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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구들조차도 소개해주지 않는다고로 글올렸는데요..[4]
by 팔랑귀...? (대한민국/여)  2011-01-27 23:47 공감(0) 반대(0)
며칠전 3개월 이상 만나온 그가 친구들 조차 소개를 안해주어서 그만 만날까...? 고민하던 이에요.
오늘 통화중에 친구들 좀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
그가 흔쾌히 그러겠다고 하네요.
제가 팔랑귀인지 다시금 기분이 조금 풀리네요.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아직없는데..이런건 어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먼저 꺼내기에는 조금 자존심도 상하고...그의 의중은 궁금한데...
저를 단순히 가벼운 연애상대로 만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은 들어요.
여러분들~~ 도움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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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1-01-27 23: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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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소개해주겠다고 흔쾌히 승낙하고 그대로 지키면 된겁니다.
안지키면 의심해 봐야겠지요..^^
친구들에게  2011-01-28 0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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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준다 ㅋㅋ 친구들 엄청 좋아하겠네요
아마 글쓴이 친구소개해달라고 달려들듯
보시한다고생각하고 친구들 소개해주세요
아 ~  2011-01-28 0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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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띠동갑이시다는 분?
고민은 많으신데 구체적인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뭐라 조언드리기가 답답하네요..
남자분이 결혼에대한 금전적인 준비가 되어있는지..안돼어있으면 결혼 말 먼저 안꺼내겠죠.
요즘 여자도 결혼하려면 직업이 있어야할텐데 팔랑귀님은 어느정도 결혼에대해 준비가 되어있는지
서로 결혼관이 어떠한지 어떤스타일인지 ...
남녀사이는 서로가 더 잘압니다. 잘 모르는 제 3자는 애매모호한 조언만 남길뿐이죠
글쓴이  2011-01-28 0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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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저 띠동갑 그녀 아닌데요. 그분보다 먼저 글올렷었는데..그분글이 압권이라 그분이라고 착각하신 듯해요.
금전적인게 문제시라면 제가 보탤 생각도 가지고 있구요.
한 1년 정도는 원룸에서 생활하다 저도 현금 융통이 가능한 시점에 집구매해도 되고요.
이런걸 여자가 먼저 꺼내기에는 고민이 되어서 글올렸어요.
또한 하반기에 제게 중요한 일들이 있어서 결혼을 여름전에는 하고 싶은데..처음 만날때 5월의 신부 만들어준다고 하더니...
그후에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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