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유학녀에 대한 오해와 진실[8]
by 불나방 (미국/여)  2011-02-04 01:12 공감(0) 반대(0)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지방전문직  2011-02-04 01:17:41
공감
(1)
반대
(0)
어떻게 구별하는가.집안 재력 학교 삶에 대한 가치관 헉..
그걸다 확인해서 정말 미국가서 공부만 한건지 백인 흑인이랑
사겼는지 파악하라는건가요? 그럴바에 아예 유학녀들 안보고 말지 ㅋ
그리고 사람마다 물론다 틀리죠 하지만 평균이라는게 있죠
유학간 유학녀들의 평균을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구구절절 나는 유학가서 공부만하고.남자한번 안사겨봤어요 해본들
누가 쉽게 믿어주나요..그런거 다 생각하지말고 사람이 좋으면 그냥
사겨보는거죠 사귀다 보면 먼가 알게될거고
가치관  2011-02-04 01:24:21
공감
(0)
반대
(0)
문제인것같아요. 유학생 여자들 남친있는 얘들도 거이 없어서.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ㅋ
남자가 굉장히 귀해요. 한국에서 어학연수 온 여자들이 유학생 남자들이나 교포들하고 몇달 사귀고 결혼하고.
여자들이 눈이 높아서 누구랑 잘 사귀지도 않더라구요.
정규유학생, 어학연수생, 교포2세 교포1.5세, 주재원 자녀 다 가치관이 달라서.
외국 한번도 안나가본 여자도 한국에서 외국인사귀고 결혼하구 그러자나요.ㅋ 다 사람나름.
어 불나방님이다~  2011-02-04 01:45:22
공감
(0)
반대
(0)
안녕하세요 히히 물방개에요 ^^
불나방님이 미국 교포사회에서는 발이 무척 넓은 정보통 인가봐요.
미국은 지금 대낮이죠?
한국 현지시각은 꿈나라에 갈시간이라서 이제 자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미국 설날이겠어요.
See You Next Time Fire Butterfly
저의 경험담....  2011-02-04 01:57:24
공감
(0)
반대
(0)
예전에 아주 친하고 믿는 후배가 소개해 준 자기 친구의 누나....
다행히 저의 이상형과는 좀 먼 분이었는데,
유학중이던 유부남과 만나서, 그쪽 가정 파탄내고,
그 남자는 또 다른 제 3자와 재혼했다는 이야기를 절친한 친구를 통해 들은 적 있습니다.

그 후 한동안 정말 사람 만날 기운이 없어지고,
그 후배가 멀게 느껴지고(동생의 친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마는)
얼굴도 모르는 그 남자의 전 부인이 안쓰러워지고....

한동안 생각이 아주 복잡하고, 사람 만나는 일 자체를 피하고 싶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분들은 아니실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편견을 버리세요  2011-02-04 02:08:36
공감
(0)
반대
(0)
유학생인 경우에 한인 사회가 워낙 좁다보니 금방 견적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중하고 자기 관리 철저히 하는 분도 많아요
ㅋㅋ  2011-02-04 02:37:03
공감
(0)
반대
(0)
유부남과 사궈서 가정 파탄내는 여자는 한국에도 있어요. 미국에만 있는게 아니라.ㅋㅋ
한국에서도 모르고 소개받을수 있어요.
올젠  2011-02-04 12:32:49
공감
(0)
반대
(0)
유학가서 남자든 여자든 누굴 사귀던 간섭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만의 사생활이니깐요,, 문제는 유학간 사람이 아니라 유람갔던 사람을 피해야하는거죠.. 유람간 사람은 남자건 여자건 학위든 이성관계든지 별 볼일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충 미국에 주립대나 이름있는 사립종합대학 석사급이상이면 공부하느라 정신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 사립단과대학이나 돈만 내면 다닐수 있는 학교의 학부 졸업생이 제 생각에는 유람갔던 사람인 경우가 많죠. 이 부류중에 남자든 여자든 거의 쓰래기 수준이 종종있기에 피해야 하는거겠죠..
주립대  2011-02-04 14:30:43
공감
(0)
반대
(0)
주립대 쉬운데 엄청 많아요.
미국에서 주립대 나오면 무조건 공부좀 한줄 아는데.
역시 한국인들은 단순해.
뉴욕주립대만해도 몇개인데,수십개인데. 그중에 좋은 데는 몇개 없어요.다 좋은게 아니에요.
주립대학이 너무 많아서, 그냥 쉽게가는 데도 많고.
그리고 졸업도 못했는데, 조금 다니고 졸업 한걸로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죠.
미국 학교들은 대충 봐서는 몰라요.
이름이 별로 없는 작은 대학인데도 좋은 데도 있거든요.
장학금 때문에 일부러 학교 덜 좋은 데로 가는 학생도 있어요.장학금 안받고는 더 좋은 대학교 가는데도.
뉴욕주립대학교 나오고 NYU나왔다고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한국에 많아요. 한국인들이 잘 모르니까.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