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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있어 여자는 나이 많으면 끝입니다.[70]
by 전문직 (대한민국/남)  2011-01-28 12:04 공감(6) 반대(7)
제가 아는 누님들 계몽시키는데 하는 말 간략히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30초 전문직남자이고, 나름 인맥이 두루두루 있어서(비평준 고딩친구들, 대학동아리 등)
판검사 의사 등 전문직이나 사업이나 기타 요지에서 성공한 얘들과 동문회나 기타 모임 자주 참여합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이나 저와 동료들이 나이 많은 여자들에 대해서 가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나이 많은데 예쁜 여자들은 크게 두 부류입니다.(특이 케이스 제외)

1. 아래 37 여성분도 글을 올렸지만, 공주병 도진 여자분입니다.
대부분, 저런 여자분들은 눈이 하늘 끝까지 올라갔다가 어느덧 소개가 줄어들면서
점점 눈이 낮아지다가 도저히 만날 수 없는 남자들과 선을 보다 혼자 살게 됩니다.
결국, 결혼한다면 서른 초중반때는 보자마자 뺸찌 놓을 남자와 돈만 보고 결혼하게 되지요.

2. 괜찮은 남자와 잘 사귀다가 남자가 질질 끌면서 결혼을 안하다가 차인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남자가 바람둥이 내지 결혼 생각이 없는 경우인데, 남자가 능력이 있으면
한 여자에 매여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자기 여친이 아무리 예뻐도 확신을 갖지 못하지요.
이런 남자는 아무리 좋아도 만나면 안됩니다. 교제기간이 너무 짧아도 좋지 않지만,
6-10개월을 넘겨도 좋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1년은 안될 말입니다.
제가 여자라면, 무슨 힘들고 어려운 사정이라도 내돈들여 약혼이라도 해놓겠습니다.

최근 능력남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
예전처럼 돈 쓰는게 전혀 부담없는 부자 능력남은 숫자는 줄었지만 능력은 더 좋아졌고,
초기 경제력은 낮지만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남자 수는 늘었습니다.(로스쿨, 누적 전문직 종사자 증가 등)

반대로 골드미스는 콧대만 높이다가 현재 그 증가폭을 예측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골드미스를 수용할 능력남들은 골드미스를 원하지 않을뿐더러 그 수마저 줄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이를 많이 먹어 현실파악이 된 골드미스라도 남자에 대한 하한선이 있습니다.
아무리 낮춰도 더 이상 낮출 수 없는 하한선.
하지만 그 하한선 위의 남자들은 이미 결혼하고 없습니다.

어디든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있고, 여기 선시장도 엄연히 시장원리가 작용하니 만큼
앞으로 여자에게 있어 '나이'라는 변수는 지금보다 더 치명적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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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2011-01-28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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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 칠십 먹은 할머니 할아버지도 서로 마음 맞으면 결혼하는 세상인데... 나이 많다고 결혼 못한다는 식의 이글은 웃기고 있네요 나이 많은 여자들이 결혼하든지 말든지 다 개인사정이지 님이 상관할 일이 아니죠. 친구들끼리 쓰잘데기 없이 아무 상관도 없는 여자들 나이 가지고 뒷담화나 하지 말고, 생산성 있는 대화 하세요
아주  2011-01-28 12: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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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거 알았구나. 가서 너 일이나 해라. 너나 장가 갈 생각하고 너의 누님들한테나 연설하시오.
정말  2011-01-28 1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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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도 썼네. 할 일도 없구나. 너따위 쳐다도 안 보니 조용히 해라.
뼈있는 말  2011-01-28 12: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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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가입한 전문직 공유 커뮤니티에서나 주위 능력남들도 원글같은 생각 많이 합니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나이의 비중이 더 큰 거 같습니다
단순하구나.  2011-01-28 12: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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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떤지는 아시나요? 두 가지 부류밖에 없나요? 확실해요??
인천사시는 분에 대한  2011-01-28 1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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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 마구 생기네요. 특히 전문직 조심하고 싶어지네요. 신중신중.
E  2011-01-28 1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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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 느끼는 거지만 여성풀은 30살에서 35살까지가 가장 많습니다.

선우에서 보면 여자들은 자기나이와 비슷한 또래 혹은 많아야 4-5살까지 보고 있죠.

남성은 33살에서 38살까지가 가장 많고요. 33살 남성에서 38살 남성은 20대 여성을 찾습니다.

때묻지 않고 이것저것 재지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동경에서지요.

물론 가끔은 30대중반 결혼 적령기의 여성들은 비슷한 나이또래와 만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만남은 오래 못가더라고요.

30대 중반 남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가입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지만 결국 얻는 것은 '이왕이면'이라는 생각입니다.

나이니 직업이니 따지는 것이 참 우습고 시덥잖은 이야기로 들리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 수긍되는 부분은

저 또한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찾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인연이 되기까지는 첫 만남이후에 더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하지요.
E  2011-01-28 1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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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여성들은 조금이라도 어려보이고 피부가 고와보이는 사진으로 도배를 하고 남성들은 따뜻한척 가정적인척 마이스토리를 작성하지요.

하나만 말씀드리면... 주변에 있는 정말 동생은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은 아는 형도 선우에서 활동하는데

많은 여성들과 만남의 기회가 저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보다 프로필만 놓고보면 객관적으로 나은 점은 키가 3cm더 크다고 적어 놓은 것과 강남에 산다고 써놓은 것이죠.

물론 한번 만나고 두번만날때 까진 여성분들 혹합니다만 바보가 아닌이상 배우자로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포기하더군요.

너무 외적인 조건만 따지려 들지말고

여러사람...특히나 본인에게 호감이 가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만나보고 판단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불편한 진실  2011-01-28 1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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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이지요. 현실을 외면하면 외면할수록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것.
독거노인으로 홀로 외로이 슬프게 살아갈거 아니라면,
좀더 자기 자신을 객관화 해서 배우자 눈높이 수준을 현실화 하시기 바랍니다.
한심하네  2011-01-28 12: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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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빨리 결혼해라.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 혼자 잘난척하긴. ㅋㅋ
너도 장가가긴 힘들것같다. ㅋㅋ 자기 걱정이나하지.
자기가 이 세상의 모든 노처녀들의 속사정을 다 아는 것처럼..
지나가다  2011-01-28 1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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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글 댓글에 악플들이 많쵸 ? 나름 현실성 있는 글이라 생각되는데...
현상이 있으면 원인이 있는것이고 그 원인에 대해 본인생각을 적은글인데 ?
원글쓴분이  2011-01-28 1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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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나이많은 여성분들에게 기분나쁘게 쓴 어감이 있긴하나 아직 나이 어린 여자분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에게 능력이 중요한 것처럼 여자한테 나이라는 요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보편적으로
골드미스?  2011-01-28 13: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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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은 여자분은 골드미스가 아니라 실버미스라고 하더라고요.
실버타운 가야된다고.. 혼자..
여자 전문직인디요~  2011-01-28 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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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는 전문직여성인데요,
뭐 만날려면 남자분들 여기저기 많이 나오긴 하시는데, 제가 보는 저의 문제점은...
(1) 세상을 많이 격다보니,흥이 날만한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죠. 너무 빨리 상대를 읽어버리는 독심술이 발달한건지..
(2) 결코 남자분들의 직업,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인성을 빨리 파악한다고 해야하나.. 뭐 설레임도 있어야 역기지 않겠어요?
(3) 35 지나고 나니 세상이 또 달리 보이고... 저도 걱정이긴 하나.. 하나 분명한건, 지나간 남자들 중 아깝다거나, 잘해볼걸 후회되는 분은 없던데.. 그냥 팔자라 느끼며, 인연이 아니여서겠지.. 뭐 앞으로 만나겠지 싶어 그냥 사는데요. 뭐 불만 없는데... 남들이 불만이 많으시네.. 그분들에게 뭐라 할수 없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니 그렇다 쳐도, 뭐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르니까^^
....  2011-01-28 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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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정해놓은 틀처럼 돌아간다고 생각하나?
주위에 38살 여자분 4살 적은 남자분이 목매달아 결혼한 케이스도 있고,
33살에 평범한 여자분은 검사와 결혼한 케이스도 있으며,
30초반에 동갑인 전문직 남자와 잘 사는 사람있습니다.
나이가 무슨 전부인양 쓰지 좀 말지?
위에 .... 님  2011-01-28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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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나오는 특이케이스 (1% 미만) 를 일반화 하지 마세요.
이런 현실적인 글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거지
골드미스건, 실버미스건~  2011-01-28 1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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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상관이셔요?
은행에서 남의 돈은 아무나 셀수 있나요? 비타오백은 뭔지 잘 모르겠고, 분필로 덧샘빨셈할수 있는 자격, 아무한테 주어지는 것 아니죠.
누님들은 걱정 마시고, 어린 동생분들 열심히 분발하셔서 결혼 잘 하시고요..
문제점은 이런 식으로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시답지 않게 보시니, 뭐 백수로 나이어린 분 잘 고르셔서 반드시 필승하시길..
그러나, 하나 아셔야 할 점은 사회생활 하시다가 잘나가는 골드미스들에게 짤릴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시고^^
....  2011-01-28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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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 하는게 중요한겁니다.
나이가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다 차지한다고 생각합니까?
내가 원하지 않든 원하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머리보다 내 가슴이 더 끌리는 인연이 나타나면
틀려지는게 사람 마음이라는겁니다..
정해놓은 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결혼이 때되면 조건 맞춰서 결혼하는거라고 생각하니 그런 논리가 나오는겁니다.
내가 말한 케이스보다.. 님이 말한글이 더 확률이 적을거 같은데요?
골드미스의 가장 큰 약점  2011-01-28 13: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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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한 의미에서 골드미스에 해당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나이 많은 처자들의 가장 큰 약점은
맞선남들을 자신이 승낙하면 넘어올 일방적인 종속관계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맞선남들도 나이 많은 처자들 수도 없이 까고 거절하는 줄도 모르고...
지방 전문직  2011-01-28 13: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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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뜨금하네요
2번 이야기 딱 제 이야기네요 흑흑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30후반으로 갈려는데 30초중반여자도 좋아요^^
....님  2011-01-28 13: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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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신 글은 제생각에도 특이 케이스를 열거하신 거 같습니다만 30대 초반 동갑내기 전문직들끼린 종종 결혼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제 주위에만 봐도 ....나이많은 30대 후반의 여자한테 머리보다 가슴이 끌리는 남자 많지 않습니다 원글 다소 과장된 건 있으나 현실적인 거 같습니다
여기보니  2011-01-28 1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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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우울하게 실버타운 생활하실 미혼 아주머니들 넘쳐나네요.
여자로서 이 세상 어떤 남자도 관심받지 못하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좋든 싫든 한 사람에게 관심받는 다는 거 .. 중요합니다.
다시 30대 후반 전문직여성  2011-01-28 1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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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요, 제 케이스가 2번인지라, 한남자로 만족이 안되서리..
남자분들 한테만 해당되는 캐이스가 아니란 말씀이죠.
한사람의 관심보다 여러사람의 관심을 받다보니,이리됐는디,
이제는 사회의 관심까지 받다보니...^^
오지랖  2011-01-28 1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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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의도가 뭐지?
오지랖이 넓은건지..
다 때가 되면 인연이 나타나면 가지말라고 해도 갈 사람은 갑니다.
남의 인생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것도 웃기는 듯.
제 주변에도 노총각 많고 노처녀 많습니다.
다 자기팔자려니하고 사는거죠.
자기인생 자기가 그렇게 살겠다는데..왠 간섭?
너나..잘하세요..  2011-01-28 13: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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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하세요
누가 누굴 계몽시켜?
흠.  2011-01-28 1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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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여성임을 강조하시는데,
아줌마란 용어는 직업과 국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님 수준에 맞는 남자 눈으로 볼때,
30대 후반은 전문직이건 백수건 똑같은 아줌맙니다.
돈은 많이 벌테니 나중에 실버타운 입성엔 문제 없으시겠네요.
다다다  2011-01-28 13: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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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논리적 접근시도하면서 시간 낭비하고 싶지도 않고요.
선시장이란 말을 하셨는데.. 뭐 저도 냉소적으로 그런말 쓰기는 하는데... 선시장이 뭡니까?
님 누이나 동생 그리고 님 포함해서 결국 그시장에 걸린 고기덩어리가 되는거에요.
자기비하는 이해하는데, 자기한테 결국 돌아올 상대비하는 적당히 하세요.
선시장이란 전제 자체가 이미 틀린거고, 수요-공급 좋아하내요. 진짜 님 어머님 아버님도 수요-공급에 따라 님 낳았어요?
.... 님  2011-01-28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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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틀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여자들이 대다수 아닌가요 ? 99% 이상,
여자들 남자볼때 키, 외모, 성격, 직업, 학벌, 집안 등 이 모든 조건들이 두루두루 여자보다 높은 남자를 찾는게 현실이잖아요.
30대중후반 여자들 입장에서 그런 충족할만한 조건과 필 가진 남자는 이제 없다는겁니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인연이네.. 어쩌네.. 백마탄 왕자님 기다리는건 정말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자세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
다다다 님  2011-01-28 1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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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와 지금 현 우리 세대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오류고 모순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 세대는 수요와 공급이 엄격하게 정량화되서 적용되는 첫 세대입니다.
나도  2011-01-28 13: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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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님 자신의 조건에 따라서 상대가 갈리니까 선시장도 맞는 말이죠 뭐 그렇다고 고깃덩어리로 비유해야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나이는 여자의 여러가지 조건 중에서 중요한 요소인 걸요 남자보다더요
아이고  2011-01-28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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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정말 저질중 저질인간...저런 인간이 배울만큼 배운 전문직이라고 잘난척하며 살겠지.

나이많은 사람 싫으면 안만나면 그만, 어린 여자 좋으면 찾아 만나면 그만,
왜 나이많은 여자를 비틀고 꼬집으려 난리람?

여기 선우 남자들은 저질이 너무 많은 듯.
그런데요~  2011-01-28 14: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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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실 - 40대 결혼안하신 분들 꾀~ 많습니다.
그러니, 걱정 붙들어 메시고 본인의 타겟마켓에서 꼭 승부하셔서 그쪽으로 넘어오시지 않길바래요.
현실직시는 댁들보다 잘 하고 있걸랑요~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자세는 그쪽보다 연륜이 더 많기 때문에 더 잘고 있을걸요^^
아이고 님  2011-01-28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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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생각을 쓸수있는 게시판인데 왜 저질 운운하시는지요 ?
님 댓글이야 말로 매너없이 폭언을 일삼는 글이네요.
수많은 여성들이 남자 조건에 대해 글올리고 직업소득에 대해 비교문의하고 이런것들도 그럼 저질인가요 ?
그 여성들은 그럼 모두 남자들을 모욕한 저질들이겠네요 ?
왜 저질이냐면  2011-01-28 14: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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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의 30대 초반 남자분이 30대 후반 여성들의 인생에 대하여 자신의 시각으로 (매우 편협해 보이는) 단정적으로 이야기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전문직 30대 초반 남자들 정말 돈만밝히고 사생활 더럽고 쓰레기다.라는 식으로 써놓으면 그 글을 쓴 사람이 저질이겠지요.

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단정지어 이야기하며 비난합니까? 그거 저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비교문의, 질문 이것들 제가 봐도 한심하지만, 남의 인생 저따위로 언급하는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런 글따위에 좋다고 찬성하는 댓글 다는 남성분들 다 똑같은 사람들이겠지요.
가타부다  2011-01-28 1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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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든 싫든 이게 현실인걸 어쩌누.
내 나이 35 넘은거 부정하는 거나 똑같아요..
근데요  2011-01-28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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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여자보다 더불쌍한여자는 잊혀진여자랍니다. 잊혀지기전에 서두르삼~~~
댓글들 정말 저질이구만  2011-01-28 14: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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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한 말 하나도 틀린 것이 없네요.

골드미스라고 하면, 누가 보더라도 사회적 지위와 재력이 되는, 본인이 원해서 늦게 결혼을 하려는 사람을 말합니다.

요새는 누구나 나이만 많이 드시면 골드미스라고 우기시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이제는 퇴물이 된 초라한 늙은 처자(노처녀라는 말도 아까움)!! 라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도대체 원글이 아무리 봐도 거의 사실인데, 왜 게거품물고 욕지거리에 반말 교양없이 쓰면서 반박을 하나요?
반박을 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여기 게시판에서 떼로 달려 들어 이긴다해도 현실은 냉혹하다는거... 아시죠?

이 비현실적인 사람들 같으니라구..

저는 원글 쓴 분 절대 지지합니다.

하지만, 한마디 드리자면, 공주병 맛갈 데까지 끝까지 간 늙은 여성들은 눈높이 절대 낮추지 않습니다.

가진 건 하나도 없고, 본인 집안, 직장, 외모, 몸매, 건강 ... 모두 초라한데,
판검사나 의사, 사장 등등 사회에서 인정받고 잘나가는 사람들 참 우습게 봅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뼛속까지 썩은 사람들입니다. 구제하거나 계몽하여 애쓰지 마세요.
....  2011-01-28 14: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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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30대중후반 여자들을 결혼못해서 안달난 사람 취급하는지도 이해가 안되네요.
결혼을 빨리 서둘러야할 정도로 여자들에게 결혼생활이 마냥 행복할거 같진 않은것 같은데요?
적어도 한국사회에서 결혼은 여자들에게 희생과의무를 더 강요하는 삶이니깐요
여자들도 이제 배울만큼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 현실을 바라보는 눈도 그만큼 커졌어요.
아는게 많을수록 두려움도 커지는거죠.
하지만, 인연을 아직 못만난 30대중후반 여자들 모두를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린다고 생각하는게 어이가 없다는 겁니다.


다다다님  2011-01-28 1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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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쓰러워 보여요.. 잉여력을 결혼에 쏟으시면 필히 좋은 배필 만나실듯.
... 님  2011-01-28 14: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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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한국사회에서 결혼은 여자들에게 희생과의무를 더 강요하는 삶이니깐요
=> 남자는 희생과 의무가 없답니까 ? 남자가 더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텐데요 ?
도대체 어떻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여자들 사고방식 두렵네요.  2011-01-28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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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희생과 의무를 강요한다더라... 그런 사고방식으로 여기 배우자 만나러 왔다는것이 더 충격이네요.
남자가 여자보다 몇배 더 책임과 의무와 희생을 가지는데 결혼을 통해 나의 가정을 이룰수만 있다면,
기꺼이 지금 솔로여서 누리는 삶의 질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책임과 의무와 희생을 치룰 준비 다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솔로일때 누리는 삶의 질이 낮아질까봐 전전긍긍하는 ... 님같은 여성들을 만날까봐 시간낭비할까봐 두렵네요.
....  2011-01-28 14: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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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자들이 결혼후 가사부담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합니다.
고부간의 갈등, 시댁경조사
친정에서 아직 사위는 설겆이하거나 식사준비는 안하잖아요?
그 다음으로 많이 본것이 출산시의 트러블이고
다음에는 자아성취부분이겠죠(맞벌이시 당연히 업무에 몰입하는 정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구요. 출산하면 더욱)
IMF이후 맞벌이안하면 힘들다하면서 경제적 책임까지 여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는데
희생과 의무를 더 강요하지 않다구요?
그럼  2011-01-28 1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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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지 여긴 왜와서 잉여력 발산중? ㅋㅋ
... 님  2011-01-28 14: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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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세대에 그런 고통을 겪은분들이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요즘 그렇게 사는 여성들이 있나요 ? 조선시대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요즘 세대 여성들은 다 귀하게 자랐고 좋은 교육 받았고 경제적 능력도 대부분 있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인가요 ?
왜 구세대 남자집에서 일방적으로 종속되어 가부장적인 환경하에 고통받는 여성의 경우를 예로 들어 이야기 하는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일반적인 평범한 가정의 케이스를 예를 들어야지요.
... 님  2011-01-28 1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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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사위가 설겆이하거나 식사준비 안한다는 수준낮은 예를 들어 여자가 고통받는다는 식의 이상한식 거론은 마시고,
결혼하면 한가정의 남편, 아내, 그리도 아이들의 부모가 되는겁니다.
그 의미가 갖는 무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셨는지, 그것이 희생이라 생각되면 결혼을 하면 안됩니다.
솔로일때 누렸던 내 맘대로 돈쓰고 문화생활하고 주기적으로 비싼 해외여행 다니고 그러다 이제는 쓸쓸하고 외로우니 같이 여행다닐 남자 만나는게 결혼이 아니란 말이에요.
새로운 독립된 가정이 만들어지고 남녀에게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역할과 책임, 의무가 주어지는게 결혼이라는겁니다.
다다다  2011-01-28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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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해 악플안달기를 목표로 삼았는데 하나 깻고요. 반성하면서....
님 심정 이해는 하는데요. 선시장은 시장이 아니에요. 원래 모든 전문직(CPA,변호사 등, 혹시 의사신가?)이 시장의 옹호자이긴 한데....
사랑찾기에 있어서 극히 일부 요소가 수요-공급 곡선으로 재미삼아 설명해볼 가능성은 있겠죠. 여기가 한판의 그냥 시장이라고 생각되면 정말 여자 많이 만나서 사귀어봐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그런 맘 가져도 이해심 많은 좋은 여자 걸려서, 내가 이사람을 바꾸리라. 그런 맘 가짐으로 한다면 참 훌륭한 여자 만나는 거죠. 다만 그러다가 이 인간이 돈은 많이 버니까 이혼할때까지 꾹참고 버티자.. 이러면 님도 곤란해지는거에요.)
어쨋든, 인간 사랑찾기를 시장으로 설명해봐야.. 사랑의 결실인 님이나 나나 동생이나 누님이나 다 슬퍼지는 겁니다. 설사 커플넷이나 결정사가 그렇게 만들어가도 거기에 오히려 휘둘려서도 안되고요. 그런 면에서 소위 골드미스(결혼을 수량적 조건으로 환원시키는 여자분들)도 정신차려야 한다고 하면 맞는 말일 수는 있겠죠. 그렇다고 님이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합리화되지는 않아요.
....  2011-01-28 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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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평범한 가정의 케이스를 예로 듭니다.
내 주변에 결혼한 여자들 얘기를 하고 있는거에요.
전 솔직히 결혼이 무섭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결혼의 압박을 받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주변에선 아직 좋은 사람을 못만나서 그렇다고 하지만요.
글쎄요 전 30중후반 여자분들을 이해합니다. 나역시 그때도 혼자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요.
...  2011-01-28 15: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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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다만 내 삶을 소중히 할 뿐이죠. 지금은 내 삶에 만족하고 일하고 공부하고.. 그러다가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지금 생활이 행복합니다.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삶을 존중하고 나또한 그 사람 삶을 존중하면서 같은 곳을 향해 같이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분이 없다면 전 결혼할 마음이 없구요
인연이라는거.. 자력으로 할 수 있는일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을 뿐이죠.
... 님  2011-01-28 15: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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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습니다. 님 생각대로 지금 님의 삶의 질에 만족하시고요.
다만 님은 한 남자의 아내, 아이들의 어머니가 될 자격이 없는분 같네요.
다들 필사적으로 배우자 구하는 이곳에 님처럼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 식의 생각을 가진분이 여기 계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 무엇보다 가정을 이루는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는 사람들 시간을 혹시라도 뺏으면 안되지 않나요. 탈퇴해주세요.
윗님  2011-01-28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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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이 여자분에게 탈퇴 하라 마라할 입장은 아닌듯
...님 그거 보다는  2011-01-28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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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이 결혼이 무섭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의 심리는

'여우와 신포도' 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결혼을 적령기가 지나도록 못하고, 점점 더 퇴물이 되어 가니 반대로 결혼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님들의 가정은 그저 아무 남자나 만나서 결혼을 했다는 가정 하에 벌어질 짜증스런 일들을 나열해 놓고 따지는 거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2세를 키울 생각을 하면 그 모든 힘든 일들을 극복할 수 있는거죠.

주객전도, 경중이 바뀐 느낌입니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하루하루 사는 것도, 살기 힘든 이유 수백가지씩 될 텐데, 어떻게 - 왜 살고 계시나요?
합리적인 이유를 댈 수 있나요?

좀 답답해 보입니다.
 2011-01-28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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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취지는 이해하겠고 님의 그런 생각을. 본인 프로필의 밑의 소개란에 적어주세요 그래야 ....님같은 분을 피하고 싶은 남자들이 괜히 시간을 허비하지 않잖아요 뭐 적어놓으셨다면 할말없습니다
...  2011-01-28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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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짜증이 나네요..
그래요. 님 같은 생각에 맞는 여자분 만나면 됩니다.
전 님한테 제 생각을 강요한적 없습니다. 수용하느냐 마느냐는 님 선택이고
그또한 저한테도 해당되는거죠.
그래요 살기 힘든 이유도 수백가지씩 되는데,
30대중후반 여자분들도 이유는 많겠죠.
다만 30대중후반 여자분들 전부를 다 백마탄왕자님 기다리는 사람 취급하지 말라는 말을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평범남  2011-01-28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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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님 같은 사고방식 가지신분... 결혼에 대해 부정적이고 가족이란 가치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신분은
탈퇴해주세요. 시간이 너무 금쪽같은데.. 혹시라도 만나면 시간낭비 타격이 너무 큽니다.
남자는 결혼하면 가정을 위해 몸바칠 각오가 다 되어있는데 왜 늦게까지 결혼못한 여성분들은 결혼은 선택 운운하시면서 유유자적이신가요 T.T
 2011-01-28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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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인데.. 여기 댓글들 정말 이상하네요.. 늘 나이 운운하는 글을 올리는건 남자분들인것 같은데.. 아니 어린 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순수하고 이쁘면 어린 분들 만나면 되지 왜 나이드신 여성분들한테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남녀 만나는데 가이드라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눈높아서 남자 못만나고 결혼 못하면 본인 판단으로 혼자 사는건데 그게 뭐가 문제되나요? 그게 욕할일인가요? 제가 아직 30대 초반이라 그런지 도대체 이런 글 올리는 분들 마인드를 잘 모르겠어요...
전문직골드미스  2011-01-28 15: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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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아도 관리를 잘 하기에..능력있고 잘생긴 동갑남.연하남이 애도 필요없다하고 결혼하자고 덤빕니다.다 경우마다 다르니 전체를 매도하지 마세요
ㅎㅎ  2011-01-28 15: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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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고 싶어서 쓴 글 같은데..그냥 무시하시죠 뭐...
전문직 못생긴 남이 아닐까요?
음 님  2011-01-28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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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남녀 만나는데 가이드라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눈높아서 남자 못만나고 결혼 못하면 본인 판단으로 혼자 사는건데 그게 뭐가 문제되나요? 그게 욕할일인가요? => 여기서 결혼 급한사람들 시간낭비시키니깐 그런거 아닌가요. 결혼에 필사적이어도 될까말까인데 결혼에 대해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결혼후에 낮아질 본인의 삶의 질에 대해 걱정하면서 여기서 왜 활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니까요.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잖아요. 자기 홀로 독거노인으로 살면 되는거지...
너무  2011-01-28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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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글이네요.
결혼에 있어서 여자가 나이가 많아지면 당연히 안좋은 건 알지만, 끝은 아니죠.ㅋㅋ
끝이라고 표현한거는 좀 황당하네요.
나이가 들어도 자기랑 맘맞는 사람을 그전까지 못만났기때문에 결혼을 안한 것인데. 대충 아무나 만나서 그럼 결혼 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죠.
나이가 들어도 늦게 결혼해서 설사 얘를 못낳더라도 애딸린 이혼남과 결혼을 하더라도 자기네까리 행복하고 맘맞으면 그만입니다.
그건 그들의 선택이에요.
그렇게 남의 인생에 대해서 함부로 끝이라는 표현까지 쓰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결혼이 인생의 전부인가요? 결혼했다가 그럼 이혼이라도 한사람은 완전히 패배자인가요?
남의 인생에 대해서 너무 함부로 경솔하게 내밷는 말, 이 게시판에서는 당연히 되고있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상처가 되는지 따위는 전혀 신경도 안쓰고. ㅋㅋ 남의 외모, 능력, 나이,연봉,학벌, 가정환경, 키 등 여러가지를 가지고 비하하고있는 곳이 게시판이에요.
남자 여자를 떠나서.
노처녀든 노총각이든 서로 용기를 주고 자기인연을 만날수 있도록 도와주자구요.
 2011-01-28 15: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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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는 남자가 전혀 좋아하지 않는 나이대임에도 불구하고....남자보는 눈은 작은흠도 잡아낼정도로 상당히 발달되어있는게 그녀들의 문제이죠. 본인들의 감가상각을 생각해야하는데... 오히려 20대 후반녀나 30대 초반녀들보다 더욱 까다로운 그녀들이기에 문제가 되는것인데... 자각증상도 전혀 없어요.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게 내버려 두는방법외엔...
지나가다  2011-01-28 16: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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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 어떤 말씀을 하시고 싶어하는지 알겠지만,


글 읽고.... 딱하나 생각난건 그래도 본인 스스로 전문직이라고

말씀하신분이 편협한 생각을 하고 계셔서 좀 놀랬구여..

너무 책공부만 열심히 하셨나바요!!!!
관심뚝  2011-01-28 17: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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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어린 여성들에게만 관심 가지시기 바랍니다.
어린 여성들에게 차였나요?
그래서 노처녀들에게 관심가질려고했는데 그마저 차였나봐요?
노처녀들도 님한테 관심없으니 관심 끊어주세요
글고 전문직 맞나요? 확인할 길이 없으니 ...요즘 전문직은 아무 직종이나 전문직이라고 하나?
윗분  2011-01-28 17: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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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동갑이나 한두살 아래 노처녀들과 만났는데 그사람들 자기 처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눈이 너무 높아 차인거죠.
그런것이 반복되니 상처받고 너무 허탈해서 나이 어린 여성들에게 관심가지게 되고 나이차이를 높여가게 된거고,
하지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성도 쉽지는 않죠. 계산적이고 조건 따지는것은 좀 덜한면이 있지만 필을 주도록 해야 하는데 쉬운게 아니니까요. 이래저래 노총각들은 힘듭니다.
문득  2011-01-28 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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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면 남녀분들 모두 같은 뜻을 갖고 모이셨는데,

서로 헐뜯고 깍아 내리고 존중감 없는 글이 많은데여...

그리고 어떤 기준을 삼아 나눈다는건 설득력이 없어여..

재력가라서 20대라서 그분들은 인성이 모두 훌륭한가여?

20대에 훌륭항 성품이 30대에 급변하나여..?

갠적으로 이 글 제목부터가 너무 가볍다는... 끝이라니 ..
오~!  2011-01-28 17: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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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난리났네!

자주 본다. 이 현상!

맞는 말임에도 노처녀들의 히스테리가 작렬하면서

이성과 현실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광분과 어거지만 남았구나!
...란사람  2011-01-28 18: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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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여성한테 희생과 의무를 강요한다라고 ㅎㅎ 그럼 결혼한 여성들은 다 바보인가 보네요.불쌍합니다.
사는 지역을  2011-01-28 1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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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보세요

수준이 인천이잖아요 인천
29살  2011-01-28 2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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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요
누구는  2011-01-29 0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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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나이 안 먹나요? 나이 먹는게 어때서? 골드 미스든 실버 미스든 어때서요?글쓴님은 나이 안 먹으실줄 아시나요?
 2011-01-29 12: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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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사람 진짜 재수없다 ㅋㅋㅋㅋㅋㅋ 전문직? 이런거 분석하는걸 전문으로하는 전문직인가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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