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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날을 기다리며[4]
by 드레수애? (미국/여)  2011-02-04 12:02 공감(0) 반대(0)
주위에 결혼 하는 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나도 이번해 말이나 내년 초엔 좋은 소식이 있었음 하는 여자입니다.
남자분은 저에게 플포하시구 오랫동안 기다리셔서 결국 제가 수락해드렸구요
저는 그 분이 무슨 일(개인적인 일)이 생기셨다고 해서
오래오래 그 한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기다림이 오래되고 보니 이러다 잘 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은 왠만하면 만나서 괜찮다 싶음 계속 만나보구 싶은데
만나기까지 너무나 오래 기다려서요.
기다림이 참 지치네요.
이번주 토욜까진 일이 있으시다구 하셔서 그냥 무작정 기다립니다.
가끔씩은 연락이 오고가고 해서 다행이지만요.

아는 처자가 드뎌 결혼 한다고해서
결혼하는 준비 얘기하고 결혼식 드레스 신랑분이랑 같이 보러 당겨온다는 얘기듣고
얼마나 좋을까 하는생각이 들면서
아 나는 언제나 그런 드레스 신랑이랑 같이 입어보구 "나 이뻐?"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 드레스 보아줄 좋은 남자 어디 있으신지 빨리 보구 싶네요.
님들도 다들 드레스 예쁘게, 턱시도 멋있게 입을 그날이 머지않아 되시길 진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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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4 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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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레스 입고 싶어요. ㅎㅎ 우리 이번해에 꼭 같이 입어요~~
(글쓴이)이번해야말로  2011-02-04 1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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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과 함께 드레스 구출 작전을 해볼까요?
같이 드레스 입을 날을 기다리며..^^
그녀  2011-02-04 13: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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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곳엔 한국사람이 정말 많이 없어서인지, 요기서 '미국'이라는 글자만 봐도 반갑네요. ㅎㅎ

전 예쁜드레스 안입어도 괜찮은데, 어여 꼭꼭숨어계신 내님을 만나고 싶어요.
내님과 함께 알콩달콩 예쁘게 살아갈날을 기대하며~ ^^

글쓴이  2011-02-04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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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미국에 한국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저도 꼭꼭 숨겨진 제 짝을 얼릉 찾아야죠.
님두 얼릉 좋은 짝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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