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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닷넷, 마침내 생얼을 드러내다.
by CEO에세이  2011-01-20 10:02 공감(1) 반대(0)


데이팅 네트워크의 정식 출범

커플닷넷에 접속한 분들은 낯선 메인화면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기존의 메인 페이지 대신 셀프매칭 검색화면이 바로 뜨니 말이다.
그동안 커플닷넷은 많은 실험과 도전을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지만, 이것이야말로 가히 혁명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12년 동안 유지해온 틀을 벗고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메인은 국내 사이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여기에는 커플닷넷이 추구하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바로 글로벌적인 관점에서 데이팅 네트워크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길게는 20년, 짧게는 12년 동안 고민하고 준비했던 선우의 내부 역량이 커플닷넷에 집중되고 있다.
처음 10년은 결혼정보회사의 완성된 모습을 커플매니저를 통해 구현하려고 했지만, 한계에 부딪혔다.
그래서 IT화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구현하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2가지 큰 고민이 있었다. 새로운 일을 해나가는데 선례가 없고, 데이터가 없다는 것 처음 10년의 체계가 잘못 세워졌음에도 이미 회사를 유지하는 틀이 되었기에 중간에 바꾸기 힘든 딜레마가 바로 그것이다.


모든 싱글들이 커플닷넷 안에서 쉽게 상대를 만날 수 있게 되다.

지난 10년 동안 이 2가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왔고,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 위에 서서 스스로 생체실험을 했다.
그 결과 회사의 체계를 초기 단계로 원위치 시키면서 20년의 노하우를 커플닷넷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기반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커플닷넷은 한국 뿐 아니라 세계의 싱글들이 자신의 상대를 쉽게 만날 수 있는 글로벌화된 사이트이다.

지금은 완성된 사이트로의 10단계 중 1단계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업무는 만남 주선이고, 모든 싱글들이 커플닷넷 안에서 쉽게 상대를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면
그 하나는 완성된 것이다.
프로필이 좋고, 조건 좋은 사람은 커플닷넷 안에서 70% 이상 이성을 만난다.
반면 프로필, 조건이 좋음에도 잘 노출되지 않는 나머지 고객들이나 조건이 좋지 않음에도 자신과 어울리는 이성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이다.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뉴 메인은 선우 20년의 생얼

이 목표가 좀 더 확대되어 전세계인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모델 케이스의 출발이 바로 새로운 메인화면이다.
페이스북 창업자가 처음 만들려고 했던 것이 데이팅 사이트였다고 한다. 하지만 만들지 못한 이유는 많은 데이터 축척과 전제 작업이 많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커플닷넷의 뉴 메인은 페이스북 창업자가 꿈꾸었던 바로 그것인지도 모른다.
커플닷넷의 생얼인 뉴 메인은 바로 선우 20년의 결과물이자 선우가 추구해온 목표를 그대로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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