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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하는 여자 vs 꾸미는 여자[16]
by 하이 (대한민국/여)  2011-01-15 22:22 공감(0) 반대(0)
남자분들 개인적으로 어떤 분이 더 좋은가요?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어도 책 많이 읽고 뮤지컬, 미술관등 열심히 다니며 문화생활하는 여자와
그런거 하나도 몰라도 예쁜옷 사입고 자신을 가꾸는 여자중...

한번은 제가 대학 동기에게 뮤지컬, 레져스포츠 등 좋아한다고 했더니
너 같은 여자 만나면 유지비가 많이들어 남자 등골 빠지겠다며
그런데 갈 돈으로 차라리 너 머리나 하고 예쁜 옷이나 사입으라더라고요...

솔직히 두달에 한번씩 머리하는데도 한번 할 때마다 십만원 쉽게 넘어가는거고
아주 가끔 예쁜 브랜드 옷이나 백 사는거도 몇십만원 하는데

염색안한 생머리 질끈 묶고 지하상가 만원짜리 백을 매더라도
젊었을때 이것저것 많이 해 보고 할 줄 아는 여자가 더 매력있는거 아닌가요?

남자분들 견해를 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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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11-01-15 22: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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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문화생활을 같이 하면 훨씬 좋죠. 단 그 부담도 공유한다는 전제로^^
누구를 위하여?  2011-01-15 2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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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은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건데 끌릴 이유가 뭐요? 나한테 잘 보일려고 꾸미는 여자가 끌리지.

미국여자들은 보통 청바지에 티. 그런여자가 나 만날때 꾸미고 나오면 확 끌림.
둘다  2011-01-15 23: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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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여자
문화  2011-01-15 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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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하는 여자에 한표
음.  2011-01-15 2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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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문제죠. 돈 필요한데, 문화생활을 하겠다며 하는거와 비싼옷과 가방..
사실  2011-01-15 23: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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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적당히 하는 여자요~ 매일 똑같은옷입고 자신을 가꾸지않는 문화생활하는 여자도 좀.. 된장녀처럼 꾸미기에만 열중하는 여자도좀..
음..  2011-01-16 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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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머리 질끈묶고 지하상가 만원짜리 백..이건 좀 아닌 듯..
 2011-01-16 0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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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티셔치를 입어도 예쁘신분들이 좋아요..신경안쓰셔도 될듯...~~ 문화생활한다에 한표...
단..청바지에 티셔치 입어도 안이쁘시면...조금 가꾸시는게.....너무 속보이지만..어쩔수없네요..남자라...ㅡㅡ
 2011-01-16 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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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도 안 꾸미는 여자는... 남자 입장을 고려해주지 않는(시크릿가든식 발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당신과 함께 다니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져서는 안되겠죠.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다닐 때는 남에게 어느 정도 과시(?)의 느낌도 나름 있는 법인데...
마음에 안들면 고개 푹 숙이고 걷거나 == 여자보다 앞서서 후다닥 걷거나 ㅠㅠ 그렇게 되죠. --

그건 그렇고 여자가 레저활동하는데 남자가 등골 빠져셔야 되겠습니까?

자기 레저활동은 자기가 직접하고 남자가 원하지 않으면 친구와 함께 즐겨야죠.

남자 역시 남자의 레저활동이 있을 수 있는데... 서로 같이 하든가 싫으면 따로 하든가.

근데 정말 항상 느끼는 것은... 남자가 무슨 여자 지갑인가요 ==;;;;;;;;;;;;;;
그런 여자들 있는 건 알지만... 그야말로 조건만남 아닌가... 돈 받고 쓰고 같이 놀고 ㅉㅉ
베짱이  2011-01-16 0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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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준에 맞게 해야죠. 레저는 문화생활이든.
내가 만난 한 여자분은 돈도 그리 많이 못벌고 집안은 지방교육자 집안이라
그리 부유하지도 않은데 한 두달에 한번씩은 해외여행 가던데요.
나이도 30대중반 넘어 후반으로 가는데 저축은 관심없고 즐기기만해선 늙으면
맥도날드할머니 꼴나지 않겠어요?
참 한심함. 그래서 그만 만날려고요.
좋다.  2011-01-16 00: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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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어도 책 많이 읽고 뮤지컬, 미술관등 열심히 다니며 문화생활하는 여자가 좋다.
책 선물하고 뮤지컬 표 예매해주고... 저녁에 만나 근사한 곳에서 좋은 음식을 사이에 두고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그 참 좋지 아니한가.
랄랄라  2011-01-16 0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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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렇게 악플달면 안되는데.....
뮤지컬이나 미술관 관람은 제가 보기엔 문화생활의 범주라기 보다는 여가생활의 범주인 거 같은데요.
책이라면 뭐 쫌 인정하고요. 뮤지컬은 진짜 좀 아닌거 같고...
미술관은 어느 정도 공부도 해가면서 본다면, 문화생활이라고 치죠.
플란다스의 개의 네로의 루벤스 그림에 대한 열정의 5%는 되야 그래도 문화생활이라고 봐요.
그 외는 뭐.... 머리/옷/백에 돈쓰나 여가생활에 돈 쓰나 별 차이 없다고 봐요.
순수리  2011-01-16 08: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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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미술관에 옷 센스있게 챙겨입은 여자가 예뻐요, 견학온 사람마냥 후줄한 차림새의 여자가 예뻐요? 여자인 저도 전자에 눈이갑니다.
왜 자신의 외적부분은 공안들이면서 내면을 좀 봐달라고 할까요??
사실, 저또한 꾸미는 쪽보단 책읽고 혼자서 공연 연극 음악회찾아다니는 스탈였는데, 자신의 분위기에 맞는 옷과 가방 신발 잘 챙겨
입는것에 좀더 신경쓰려해요.
이슈  2011-01-16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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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일 모든 일이 때에 맞을 줄 알고 분수에 맞게 사는 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렇지 않으면 저렇고 - 이런 흑백으로 살아가기엔 너무나 힘든 세상인 것 같습니다. 적당히 문화생활도 할줄 알고 때와 장소에 맞게 차려 입는 센스도 있으며 절약하는 알뜰함과 나누고 쓸 줄 아는 따뜻함과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겠지요. 아름다운 생머리가 있으면 그냥 질끈 묶기 보다 잘 관리해 생머리를 뽐내고, 지하상가 만원짜리 가방으로도 충분히 트렌디 하고 센스있게 코디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큰 행사나 돗보이고 싶은 곳에서 어울릴 수 있는 옷을 한 두개 정도는 절약해서 구비 해 놓고 있는 것도 센스라고 생각 하구요.

더 중요 한건 이런 센스있고 교양있고 지혜있는 그런 여자에게 어울리는 남자를 만나는 거.
글쎄요  2011-01-16 16: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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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하는 여자 vs 꾸미는 여자 중에 예쁜 여자가 좋아요.
글쎄요2  2011-01-16 1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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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두명이 쌍동이라면 문화생활하는 여자에 한표요.
그게 아니라면 둘중 조금이라도 더 이쁜 쪽에 한표입니다.
문화건 꾸미는 것이건 결국 신외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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