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계란한판..그리고 명절[2]
by 내나이서른 (대한민국/여)  2011-02-03 22:34 공감(0) 반대(0)
제게는 이런 일이 없을 줄 알았죠..

명절에 남자친구 없는지, 왜 없는지, 어떻게 할지를 대답해야 할 줄은 몰랐어요
여자 친척형제들 중 유일한 솔로가 되어...설거지 더미에 쌓인 부엌대기..신세....

내가.. 왜... 이런 상태일까...
오늘 저녁.. 또 이 사이트를 기웃거리게 되는게.. 또 씁쓸하네요.

오늘 그런 분이 좀 많으셨나봐요..

새삼스레 큐피팅이 몇 개 들어오네요..
조금만 더 어려주시지, 키가 딱 2~3 센티만 더 크셨더라면...저보다 5센티만 커주셨더라면...

작은 가능성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하루인데..
제가 보는 사람은 절 안보고,
절 안보던 분들이 새삼스레 절 봐주시는...
아쉬운 하루가 지나갑니다.

내게도 가슴떨리는 사랑이.. 올해는 좀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새해 배우자 복 받으세요...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입에 맞는 떡  2011-02-03 22:52:43
공감
(0)
반대
(0)
없다는걸 아실 나이가 되셨을텐데
아~~  2011-02-04 00:33:52
공감
(0)
반대
(0)
부엌때기 신세라 생각 마세요. 그럴수록 더 환하게 씩씩하게 친척하고 얘기도 하고,, 계란 한판을 더 삶아 먹어도 느긋하고 당당하면 됩니다. 즐거운 명절이잖아요. 저도 그런때 있었지만 더 새배도 열심히 다니고 하면 다들 좋아하십니다. 그러나 올해 추석은 시댁으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