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합니다[7]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1-01-30 20:19 공감(0) 반대(0)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독스럽게 외롭고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에는 새로운 인연을 만날 준비를 하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아~~  2011-01-30 20:26:26
공감
(0)
반대
(0)
글쓴이 입장 당연 욕심 아니라 봅니다. 남성분 상황 많이 안 좋은듯 하나 1년을 기다려 달라는 것은 어쩌면 남성분의 이기심의 마음이라 생각되네요. 정말 마음에 있다면 1년안에 결혼해도 어머니 봉양 가능하지 않나요? 힘내세요.
나 같아도  2011-01-30 20:27:10
공감
(0)
반대
(0)
그만 두겠다... 슬프지만 사회복지사도 아니고..

굳이 불구덩이로 들어갈 필요가...
님은 그래도 ...  2011-01-30 20:36:00
공감
(0)
반대
(0)
사랑하던 사람이 자신이 없다고 먼저 손을 놓아버리더군요....
누군가를 책임져야 된다는 결혼이라는 현실이 무섭고 두렵다고 했습니다,사랑이 가벼워서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기다려 달라고 붙잡아주길 바랬는데...가라고 떠밀더군요.
님은 저랑 반대의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왜 저는 님이 부러울까요...
어휴  2011-01-30 20:37:16
공감
(0)
반대
(0)
울산여자 누군지 알게따..아직도 글 올리냐
글쓴이  2011-01-30 21:07:39
공감
(0)
반대
(0)
어딜가나 꼭 윗님같은 사람있더라..
반말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아는것 마냥 답글달고..
흐음..  2011-01-30 21:21:17
공감
(0)
반대
(0)
정말 씁쓸한건 저기 "어휴"님 같은분들도 게시판에서는 저렇게 반말로 막말을 해도 막상 만나면 굉장히 매너있는척할텐데.. 그것을 보고 여자분들은 또 매너있는분이라고 생각할테고.. 참 ..
그 남자가 말한대로  2011-01-30 21:59:25
공감
(0)
반대
(0)
그냥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게죠. 좋아하는 사이였다면 그정도 투정쯤이야 받아주죠. 욕심 부린거 없어요. 그런 투정은 사이를 확인하는 한 방법이니까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