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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없음에도..[46]
by 나이많은 여자 (대한민국/여)  2011-02-02 22:42 공감(1) 반대(1)
익명게시판이어서 이 게시판에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안재산 400-500억은 주위에서 본적도 없다라는 분이 계시네요.. 물론 여기저기 널린 것은 아니지만 400-500억재산이 그렇게 엄청난것도 아니란 것을 알고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여하간 말씀해주신 모든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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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11-02-02 22: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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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요 동갑이면
선으로만났다면 수준은 맞을거고 착하고 4번만날정도면 싫진 않았던것 같고
전반적으로 괜찮은데요
모든걸 다 갖을순 없어요
한가지는 포기해야죠
님 집안이 잘살면 뭐 사는데 지장없잖아요
사람만 괜찮으면 마음을 정하시는것이 좋을듯


ㅋㅋㅋ  2011-02-02 2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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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이면서 44세 남을 욕한다.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독신으로 사시오!
얻을게 있으면  2011-02-02 2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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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해야 하는 것도 있겠죠..
그냥  2011-02-02 2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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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면 하세요.
남자집이 얼마나 어려운데요? 밥도 못먹고 사는 건 아니겠죠?
두 집안중 한집만 돈있어도 돼요. 살만해요.
사람이 돈보다 중요해요. 더 만나보고도 괜찮은 사람인것같고, 어떤 하자가 없으면 결혼 하세요~
그 남자가 경제력있었으면 지금 혼자가 아니겠죠.
여자 전문직은 결혼이 힘들어요. 자신의 스펙과 맞추다보니까..괜찮은 남자가 모자르니까..더 힘들더라구요.
전문직남  2011-02-02 2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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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희 집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편 아니고, 남의 도움을 청할 상황 전혀 아니어서
정말 사람 좋은 분 찾고 있는데, 만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살면서 돈을 쓰면 얼마나 쓸까요?
제 일은 아니지만,
부모님께 인사시키기 죄송하다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결혼과 인생에 대해 생각을 좀더 정리해보시고,
저라면, 여자분이 맘에 드는 분이라면, 경제력은 크게 안 따지고 올인할 것 같습니다.
나도  2011-02-02 2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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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좀 더 먹으면 최소한 돈 많은 동갑 여자랑은 쉽게 장가갈 수 있겠군
좀 더 즐기다가 가야겠다
착하신 분이  2011-02-02 22: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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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좋고 경제력이 좋으면 아직까지 솔로로 남아 있지 않았겠죠..
재산400억이라  2011-02-02 2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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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드라마 찍으면 안 되나요? 재벌2세 3세가 평민 여자랑 결혼하던데 돈 노리고 접근하는 것 같고 그런 것 아니면 그냥 결혼하심이...
30대 후반녀가  2011-02-02 2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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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을 아저씨라고 표현한다면 30대후반 여성은 할머니로 표현되는데욧
언더독  2011-02-02 23: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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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데릴사위 광고해서 한분 모시시는게 ㅋ
원래  2011-02-02 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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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대요
저 밑에 댓글보면 여자 A 가 남고, 남자는 E가 남는대요.
여자는 능력좋은데 나이 많고, 남자는 능력없고 나이 많고...
근데 44살인데 능력도 없는 남자 좋으신가요? 그럼 어쩔수없고
혼자사세요~  2011-02-02 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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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격에 맞는 경제력을 갖은 남성이 모가 아쉬워서 30대 후반 아줌마 만나나요?
젊고 이쁜 여자들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데.
경제력 없는 남자니깐 동갑인 여자 만나는거지.
현실 감각 제로시네요.
잘나가는 여자 ㅋㅋ?  2011-02-02 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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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머리 좋고 능력있으면 머리 좋은 아이가 나온다는건 기정사실이지만,

그러면 모합니까? 아이를 낳을수가 있어야지..

돈많으면 뭐할겨.. 신성한 교육비를 투자할데가 없는데..
500억가진 남자가  2011-02-02 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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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30대 후반 여자 만날 일이 없네요.
글쓴이  2011-02-02 23: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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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언니는 전문직이었지만 이것저것 조건으로는 많이 부족한 형부랑 결혼을 했거든요. 제동생은 집안 괜찮은 올케랑 결혼했고. 그런데 집안이 기우니까 사돈댁이랑도 사이가 벌어지게 되더군여. 올케집 사돈이랑은 밥도 먹으러 다니고 골프도 치러다니시고 하시는데 언니네 사돈집안이랑은 그게 안되는 것 이지요. 사실이 그렇지 않아도 그집안에서 바라는 거 같고. 집도 저희 부모님이 사주셨거든요. 그에 대한 불만이 항상 부모님입에서 나오시니 한 말입니다.. 44살 아저씨는 공장 몇개 가지고 사업하는 부자래요. 재혼자리는 이미 증여받은 돈만 400억이라고 뚜아주머니께서 말씀 하시구요. 근데 애가 2있데요. 두자리다 보지 않겠다고 했어요.
음...  2011-02-02 2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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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이 아직 그러실까요?
혼자서 늙어가는 딸을 보느니, 가난한 남자한테라도 시집가는 딸을 더 보고싶어하시지 않을까요?
음..  2011-02-02 2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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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십중반이궁 나름 학벌 직업 되는데.
제 수준이랑 비슷한 남자 자체가 잘 없어요.ㅠㅠ
그나마 있는 남자는 어린 여자 좋아한다하공
조건같은거 한 개라도 비슷해야하는데 안그런 남자가 넘 많으면서 여자나이까지 운운하네요
특히 여기 선우가 심하네요
저도 올해 찾아보고 안되면 혼자 살 결심이긴한데..
님도 열심히 찾아보세요.
님도 돈 잘 버는 남자 찾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왜 남자들은 능력도 없고, 학벌도 모자르고, 나이운운하면서 인성도 모자른것인가여?
ㅉㅉ  2011-02-02 23: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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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이죠.
어찌 현실적인 얘기를 하면, 인성이 모자르다고 판단하는 건지.
남일 같지 않네요님..  2011-02-02 2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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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좀 가난하면 어떻습니까?? 공무원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사고방식이 막혔는지..
그렇게 잘났음 공직사회에서 알아보면 되지 여긴 왜 왔는지?? 실물보고 돈 많은지 물어보고 필드에서 사람 찾으면 되지..
그 몇 십억이 부모님 재산이지 본인돈이 아닐텐데요..왜 자꾸만 부모님 재산을 자기 재산인양 과시를 하는지...
덜 된 인간 진짜 많넹..
음..  2011-02-02 23: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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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결혼이 힘든거죠.. 맞추기가 힘드니까.. 결혼이 쉬우면 선우 같은 사이트도 필요 없겠죠
애2명있는  2011-02-02 2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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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은 돈 암만 많아도 남의자식 키우는건 보통일이 아니므로 패스하신건 잘하셨는데
44 아저씨는 조건보다도 사람을 만나보지도 않고 판단하는건 좀 아닌듯
그분은 만나나 보고 판단하세요
그리고 부자라고 다 좋은것도 아니고 그에 따른 리스크도 있겠죠
돈은 많지만 사업하면 바빠서 님에게 할애하는 시간이 거의 없을수도 있고 살면서 가정적인건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쨋든 지금 만나는분과 44살 아저씨도 만나보세요
연분은 따로 있다잖아요
그러지  2011-02-02 2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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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고 프로필 공개해주세요. 매의 눈으로 봐드리겠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봅니다. 글쓴이가 과연 올해 시집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맞춰드리겠습니다.
 2011-02-02 23: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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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돈이 많아도 걱정 이군요

제가 돈이 많다면 정말 사람하나 보고 결혼 할것이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님 이야기 들으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란게 느껴 집니다

님 선한분 만나세요
글쓴이님  2011-02-02 23: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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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안에 돈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주제넘게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여기 댓글다시는 분들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지는 말아주세요.
사실 저는 글쓴이님과 같은 조건이라면 정말 만나뵙고 싶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겠지만요. 문제는 제가 나이가 어리더라도 글쓴이님이 저를 좋아해 주실 것 같지 않은 것이겠지요.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살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릴 수도 있는 건데 30대 후반이 무슨 잘못이라도 한 겁니까? 제가 34세 남자인데 저도 직장들어와서 6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연애한 번 못해봤습니다. 일하고 만나자는 사람있으면 저녁 약속 잡아서 만나고 하다보니 특별한 취미도 없이 연애도 못한 채로 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리더군요.
제 주변에 있는 35세 이상 여자 선배들도 결혼해서 애 잘낳고 살고 있습니다. 40이 넘은 여자 선배도 튼튼한 아기 잘 출산하셨구요. 이 게시판의 댓글과 같이 30대 후반이면 출산이 어렵다 것은 말이 안되는 거 같구요. 다만 어린 여성이 출산에 있어 유리하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모든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어서  2011-02-02 2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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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정말 재력가이신 분의 사위가 되었고 저와 술마실 때마다 처가집 비위 맞추느라 굉장히 힘들어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도 그 친구는 와이프와 정말 잘 지냅니다. 처가집때문에 힘들어도 "그려려니"생각하면서 비위맞춰주고 그 친구 와이프는 제 친구를 정말 좋아하는 느낌이 나니까 힘들더라도 결혼생활은 원만히 잘 유지되더군요. 소위 "나만 힘들면 집안의 평화가 온다"라고 해야할까나. 그렇지만 그 친구 처가집에서 서울 주요 역세권에 커피전문점을 내줘서 그 친구 회사는 취미로 다닙니다.
남자분의 집안 경제력이 좋지 않더라도 모나지않고 사소한 일에 자기주장 많이 내세우지 않은 좋은 성품의 분이라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만나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어짜피 돈은 많으시니까 남편이 생신 때마다 처가집에 가서 텔레비전 바꿔주고 주말에 장모님 모시고 드라이브하면서 맛난 밥도 사드리고 명절 때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나훈아 디너쇼 끊어서 같이 다니고 하면 장모님도 "몰랐는데 우리 딸 시집 참 잘 갔어"라는 말 나올 겁니다.
이어서2  2011-02-02 2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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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회를 제가 잡지 못해서 오히려 안타까울 따름이죠. 그 남자 분과 꼭 잘되시기를 바랄겠습니다. 글쓴이님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글쓴분은온라인비공개  2011-02-02 2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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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500억 집안 딸인데 여기 온라인 공개했겠습니다. 초노블레스 회원으로 분류되어 있겠죠
남일같지 않에요..(글쓴이)  2011-02-02 23: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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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부잣집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저 매달 부모님께 용돈 안드려도 되고 변변한 전셋집 해오는 공무원을 필드에서 못찾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어요~
물론 주위에 몇몇 저 좋다고 하는 조건 되는 남자들이(시부모님이 교장퇴직하셔서) 있지만 외모때문인지 필이 안와서요
특히 공무원남자들은 키가 작은사람이 많네요
근데 제 주위는 대다수 결혼하신분 공무원 월급 많지도 않고 전세대출까지 했는데 부모님 용돈까지...헉... 어떻게 살어요~
저희집은 부모님이 오히려 저희한테 용돈 매달 주시는데...(강제로 주셔서 어쩔수 없음)
길게 쓰신분  2011-02-02 2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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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이면 출산이 어렵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천우신조 아니면 애 못낳는다는거 세상사람 다 압니다.
40살에 시집간 여자 본적도 없는데  2011-02-02 23: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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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에 시집가는 여자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 주변만 40넘어서 애를 쑥쑥 잘날까?
남일 같지 않네요 님  2011-02-02 2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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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사진 보니까 그렇게 예쁜 얼굴이 아니던데요..
눈을 좀 낮추세요..31살에 필은 무슨 필입니까??
본인 좋아해주면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세요.
답답  2011-02-02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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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나 여기 댓글 쓰는 여성들이나 그들이 원하는 건
재력가가 아니라 그래도 평범한 수준의 학벌과 직업이 있는 남자일 겁니다.
돈이야 같이 벌면 되는거구
30대중후반녀들이 만날 수 있는 나이대의 남자들의 조건이 뭐하나 괜찮은 사람이 잘 없다는 겁니다.
학벌, 직업, 경제력 골고루 평범이 아니라 그 중 하나라도 평범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다다  2011-02-02 2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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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 그냥 지금 검색해서는 그런 분이 안나와요 1975~1972 검색해보니깐 안나오내요. 서울 전문직은 몇 분 있는데 경기도는 절대 없내요.
어... 저는 그냥 가난한데.. 직업상 가끔 정말 부자인분들을 보거든요. 400~500억이 순자산이면 개인자산으로는 이미 뭔가를 초월한 거고요.
개인적으로는 선우에 안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다른 세상이거든요. 예를 들면 서울 중심가의 15~25층 짜리 빌딩도 대출을 이용하면 400~500억 자산가 수준에서는 가능은 해요.
글쎄요  2011-02-02 2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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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자리는 제가 생각해도 정말 아니실 것 같고, 재혼의 이유도 복잡하고 알기도 어려우시겠지요.
그리고 집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부모님께 도움을 받지 않으려 생각하고 있기에,
저희 집안 자체가 처가댁에 손 벌릴 생각도 하지 않는 집안이기에,
대출을 받아 전세든, 대출을 받아 집장만이든...
그건 당사자간의 합의가 되고 결심이 서면 가능한 일 아닐까요?
골프... 못 치며 사는 사람들이 서울 시민중에서도 대다수입니다.
그런 것 저런 것 다 맞추고, 나이 맞추고, 여타의 성품 찾으시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마련이고,
자신의 나이 또한 점점 더해가는 것이
현실적인 딜레마이겠지요.

400억 재산가 부모님께서 자녀들 주택마련 자금으로 "빌려주신다고" 생각하시고 갚도록 하면
좀 마음이 나아지시려나요? 저라면 선한 분 만나서, 그 분 기도 살려주고, 그 분의 능력에 맞춰서 적당히 욕심내서 집장만하고,
그렇게 조금씩 만족하면서, "나의 인생" 2막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윗님아!!  2011-02-02 2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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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시게..그게 평범한 사람 찾는건가??
다들 돈 아니면 인물인데 자기도 인물이 안되는데 왜 잘난사람 찾냐??
남일 같지 않네요 글쓴여자 얼굴 예쁘지도 않는데 잘난사람 찾고 있으며 부모님 재산을 자기 재산이양 착각하고 이따.
저 조건은 딱 한명밖에 없나봐요?  2011-02-02 2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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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을 벌써 검색해 보셨나보네???
여기 사람들 무섭네요...
ㅋㅋㅋ  2011-02-02 23: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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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재산 1/3물려받을 수 있나요?
그럼에도 결혼 못했으면 이유는

1. 못 생겼다
2. 너무 늙었다
3. 성격이 안좋다
4. 눈이 너무 높다

이 중에 하나임.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길...
근데  2011-02-02 23: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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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잘나가는 나이 만은 여자가 많다 별로 없던데..
무슨 근거로
 2011-02-02 23: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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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 분이 너무 많다는 타 결정사 매니저님 말을 곧이 곧대로 들으세요 회원 모집하기 위함이죠 좀 순진하신듯
 2011-02-03 0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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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우에서 님이 원하는 분을 못 만날 수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제가 경험해보니...님이 말한대로 그 조건에 맞출수 있는 사람이 절대 없습니다....정말 평범한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약간 된장기질이 있는 여자와 예쁜여자만 찾는 남자들이죠.....님이 외모를 객관적으로 함 평가해보세요.....평범한 기준에 착한남자라면 함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세월이 생각보다 빠르네요......현실적인 생각만 함 해보시구요.돈 그거 부모님께서 많은 것이지 님이 많은 건 아니잖아요....그렇게 함 생각해보세요....물질이 전부라고 생각하기엔 생각에 생각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봅니다......조건이 맞다고 결혼생활에 성공이라는 공식도 없어 보입니다....인간관계에서 끝은 결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님과 평생같이 함께할 사람과 인간관계를 함 생각해보세요......돈이 많은 남자와 결혼한다고 다 행복할 순 없다는 애긴 다 아는 애기겠지요...누굴 만나던 사람은 변합니다...덜 변할 꺼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젤 빠를 꺼 같지만 사람이란 것이 기계가 아니라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점이 모델휴리스틱에 오류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2011-02-03 0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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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사세요.
요즘 여자분들 경제적 능력 있으면 혼자 사는 분 많더군요
마음에 차지 않는 남자 만나서 억지로 살면
서로 안좋죠
경영학에서  2011-02-03 0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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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요....기회비용이란 것 있습니다....한가지를 얻기 위해서 다른 어쩔수 없이 비용이 들지요.......솔직히 남자들 나이 먹어도 어린여자 좋아하는 것이 사실입니다....여자의 돈만 보고 결혼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과는 님께서 결혼하지 말구요.....진실한 남자와 결혼하길 빕니다....맞추긴 힘들긴 할 꺼 같네요.....재력있는 남자들이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테니까요...이럴땐 가장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맞출수 밖에 없습니다...기회를 놓치면 저희 여교수님처럼 될 수 있습니다...나이가 40대이 넘으니 더러운 성질에 좋다고 애기해주는 사람은 없지요.......때를 놓치지 마세요....인연 만나기 넘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다 필요없고  2011-02-03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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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제발 공개해라 500억인지 천억인지..님 얼굴이 이쁜지 폭탄인지
누가 아냐..재산 500억..대신 은행빛 490억 ㅋ
누가 아냐고
400 ~ 500억  2011-02-03 0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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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400 ~ 500억이면.. 심하게 많은 것임. 우리나라에서 손 꼽힘. 타회사 커플메니저 왈, 회원님 같은 여자분 너무 많으시다구요??

장난하삼? 그냥 전문직이면 흔하고 흔하지만.. 재산 400 ~ 500억 절대 흔하지 않습니다.

프로필 공개하삼.. 그럼 믿어줄테니.
궁금ㅂ  2011-02-03 0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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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도 심히 좋은데 인맥은 별로없으신가요.
그정도면 20대중반때부터 집에서 엄청 선자리 잘들어왔을거같은데
10년이상 고르셨나보네요
지나가다가...  2011-02-03 00: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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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그런 부자는 한번도 못봤는데 저정도 재산에 능력에 그럴만 하네요
답답해서 쓴글을 갖다가...
다들 왜이리 공격적입니까?
다들 마음에 여유가 없고 까칠한것 같아요...
게시판이 익명이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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