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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포기해야 하는지??[5]
by 우울한 그녀 (대한민국/여)  2011-02-10 22:09 공감(0) 반대(0)
지금 마음 상태가 참 공허하네요..ㅠ.ㅜ
제가 조건 좋은 사람(?)에게 채였다면 그래도 위안이라도 될수 있게
감히 눈높이가 높아서 그랬던거야~ 눈이 높아서라고...자신을 자책하며
눈높이를 저와 같은 이로 하면 누군가와 결혼을 꿈꿀수도 있었을지 모르나~~

지극히 평범한 남자 만나(어찌보면 경제적 사정으로는 저희집보다 안좋은 상태)
한참을 교제하다 그가 제게 반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버린 순간 정말 결혼 포기해야 하나 싶네요.
인연이 아니어서 그랬다고 애써 제 자신을 다독이려 하지만 이건 제 정신건강을 위한 것일 뿐 실상은
평범남에게 조차도 결혼 상대자로까지는 인연이 닫질 않으니...어찌하오리까?

이젠 누굴 만나는게 겁나기도 하고...
만남은 이루어질지 모르나 한참 만나도 결혼까지 인연이 아니면 또 상처 받을거 같아요.
언제 시집갈지 몰라 적금도 3~6개월 단위로 묶어두고 있는 제가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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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도 3~6개월 단위 ㅋㅋ  2011-02-10 22: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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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네요. 낙관이 건강에도 좋구요. 상대가 평범했건 특별했건 상관 없어요. 안닿은 인연은 얼릉 털어 버리고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 보세요.
그맘 이해가 가네요  2011-02-10 22: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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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아니다 싶은걸 억지로 가져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더 큰 실망이나 좌절이 다가올 게 뻔하니까요..
빨리 마음 추스리고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2011-02-10 2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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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요~~ 결혼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휴우  2011-02-11 0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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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하지마시구요~ 님을 더 사랑하실수있는 사람을 열심히 찾아보세요. 다 사람은 짝이 있는거라는데..노력하면 결혼도 안될것도 없다구봅니다 화이팅~
위의...경제적사정..님아..  2011-02-11 0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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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있는 부잣집 딸은 아무 의미없다 고?
출가외인 딸에게 뭔 재산 넙죽 넘겨 주겠나?
김칫국부터 들이마시고 있구나..사위에겐 재산 절대 물려주지않겠다는게 딸가진 부모들의 생각..
언제 갈라설지도 모를 사위도 자식이다더냐? 여자 나이 어린사람으로 부잣집의 딸만 있는 집안의 그것도 장녀를 바라겄구나..
미친~~~그냥 혼자살아라~~저런인간이 여자와 결혼하면 패고 죽이고 그렇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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