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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당..[5]
by 그녀 (대한민국/여)  2011-01-28 18:51 공감(0) 반대(0)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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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2011-01-28 18: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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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채 무심한 남자들이 있는것도 같더라구요. 님이 기회봐서 그런 마음들에 대해 조곤조곤 말해보세요~ 님을 사랑한다면 님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할거예요~
다다다  2011-01-28 18: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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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여기다가 쓸게 아니라.... 혹 나중에 싸우면서 서운하다고 막 화내고 짜증내면서 이런 내용을 말할게 아니라...
직접 이 느낌을 전해보세요. 행동이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감동은 할거에요.
흠..  2011-01-28 1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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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소연해봐야 소용없어요~ 당사자에게 말해야지
글쓴이.  2011-01-28 1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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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도 알아요 그래서 저한테 대하는게 그냥 무심해서 그런게아니란것도 아는데 머리로는아는데 가슴으로는 외로운..
전여자친구 모두들 했던이야기랍니다.. 근데 이오빠는 글쎄 바뀌지는 않을것같아요 정말 레젼드급 초절정 미녀를 만나면 헌신적으로 바뀌려나.. ㅎㅎ
제가이런말하면 다독여주고 이야기도 많이해줘서 그래도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지만 오늘은 왠지 .. 내가 그 회사앞으로 가야하는건지싶네용..
글쓴이.  2011-01-28 19: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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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여자를 너무 많이 사귀어봐서 그런것같아요.. 원채 자신감도 카리스마도 있고 그런거에 반했지만서도 에횽 .. 누굴탓하겠습니까.. 그모습에 반한건데.. 같은시기에 한분은 나에게 너무 헌신적이어서 매력없어보였다는.. 참사람이란게 갖지못한것을 그리워하는것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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