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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16]
by 궁금녀 (대한민국/여)  2011-01-15 09:26 공감(0) 반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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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스머프  2011-01-15 09: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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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모라하든 본인이 싫으면 싫은거지요
결혼은 본인이 하는 거 잖수..
글쓴이  2011-01-15 09: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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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데용...20대여자도 결혼하신 분 있어요.문제는 미리 알려줘야하는 건 아난가해서요. 저는 그런 의도로 ㅠ.ㅠ 붙이는 건 절말 티 안날듯해요
과년한 처녀  2011-01-15 09: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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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기의 약점과 치부를 미리 저 대머리예요하고 말하고 여자를 만나겠어요. 또 환경이나 집안에 관한것도 아닌데...그냥 만나서 님이 눈치 챘으면 조용히 끝내는게 나을것같은데요. 반대로 남자분이 여자가 사진보고 날씬해서 만났는데 만나보니 다리가 너무 두껍다라든지 사진보다 어딘가 모르게 뚱뚱하다고 그걸 대놓고 미리 몸무게를 말하고 만나야하는거아니냐고 하는것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과년한 처녀  2011-01-15 09: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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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없으신분도 자기도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들텐데 그냥 님이 눈치 채거나 아니면 조용히 만남끝내시는게 나을것같고 상대남에게 그런부분에 대해 상처를 안주는게 나을것같아요. 어쩔수 없는 요인이니까요. 병원다니고 치료한다해도 그건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잖아요.
사람 나름  2011-01-15 0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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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인데 마음먹고 속이면 모를 수도 있죠...
그런 부분에 민감한 여성이라면 나중에 알았을때 사기당한 기분이 들테도 다른 문제도 그문제와 연관되어 싸움아닌 싸움으로 번져 안좋은 결과를 초래 할수 있을듯 싶어요...

대머리라도 자신의 단점을 장점화 시키는 사람이 있어요.
센스 있는 남자가 그렇죠.
근데 그냥 나이먹고 스타일 전혀없는 중년 남자는 글쎄 솔직히 여자도 남자외모를 안 볼수는 없잖아요?
같이 다니기 챙피하면 그만남은 좀 오래가기 힘들겠죠...



그렇다고 그런분들은 영영 짝을 못 만나냐 그건 아니잖아요?
그외에 다른 장점이 있다면 괜찮겠죠!

그런데 어쩌겠어요~ 마음 먹고 속이면 모르고 결혼 할 수도 있겠죠!
정직한 남자 만나시면 되요~
아참! 한 가지더  2011-01-15 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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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꼭 남자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여자들도 성형미인 많잖아요~
이쁜 여자 인줄 알고 만났는데

결혼해서 알고보니 전혀 다른 2세가 태어났다면 남자입장에서 사기 당한 느낌 들지 않을까요?
여자가 성형해서 환골탈퇴하는것 보다는 그래도 가발이 안쓰럽지 않은지.... 인간적으로 봐줄만 할 듯 싶어요~
지금은 개성시대이고 외모 지상 주의 이기에 남자에게도 그럴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1-01-15 1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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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냥 제 생각에는 관계가 무르익을 때는 이야기 해야한다는 생각드네요. 결정내리기 전에는. 그쵸?
그리고 몸무게는 실제로 만나면 티나니까 숨기지 않구요.
사람을 만나면서 숨기고 말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있겟지만..
저같은 경우..다리가 이상하게 많이 굵어요.그래서 첫만남에 꼭 치마 입구요.
치마를 바로 입고 나가면 남자들 모른척하기도 하겠지만 잘 모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치마입으면 그냥 평범한 다리로 봐요 ^^ 그러다가 몇번 만나구 갑자기 다리 굵기 알고 놀라서 '요즘 살쪘냐? 운동하냐' 이러네요
쌍꺼플 수술은 했다고 말해요.
제 경험담  2011-01-15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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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6세 되었습니다. 76년생.. 머리숱 멀쩡합니다. 훈남이라고 하고 피부 많이 많이 좋아요. 띠동갑 88년생까지 만나봤습니다. 어린 여자들을 만날 수 있는 건.. 아무래도 외모가 큽니다. 선 봐서 애프터 거절 당해본 적 없습니다.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라 아직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지 못했을 뿐 입니다. 작년에 잔 여자는 4명입니다.

제가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2007년도 ~ 2008년 초까지.. 머리숱이 급격히 줄었었습니다. 2008년도 초반에 찍은 사진들보면.. 정말 식겁합니다. 머리 앞쪽이 위로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 당시.. 저는 인생의 기로에 서 있었습니다. 직업적으로 매우 힘들 때 였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제 머리숱이 너무 줄었다고들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기로에 설만큼 어려웠던 일이.. 슬슬 잘 풀리기 시작하더니... 2008년 중반쯤 되자.. 머리숱 완전 다 회복했습니다. 정말 젊은 나이에 영영 대머리 되는 줄 알았는데.. 급격히 빠졌던 게.. 급격히 회복했습니다.

탈모는 스트레스가 심하면 생기는 것 같아요.. 다시 금새 회복할 수 있으니.. 너무 색안경 끼고 보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경험담입니다.
헉 헉  2011-01-15 1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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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작년에 잔 여자분이 네명이라니
그런말까지 안하셔도 될텐데
난 내가 글 잘못 봤나 계속 봤네 헉
사진  2011-01-15 10: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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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른 조건 다 조아도 대머리분은 처음부터 만나고 싶지 않던데
그래서 언제부턴가 사진을 유심히 보는데
야구모자 쓴 사진을 대문사진으로 올리는거 보면 의심하게 되고
저도 헉  2011-01-15 1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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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했죠..정성스럽게 글 쓰셨는데 네명이랑...흠냐..그부분은 좀..여자랑 남자랑 뇌구조 다르긴한가봐요..
그냥 무심코 쓰신듯..포커스..탈모다보니..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 어여 만나세요..
잔여자  2011-01-15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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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라 왜 부러운거지.
부러우면 지는거다..ㅠ.ㅜ
이거 고백의 장소인가..  2011-01-15 11: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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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더 많으니 안부러움 ㅋㅋ
화장/성형이나 가발이나 그게 그거  2011-01-15 1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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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는 화장/성형 잔뜩 해놓고 남자 가발 가지고 속이니 어쩌니.
대머리는 정말 싫어  2011-01-15 1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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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한남자 화장 살짝하고 써클렌즈 낀 남자는 용서해도 대머리는 싫어요ㅋㅋ
ㅎㅎㅎ  2011-01-15 1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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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남 정력 좋은건 확실한듯(아쉽게도? 난 대머리는 아님)
그러다 보니 여자 밝힌다는 속설도 맞는듯.(물론 예외는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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