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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직업전망 어두움[29]
by goog duy (대한민국/남)  2011-02-12 19:42 공감(0) 반대(2)
뭐...교사님들 기분 나쁘시겠지만...얼마전 고용정보원에서

미래 암울한 직업 10선에 교사가 당당히 있었습니다.

교사란 직업 전망이 그리 좋지 않은가 보네요. 참고들 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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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1-02-12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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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두운거에요? 사실 더 밝아질건 업겠죠.ㅋㅋ
공무원이지만, 고위공무원도 아니고, 월급도 적고 그래서 그런가요?
사실 편한 직업이긴 하지만, 발전성은 전혀 없어서. 방학이 있고 편하단 거지.
good guy  2011-02-12 2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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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유는 모르겠어요. 기냥 거기 전망 어두운 직업 리스트에 교사가 있었어요. 흠흠...
..  2011-02-12 2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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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면 교사지 여교사는 뭐람
good guy  2011-02-12 2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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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 그건 밑에 글에 여교사에 대한 논쟁이 있어서요. 남교사 어쩌구 하는 얘기는 없더라구요. 이슈만 집중파헤치는 기자정신. ㅎㅎ
아마도  2011-02-12 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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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학생이나 학부모를 대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더 발전하면 가정에서 원격교육위주로 진행되어 학교가 없어짐은 물론 교사의 역할도 필요없어지겠죠?
그런 면에서 암울한 직업에 포함된 게 아닐까요~
 2011-02-12 2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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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제시하지 않고
어디서 줏어들어서 무조건 어둡다고 하네
옛날에  2011-02-12 2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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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봤는데요.
요즘은 남녀둘이 결혼하면 아이를 하나만 낳으니까, 학생수가 점점 줄어들고,
학교에서 체벌금지가 되서 학생들이 덤벼도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그렇다던데요~
return  2011-02-12 2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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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땐 연수통해 자기개발, 외국여행하시는 분들 많아요. 육아휴직 3년에 해당 기간동안 대체교사채용해주지
사실 이런 직종의 미래가 암울하다고 하면 그냥 웃지요. 허허
다 다름  2011-02-12 2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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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500 받는 남자 입장에서 보면, 월급 200~300 받는 여교사의 수입은 적지 않은 메리트일 것입니다.
월급 300~500 받는 남자에 견주어 교사할 정도면 학력이 딸리지도 않고 가계에 보탬이 되면서 애들 키우기에도 적당한 1등 신부감!!

월급 1000 이상 받는 남자 입장에서 보면, 월급 200~300 받는 여교사의 수입은 그리 큰 의미가 없죠.
되려 애들 가르치던 버릇으로 남편 가르치려 들고 자기가 무슨 최고의 신부감인데 시집 와 준양 건방 떠는 거 보면 웃기지도 않겠죠.
자기보다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돈을 화끈하게 벌어오는 것도 아니고, 남편 존중할 줄 알고 내조를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거 뭐 어디다 쓸 데가 없는 찌질한 신부감.. 단, 외모가 뛰어나고 재력 빵빵해서 남편 도울 정도 되면 승급~~
윗님  2011-02-12 2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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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300~500버는 남자는 여교사가200~300벌면
애들 가르치던 버릇으로 남편 가르치려 들고
남편 존중할 줄 알고 내조를 하는 스타일도 아니어도 돈만 잘 벌면 1등 신부감인가요??
돈이 최고네요 남자 무시해도.. 사람을 보는게ㅡ아니라ㅡ능력이 최고네요 헐~~
교사  2011-02-12 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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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입장에서 글쓴이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별로 좋은 직업아니죠.
님들 말씀하셨듯이 월급 얼마 안되고, 이러쿵 저러쿵 완전 사회의 적처럼, 항상 언론이나 정치권에선 무조건 공무원 싸잡아 비난해서
인기 올리잖아요. 가장 만만한 대상이 공무원, 교사니깐요.
저도 제 자식 낳는다면, 공무원이나 교사는 안 시킬거구요. 남자도 공무원이나 교사는 찾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처음 교대를 선택했었고, 나름대로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공공의 적이 된 지금은 솔직히 자부심 같은 거 많이 내려갔고, 직업에 대한 회의가 엄청 듭니다.

하지만 왜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쓰셨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냥 여교사 깎아내리려는 의도로 쓰셨는지요?
왜 이슈를 만드셨야 했나요? 글쓴이님?

교사라는 직업 별 매리트 없지만,
교사의 입장에서 님과 같은 분도 사양입니다.
다 다름  2011-02-12 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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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00 버는 남자 입장에서 여교사 정도면 적당히 기어오르고 그래도 티격태격 하더라도 감내하고 지낼만 하죠. 상대적으로 얻는 메리트가 꽤 있으니까요. 참고 지낼만 함.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2011-02-12 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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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 가르치지만...
제가 보기엔 전체 지구의 미래가 어두워요 +_+
동감  2011-02-12 22: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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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은 자기들이 신부감 1위라고 생각하면서 전문직이나 그 이상을 넘보는데,
신부감1위가 서민남한테나 해당되는거지 의사 같은 전문직들은 교사들에 대해
경제적으로 주부와 동급으로 간주합니다. 한달에 최소 천이상 몇 천 버는 남자들이
꼴랑 2,3백 벌어오면서 유세떨고 가르치려 드는 여교사 좋아할까요?
여교사 중에 간혹 개념 장착한 분 제외하고는 오히려 기피대상일겁니다.
능력남에겐 여자가 돈 한 푼 안벌어와도 예쁘고 남편 위할 줄 알고
개념 장착한 여인이 최고 신부감입니다.
준전문직녀  2011-02-12 23: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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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안정성, 육아휴직, 근무시간 등등을 생각하신다면..
여교사보다는 공무원이 나은것 같아요.

친구 중 여교사인 애들.. 요즘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거든요..
결혼한애들.. 하혈하는 애들도 봤고,요즘 학생들, 부모들이 여간해야지요...

출산휴가 같은거 생각하면 역시 교사, 공무원이긴 한데..
박봉이다 싶으시면, 외국계회사(은행) 다니시는 일반 직장인 찾으시면 될듯..
그래도  2011-02-12 2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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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등장하는 이상한 교사, 학부모, 학생은 전체 1퍼센트도 안됩니다.
교사란 직업은 그래도 돈을 벌려고 아둥바둥하는 직업은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학생들을 제자들로 생각하고
어쩌든지 제자들은 훌륭한 사람들로 교육하려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계속 생겨나는것은 사실입니다.

누군가가 잘되기를 항상 바라면서 노력하는 사람
괜찮지 않나요
매우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월급 많지 않은 것 사실이고
방학이 있어서 여유가 있는 것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단점, 장점

다 상관없이
교육자로서
타인을 위한 일을 한다는 것이
한평생을 놓고 봤을때
충분이 좋은 직업, 보람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 학생들
수업이 만나봤습니다.
대부분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걱정하고 노력하는 직업을 가지게 된 것 나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말  2011-02-13 0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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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유치합니다.
여교사가 전망이 어두우면 뭐 다른 직업은 전망좋나요
의사약사도 점점 어려워지고있고 변호사는 내년이면 로스쿨로 더 어려워질테고, 회사원은 원래 사오정...
다른직업도 어두운건 마찬가지에요.
준전문직?  2011-02-13 0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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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뭐지. 간호산가?
전문직  2011-02-13 0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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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여자교사들은 괜찮은 분들이었는데,, 내가 의사라 그랬나
같은 전문직여자분들은 수도적고 외모까지 되는 분들이 많이 없으니까 스펙좀 낮춰서 교사를 만나기도하는데
교사라고 하면 평범하기야하지만 방학도있고 시간적여유도 많고 아이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같아서 그건 좋아보이긴하더군요
어두운 전망의 분야에서 일하는 여교사  2011-02-13 0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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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있는 미혼 여교사들은 정작 신부감 1위라고 생각 안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본적 없고요. 오히려 신문 기사들과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요즘 같아선 좋은 기사든 나쁜 기사든 교사/학교 관련 기사에 댓글들 보면 항상 교사 욕이 수두룩....... 심지어 이 게시판에서도 여교사는 까이고 있군요. ㅋ; 어쨌든 전국민에게 까이는 것 같은 기분에, 내가 왜 이길을 선택했나 굉장히 심란해요. 무슨 공공의 적도 아니고...;; 우울한 일, 속상한 일 있어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그래도 웃게되고 에너지를 얻네요.
지나가다  2011-02-13 00: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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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말씀하시니 교사라고하면 다 유세떨고 건방떨고 가르치려는줄알겠어요.;;
교사욕하는 사람치고 잘난사람없던데 ㅋㅋㅋ제주변만봐도 꼭 평범하게 회사다니시는분들이 차이고와서 교사욕하구글더라구요 (뭐 저는 교사는 아닙니다ㅋㅋ)
음~  2011-02-13 0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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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업엔 부침 있습니다. 전문직도 업종과 시대에따라 오르락내리락 하는데요 뭘.
문제는 현실은 인정치 않는 자세에 있죠.
근무환경 좋은 직업이 좋은 직업이죠.
범죄자 상대하는 경찰, 검찰, 법조인
환자 상대하는 의사, 간호사
화류계랑 비슷한 연예인
취객 상대하는 술장사, 나가요
다 좋은 직업 아니라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있어요.
돈을 많이 버는데도 말이죠.
정신건강에 안좋다고 하더군요.
암튼 관점에 따라 조금씩은 다른것 같아요.
음~님 글을 보고  2011-02-13 0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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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을 고려하면 꽃집 차리면 되겠군요. 온실 속의 화초같이 곱게 살아가는 거죠. 덩굴식물처럼 전문직 남성을 칭칭 감아물고 결혼에 골인하던가..
good guy  2011-02-13 0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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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의 글이 상당한 파문을 일으킨 듯. 모 몇몇 여교사분들한테 차이고 분해하시는 남성분들이 있는 것 같아 써 본 거인데. 교사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만, 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내용은 사실입니다..쩝.
과객  2011-02-13 01: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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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사인 사람은 괜찮습니다. 이미 됐는데 공무원이니 함부로 못 자릅니다. (사립학교는 예외일 수 있지만)
항상 직업 전망은 앞으로 될 사람이 겪게 되는 거죠. 허허.... 아, 저 교사 아닙니다. ㅎㅎ
 2011-02-13 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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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분들이 그냥 여교사를 보험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여교사들이 불쌍하네요
교사라고하면 아무것도 안묻고 잡을려고 눈에 불을키죠
ㅉㅉㅉ
여교사가ㅡ이러더군요
회사원이랑 결혼하는건 미친짓이라고
외모 키 포기하면 교사분과 결혼하실 수 있을거니깐 희망을 가지세요 ㅎ
결혼하고 밖으로 도시지나 마시구 ㅉㅉ
정말 개념없는 남자들..
ㅋㅋㅋ  2011-02-13 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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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대형으로 하면 돈 많이 법니다.
세상 잘 모르시는듯. 선진국의 길을 보면 예측가능한데
녹색산업중 여러분야가 장래에 유망직종들임. 선진국에는
상류층에 포함되는 직종 많답니다.
좋아요  2011-02-13 0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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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강사에 비해선 백배 낳아요.
ㅎㅎ  2011-02-13 0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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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 잼있네요 ㅎㅎㅎㅎ 별 말도 안되는 말도 많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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