고 쌨습니다.
그리고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님처럼 아주 쉽게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이쁜 여자를 얻기 위해선 강력한 자신감으로 아주 차갑고 냉정하게 버리는 것입니다.
만남이후 안부 문자도 보내지 않는거죠.
그럼 자존심 상한 여자는 달라붙죠.

'뭐야 자존심 상해 얼마나 잘난 남자길래 나를 차?'

달라붙습니다. 이쁜 여자에게 바보처럼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 그녀 눈엔 님이 그저 평범하고 쉽게 보일 뿐입니다.

-이쁜 여자를 애인으로 둔 남자입니다- 근데 키가 작어 -_-;
반대성향  2011-01-13 0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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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돈좋아하는 여자입니다 내가 하도 돈 돈 돈 하니까 주변에서 돈좀 있는 사람 몇 소개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차에 좋은데 가서 밥을 먹어도 즐겁지가 않았습니다 키작고 통톻하고 나이보다 10살은 더들어보이구
능력 풍채 인품 이런게 괜찮아도 외모가 영 아니면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저사람이라 손잡고 뽀뽀할 생각하면 우웩 그냥 평범한 능력이라도 뽀뽀하고싶은 남자 만나기로 했습니다^^
쑥맥  2011-01-13 0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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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찔질한 내 인생...그냥 거실에 있는 화분에 대가리를 확 쳐박아버릴까...ㅡ.ㅡ
 2011-01-13 0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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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냉정하게 한다고 이쁜여자가 절대 달라붙지않습니다
스펙되는 남자가 냉정하게 굴면 이쁜여자는 스펙이 되니 이쁜여자 많이 만나봐서 나정도론 눈이 잘안차나?라고 생각함
스펙안되는 남자가 냉정하게 굴면 이쁜여자는 뭐야 별것도 없는게 튕기기는...
이렇게 생각하죠..
포기하세요 문자 연락 씹을정도면 그 여자분에게 님은 전혀 고려대상도 아닙니다. 어장안의 고기도 못되는거죠.
포기 권장  2011-01-13 0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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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맥님 화분 깨집니다.
좌절금지입니다. 더 이쁘고 더 성격 잘 맞는 여자 만날테니 걱정마시고 조금만 참으세요. ㅋ~
포기하는게 정신  2011-01-13 0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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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아요. 님 홈피 둘러본거에 의미 두지 마세요. 뭐 우리가 무심코 핸드폰 열어보듯이, 그 미녀는 자기프로필에 관심가진 남자들 둘러보다 우연히 님껏도 한번 스쳐본거에요. 글쓴님 아닌건 아니에요. 이후로도 또다른 초미녀 만날수는 있어요. 그러나 내것이 될수 없다는거죠. 저도 분수껏 사람 만나고 합니다. 화분 깨지 마세요
포기에 한표  2011-01-13 0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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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갖고 갔어도, 같이 버스타고 집을 알아놨어도, 결과는 같음.
왜냐면 그녀는 초미녀이니까. 선택의 폭이 넓을것이고,많은 남자들의 환심을 받음. 힘내세요
쑥맥님  2011-01-13 02: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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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맥님은 아직 세상을 모르시는듯... 포기에한표님 말이 정답 세상의 이치입니다 슬프지만....
괜히 혹시나해서 제스처 취했다가는 그 초미녀 머리속에는 진짜 짜증나는 인간으로 밖에 남지않습니다
별써 그럴지도 문자에 답안하면 알아서 생각하지 전화까지 왔다면 벌써 짜증 나 있을지도...세상이 그렇습니다
ㅋㅋ  2011-01-13 04: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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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남들 잼있음
초미녀 라고 할지라도  2011-01-13 07: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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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도대체  2011-01-13 0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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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초절정 미녀는 왜 안보이는거야...?
힌트좀 주세요 프로필이라도 구경해보게...
어느정도이길래  2011-01-13 1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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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정도인가요? 학벌 좋구 초절정 미녀라면.?
내 주위엔  2011-01-13 13: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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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 널리고 널렸는데~물론 다 남자친구있고 내 친구와 동생들이지만..ㅋ 사귀자 그래도 안사귀지 절대..ㅋ
여기계신분들은 외모적인 부분에서 빼어난 분들 만날 기회가 없으니 좀 잘 당하시고 하시는듯..ㅋ
이쁜거 좋다고 함부로 들이대다가 눈에서 피눈물납니다~장미가 가시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걍 이제는 이쁜여자 안만나고 편한여자 만나기로 진작 마음먹은 1인의 충고라고나 할가~
한물간 자타공인 미녀~  2011-01-13 1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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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려나~ 그러나 도움 말씀을 드리자면,
그녀는 처음 본 순간 아니라고 생각했을거여요.그것이 남자분 외모던,말씀하시는 내용,스타일이건, 스펙이건..
행동을 어떻게 하신거랑 많이 상관없이~
초절정미녀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뭔가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일거여요, 다른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물론 주변남자들 파리때처럼 붙어서 본인이 이쁜 줄은 알고 있고, 그것이 무기라는 것도 알고 있겠지만, 늘 남자들이 그렇게만 본인을 취급했기 때문에, 그럴수록, 외모아닌 다른 면을 칭찬해 주거나, 인간적인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녀의 마음을 끌수 있을 걸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면..
--  2011-01-13 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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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보고간 건..약간의 탐색 중?..이라 생각되는데
아무리 기억력이 안좋다해도 만나고 온 사람 기억 못해 열여봤을 리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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