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너는내운명.[5]
by .... (대한민국/여)  2011-01-31 22:41 공감(0) 반대(0)
지금 내 남자친구는 말하지않아도 사람을 참 잘 알아주는 사람이예요..

지금통화했는데 역시라는 말이 나오는사람..

내가 너무 좋다는 다 내감정을 오픈해버려 나에게 식상함을 느끼지 않을까걱정하는것도 알고있고..

나의 본모습을 말하지않아도 참 잘 알고 느끼는 것 같아서 좋네요..

그 전남자친구들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됐던 부분이 이사람은 그냥 오로지 내가 좋아하는 이마음만

고스란히 보여주면되니까 참 좋네요.. 진짜 오빠랑 평생같이하고싶다 ^^

엄마가 저보고 저 통화하느거 보더니 자기는 결혼 잘못했데요.. 저 통화하는거보니까 엄마는 아빠를 이만큼 좋아하진않은것

같다고.. ㅋㅋ 왠야밤에 질투이신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음~~  2011-01-31 22:50:39
공감
(0)
반대
(0)
저도 제가 편한사람이 좋아요.
가끔 투정부리는 것도 이뻐해주고 저랑 비슷한 생각과 선택을 할때 참~~이 사람이랑은 별로 싸우지 않고 살수 있겠다는 생각.
글쓴이님 좋은분 만나셨으니 절대로 놓치지 말고 꽉 잡으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에구 이구 부러워라...ㅎㅎ
부럽다  2011-01-31 23:33:27
공감
(0)
반대
(0)
선우에서 만나신것 같진 않고.. 필드에서 소개팅으로 만나셨나요? 전 아직 20대 후반이긴 하지만... 언제나 이런 사랑 해볼수 있을까... 그냥 막연하기만 한데... 저도 희망이 있겠죠? ㅠ_ㅠ
글쓴이  2011-02-01 00:17:24
공감
(0)
반대
(0)
선우에서만났어요^^전 나름장수생 이년차였고
남자친구는 가입하고 얼마안된신입 제가난생첨 풀포날렸어요 ㅎㅎ
두번만나는날사귀게되었고 남지친구는 탈퇴 저는 다삭제하고게시판만가끔
와요~저도여기서 오장관리도해보고 당해도보고 나름삼전수전다겪었어요
세상에결혼한사람이가장대단해보이던때도있었구요
그런데사랑은 이렇게 갑자기 쑥 나타나더라구요 윗님 생길꺼예요^^
^^  2011-02-01 00:51:54
공감
(0)
반대
(0)
부럽다~ 쓴 사람이예요. 덕분에 희망에 팍팍 솟습니다!!! 때가 되면 내 님 만나 뜨거운 사랑 하고 프네요~~ 글쓴이님! 꼭 꼭 결혼까지 골인하시길 바래요!!
너도 내운명  2011-02-01 01:50:19
공감
(0)
반대
(0)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