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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의 고견바래요[17]
by ^^ (대한민국/여)  2011-01-26 00:32 공감(0) 반대(1)
자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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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자  2011-01-26 0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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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분 선택하시면 버라이어티 하실 것 같고(글 대충 봐도 맘이 거기에 더 있네요), 2번분은 무난한 결혼생활..

2억오천이면 혼자 모으시면 잘 모으신거 같은데..흠....
먼저  2011-01-26 0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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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대해 소개를 해주심이 중요할듯 하네요
2명중에 아무나 좋다고 결혼하자고 하면 그 남자들이 결혼해주는건가요?
본인입으로 너무 차이나면 싫다고 하셨으니 먼저 본인 스펙에 대해 적어주세요
프로필 공개하면 더 좋을거고
전남자  2011-01-26 00: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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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재산을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직접 통장을 보신건지..

본인말고는 알수없을듯한데
궁금한데  2011-01-26 0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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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펙좀 이야기해주세요 그래야 참고 사항이 될거 같은데
남자 둘이 다 좋아한다 ? 본인 스펙이 뛰어나단건가요?
음..  2011-01-26 00: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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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에서 일하는 분들 굉장히 위험해요
사고가 자주나는 직장중에 하나죠
연봉이 높은 이유가 다 있습니다
현중 대우 stx
여기서 일하는 사무직 관리직 설계팀
모두 만나봤는데
다른 직장보다 일하는 강도나 주말근무 야근 회식 정말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봉 높고 오래 일할수 있는 회사에서는 하지만
사람 골병들기 딱 좋은 회사입니다
현장에 있으면 정말 위험해요
곳곳에 위험한 곳 많고 높은 곳많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저는 개인적으로 2번 분 만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11-01-26 0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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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분들 남자들끼리만 있고 기계다뤄서 그런지 사람들 좀 험해요
아무리 학벌 좋아도 환경때문인지 사람들이 좀 단순 무식 .. 현장일 하시는 분은 저는 반대입니다
조선소는 사람도 마니 다치고 죽습니다 ㅜㅜ
본인은  2011-01-26 01: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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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재산이 있으신가요?
2억5천 모은게 별로라고 하신거보니
3억이상 모으셨나봐요 당당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다다다  2011-01-26 0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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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한 대기업 다니면서, 서울이나 경기도에 거주하시고, 아파트 마련되어 있으신 분 없나요? 그 정돈 제 친구들도 다 만나던데. 답답하네요. 제가 제 친구들에 비해 빠지는 스펙도 아닌데." -> 이게 진심이신거죠? ^^ 어쨋든 1번 하세요.
예감적중  2011-01-26 01: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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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 남자가 혼자 모았으면 정말 잘모은건데. 여자분들 현실성 너무 없네.
현장직도 직접 기능공으로 일하는거 아니고 대기업이면 그리 위험하진 않음.
계약직도 전문성있는 분야 계약직이면 정직보다 나을 수 있슴.
조선 쪽이면 그럴 가능성 많죠.
비교하기 어렵네요. 재미는 1번이 나겠네요.
서울 사는 나한테 와도 되긴 하는데 님 프로필을 모르니 원~ ㅋ~
다다다다  2011-01-26 02: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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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본인 스펙 공개좀 하세요 도대체 남자 2명이 님의 무엇을 보고 좋아하는건지
지역도 틀리고 님 나이고 많은거 같고 아 정말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서울 강남에 살고 삼성전자 다니는 괜찮은남자 있지만 그분은
글쓴이를 안좋아 합니다 ^^ 그게 현실입니다 친구보다 못난게 머냐구요?
거울을 다시보세요 그럼 답 나올듯
ㅎㅎ  2011-01-26 02: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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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 무난해보이는데..
근데 딱보니 글쓴분도 나이는 꽤되실거같은데 돈별로 모으신거 없으신가봐요.
그러니까 집 이미 마련된 남자한테 시집가려하시겠죠.
ㅋㅋㅋ  2011-01-26 08: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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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한 대기업 다니면서, 서울이나 경기도에 거주하시고, 아파트 마련되어 있으신 분 없나요? 그 정돈 제 친구들도 다 만나던데. 답답하네요. 제가 제 친구들에 비해 빠지는 스펙도 아닌데..
친구들보다 나이가 들었네요.. 그리고 저도 님보니 답답하네요
썩은빌라  2011-01-26 09: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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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빌라라...........참 말씀 이쁘게 하시네......자기 성에 안찬다고 그런 막말표현 쓰심 진짜 '썩은인생'됩니다.
윗님말에 동감합니다.  2011-01-26 1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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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 분이 님 좋다고 하던가요? 글쓴님 말하는거 보니 좋은 분 같지않아보입니다. 이렇게 재는 것도 그렇고..
사람을 들여다보세요. 한참 언니가 충고합니다.
쯧쯔쯔  2011-01-26 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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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네.
로그인하게 만드네  2011-01-26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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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났길래 사람을 고르며,
2명 비교하는것도 사람됨됨이가 아니고 단순히 돈으로 비교할려는
글쓴이님 참.. 한심하네요
잘은 모르지만  2011-01-26 1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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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당신에게는 좀 과분한 듯...

하지만 이럴 수 밖에 없는 지금 당신의 상황이 가여워
한 가지 묘안을 드리자면 백원짜리 동전의 숫자가 새겨진 면은 조선소,
거룩한 장군님 용안이 새겨진 면은 제약사, 이렇게 정하고 동전을 던져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동전이 섰다, 그럼 3자 대면해서 1처 2부제로 살아보자고 하던가
아님 둘다 포기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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