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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비 (대한민국/여)  2011-02-10 00:5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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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인데  2011-02-10 0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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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어느정도로 안맞는다는겁니까
그걸적어줘야 알지
행복남  2011-02-10 0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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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네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언드리기에는 자료 부족~~ 하네요 에궁 잠와요` ㅠㅠ 좀더 써주세요 ㅋ
부탁인걸  2011-02-10 0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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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 차이, 집안의 어떤 차이인가요?
여자 분의 스펙이 월등한 경우인가요?
글쓴이  2011-02-10 01: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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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제가 온실속 화초처럼 고이고이 자랐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결혼할려면 저희집반대등등 많은 난관이 있을텐데,
그런상황이 됐을경우 서로에게 너무 상처가 크다.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다보니 더 가슴아프기전에 이쯤에서 그만하자 입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이남자 많이 사랑하고싶은데..정말 어떻게할까요?
그냥  2011-02-10 0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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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서 말하는 건데요.. 집안 반대가 심할 것 같으면 그거 극복하기 쉽지 않습니다.
코난  2011-02-10 0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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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많이 위축되어서 그런가 봐요.
결혼은 현실이라서 남자분이 지레 위축이 되고 그런가 봅니다.
여자분께서 용기를 내서 그 남자분께 한걸음만 앞으로 나오게 만들어주면
남자분이 탄력을 받아 주욱 앞으로도 용기를 내어 이 사랑을 지킬려고 노력할 거 같아요.

사랑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솔직하게 눈을 보면서 속마음을 이야기하세요.
그렇게 한 후에 그남자의 결심을 보고 결정해도 좋을 거 같아요.

지레 마음을 닫지 말고 한번 더 노력해보세요.

사랑은 그런거 같아요. 서로 서로 안깨지게 지켜나가는 것 !...


.
전 솔직히  2011-02-10 0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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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죽어라 반대할 것 같으면 그 결혼 별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냥 나이를 먹고 주위 유부 선배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집에서 하는 결혼 반대는 다 나중에

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 선배도 집안 반대 다 무릎쓰고 결혼 해서 살고 있는데.. 나중에 가끔 술 먹으면 하는 이야기가 집에서 반대 하는 결혼은

왠만하면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글쓴이  2011-02-10 0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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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님.. 댓글처럼 정말 그래요~?
저 요즘 오빠때문에 정말 많이 괴롭거든요..울기도 많이울고..
아직 무슨 불타는사랑 시작도 못했는데..상처받을까봐 끝내자고합니다.
스펙은 제가보기엔 오빠도 훌륭한데..
오빠눈엔 제가 저희집 공주처럼 보이나봐요..공주는 무슨얼어죽을!
아..섵불이 찾아가자니 오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그게 걱정되기도하고.
참고있자니 오빠보고싶고 궁금하고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김대리  2011-02-10 07: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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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담판 지으세요.
뭐가 어떻게 안맞는지 논리적으로 말해달라고 하면 둘중에 한가지 반응은 나옵니다.
어버버버 하면 다른여자가 생겨서 거짓말 할 확률이 크고요,
논리정연하게 설명한다면, 그 논리를 깨세요.
그럼 해결책에 한걸음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만한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연휴동안  2011-02-10 0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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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을 보셨나보네요..
핑ㄱㅖ  2011-02-10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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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핑계로 헤어짐을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저또한 지방에 살고요.
하지만 제 생각엔요... 그 남자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그냥...헤어지고 싶은거에요... 그렇다고 마땅한 이유가 없으니 그런 핑계를 대는거죠...
나쁜사람 되긴 싫으니까...
암튼...저도 그렇게 해서 헤어짐을 얘기 했지만...못헤어 졌어요...
그러다...결국... 몇달뒤 사실 난 널 사랑하지 않아...하고 이별했습니다...
제 경험으론 그 남자는 님을 별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아닐 수 있죠... 세상에 나쁜놈은 저하나만 일지도...ㅡㅡ;;
여자  2011-02-10 09: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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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헤어지자는 사람은.. 언젠가 또 헤어지자고 말해요~ 님은 괜찮다고 다독여도 그런 자격지심은 평생 없어지지 않을거에요. 계속 헤어지자는 말이 반복되면 님도 지쳐가고 상처받으시겠죠~ㅜㅜ 결국 상처만 남는 이별이 올꺼에요
음..  2011-02-10 1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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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라는 닉네임부터가 공주과인 것 같은데;; ㅋ
제 생각엔..  2011-02-10 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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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자를 볼 때.. 결혼할만한 여자.. 그게 아니구 연애만 하구 즐길만한 여자.. 즉 결혼 따로 연애 따로죠. 남자는 거의 100%가 그래요.

결론은.. 님은 그 남자에게 있어서 결혼할만한 여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연휴 때 부모님과 님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을 것이고, 그쪽 부모님과 함께 님과의 결혼은 별루라는 결론을 내렸을 겁니다. 집안환경의 차이는.. 핑계로 보입니다. 집안환경이 좋은 여자 마다할 남자집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상대적으로 좋은 환경에서 자란 님의 온실속 화초같은 자세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부모님들과 대화 나눴을 것이고.. 더 이상 만나지 말자라는 결론을 내렸을 겁니다.
걍 덥쳐요  2011-02-10 12: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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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옆차기로 기절 시켜 놓고 덥쳐요.
일 저질러 놓으면 아무도 반대 못하잖아요.
글쓴이  2011-02-10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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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에게 문자로 보냈거든요.
정말 날 좋아하지않는거면..그게 오빠진심이면 직접 말해달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암말없습니다!!
저 짐싸서 오빠아파트로 들어갈려구요.
글쓴이님  2011-02-10 1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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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싼 거 푸시고 그냥 그 분과 연락 끊으세요
그 분께서는 자기 의사를 분명히 밝히신 것 같네요.
정떼려고, 혹은 진심으로 그 분이 님에게 모진 소리라도 하거나 하면
결국 더 상처가 될 뿐이에요.
미련이 남거나 상처가 남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이 들어보니 미련이 남는 걸 택하는 게 낫더군요.
상처가 남으면 그걸 극복하기가 더 힘들고
극복하지 못하면 나를 망치게 돼요.
글쓴이도  2011-02-10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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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집 생각 좀 하세요.. 무슨 짐을 싸서 오빠 집에 들어간다고

앞과 뒤를 좀 생각하세요
화끈한 여자네 ㅋㅋ  2011-02-10 1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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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옆차기.. 짐 싸서 쳐 들어 가기...
겁쟁이랑 찰떡 궁합이네요 ㅋㅋ
잘 해 보세요!
제경우  2011-02-10 14: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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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어머니와 얘기가 길어질꺼 같으니
오늘 먼저 자라고 하더니 다음날 우린 안맞데요...ㅎㅎㅎ

그땐 슬펐는데 지나고 생각하니 결론은 핑계에요.
냉정히 말해 펼쳐질 미래를 감수하면서까지 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부금  2011-02-10 1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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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더 깊어질수도 있고 작아질수도 있습니다..물론 지금은 님이 좀 더 사랑하겠지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라고 충고하는거..반만 맞고 반은 틀립니다.
백년해로 함께할 사람입니다.두분이서 만나서 충분히 이야기하고..감정과 생각이란게 충분히 변할수 있음을 자각하시고.그분에게 시간의 기회를 주세요..
근데..결혼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님도 남성분도 충분히 되었나요? 그것부터 생각해야해요..
음..  2011-02-10 16: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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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집안의 환경 스펙 이런 문제보다는,,
남자분이 글쓴님과 별로 결혼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애요.
좀더 차분히 기다려보세요.
만약 환경적인 문제라면 다시 돌아올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을거에요.
짐싸서 오빠 아파트로 들어간다는 말은 ,,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양다리  2011-02-10 2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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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부터 해보세요. 경험담인데 열렬히 연애하던 여자가 갑자기 헤어지재서 알아봤더니 곧 결혼할거라네요 쇼크사할 뻔했습니다 다 뒤집어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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