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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일요일 점심[3]
by 불랑딸 (대한민국/여)  2011-02-13 14:12 공감(0) 반대(0)
제나이 34살 되었습니다.
노처녀 히스테리 괜한 말아닌가 봅니다.
점심먹다 엄마가 "다른집 딸들은 연애만 잘하더만...."
이 한마디에 엄청 대들었습니다.
밥을 먹는둥 마는둥.
우울한 일요일 점심입니다.

다들 집에서 아무 말씀 안하시나요.?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오.누군연애안하고 싶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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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1-02-13 1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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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랍니다..
식사시간마다 엄마 왈...
"너보다 못 한 친구들도 다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잘 사는데....."
"너는 걔 들보도 못 한게 뭐가 있다고....이게 뭐냐고.."
나의 맘의 깊은 곳을 쑤욱 파내십니다..
그 때마다 그냥 웃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이랍니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고용...
점술녀님  2011-02-13 15: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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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녀님 한테 점 보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ㅎㅎ 글구 점술녀님은 언제 결혼할 팔자이신지....
40여  2011-02-13 15: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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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한때 그러셨어요. 그런데 이해해 드려야 할 듯.. 대들지는 마세요.. T.T 부모님이 무슨 죄이시겠습니까.
저는 바쁘게 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좀 줄어드시더니 이제는 반년(?)에 한번 정도씩 얘기하시네요 ^^;
과정이다 생각하시고요.. 슬기롭게 헤쳐나가시길..
저도 30 중반쯤 히스테리도 있었던 것 같네요^^ 함께 일하는 직원 여럿 울렸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저도 울었지만요 ㅎ..ㅎ
이제는 좀 괜찮아진 것 같은데, 이왕 하실 거면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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