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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 공감해서 제 여자동료 사례[1]
by 지나가다 (대한민국/남)  2011-01-28 14:02 공감(0) 반대(1)

75년생, 대기업, 연봉 6천, 좋은학부졸업, 외모중상

그녀 스펙이고 저와 같은팀 동료인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본인 선본이야기도 하는데,
30대 초반이었으면 절대 쳐다보지고 만나보지도 않았을 남자인데,
만나주었더니 오히려 자길 맘에 들어하지 않고 무시하는것 같더라 하면서 울분토함.

이게 현실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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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래 37 여성분도 글을 올렸지만, 공주병 도진 여자분입니다.
대부분, 저런 여자분들은 눈이 하늘 끝까지 올라갔다가 어느덧 소개가 줄어들면서
점점 눈이 낮아지다가 도저히 만날 수 없는 남자들과 선을 보다 혼자 살게 됩니다.
결국, 결혼한다면 서른 초중반때는 보자마자 뺸찌 놓을 남자와 돈만 보고 결혼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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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11-01-28 14: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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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싫어서 노처녀들이 많이들 폭주하는데,
그것은 자기 나이 부정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엄연한 현실이고 주변에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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