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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살 정도되면 집안의 압박이 수그러드나요?[8]
by 행복남 (대한민국/남)  2011-02-14 00:06 공감(0) 반대(0)
왜 한창 갈구다가 어느 정도 포기하는 나이가 있자나요.

몇살 정도 되면 보통 에라이~ 니 멋대로 살아라~ 라고 포기를 하시는지..

저희집은 잔소리 안하는데.. 새해 되니 약간 섭섭해 하시네요. 눈치 보면서 한마디 하는게 마음이 더 아프다는.. ㅠㅠ

회사가면 30대 후반 미혼도 많은데 ㅠ 말하면 거기랑 왜 비교하냐고.... ㅠㅠ 할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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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  2011-02-14 0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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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 때까지 결혼 안 하실 생각은 아니시겠죠? .. ㅠㅠ
음 아마도...  2011-02-14 0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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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이 넘어가면..집에서 알아서 수그러 집니다. 왜냐? 자식들 맘이 어떨지 알기에..오히려 눈치를 보지요...
ㅎㅎㅎ  2011-02-14 0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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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요 대부분 남자들 다동감하시겠지만
이십후반삼십하나둘때까지 팔리는 나이입니다.
소개팅이나 선도 아주 많이 들어올때고 정말 괴안은 여자는
이때 만나게 되죠

근데 그나이때 내가 짜증을 낸거죠
소개팅 선 아니면 내가 사람 못만날거 같냐고 자신있게 말하고 화내고 짜증내고
ㅎㅎㅎ

서른셋넘어가면 선자리도 힘들어 집니다
있긴있죠.
그럴만한 여자분이 떡하니 나타나셔서 아웃백가서
립세트 시켜놓고 남자앞에서 떡허니 맛나게 양손걷어붙이고 맛나게 잡숟는
뚱띠아가씨가 생각나는군요.ㅎㅎㅎ
행복남  2011-02-14 0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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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아픈 기억이 있군요 ㅋ 카드결제 할때 가슴이 쓰라리지 않던가요? ㅎㅎ 말나온김에 ㅋ 전 첫만남에 베트남 음식 먹고 싶다길래.. 운전해서 데리고 갔더니 음식 2개 시키더군요.. 물론 제거 빼고.. 2개다 아주 조금씩만 맛보고 손 놓길래 왜 안드시냐고 하니까 원래 소식하는 스탈이래요 ㅠㅠ 그냥 뵙기에는.. 많이 드실것 같은데.. ㅠㅠ 그래도 성의가 있지.. 아깝그러.... 카드 결제 할때 가슴이 아프더군요. ㅠㅠ
음 아마노님...동감  2011-02-14 0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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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동감
울어머니 내눈치 엄청보시고
여자얘기 꺼내지도 못하심
울제수씨 소개시켜줬다가
잘안된이후 아주버님 장가가셔야죠 소리
그이후로 절대 안함.
아마  2011-02-14 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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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까지 잔소리 없지 않으실걸요.
저는 저희집에 일이 있어서 결혼이 늦어진 케이스인데...
안스럽고 미안해 하시면서도 가끔 구박하세요.
울 아버지 공원만 가도 아이들 보고 자신은 저런 손주, 손녀 없다고 한탄하십니다.
마음이 짠하고 불효하는 맘을 아시는지~~
 2011-02-14 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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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분을 만났는데, 자기가 반포동에 아파트를 샀는데,,거기는 좁은 평형대는 나오지도 않는다면서 저보고 검색해보라네요.
맘에 안들어 차만마시고 오고 싶었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 내 소중한 주말을, 이런말이나 해대는 사람과 보내야 하다니.., 머리도 하고, 옷도 사입꼬 나왔는데... ㅜ' 그래서, 배고프다면서, 비싼집가서... 맛난거 먹었어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그분을 보니 저도 모르게, ..그..만.. 뭔가 용솟음치는 식욕 ㅋ
.  2011-02-14 0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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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작년에 정회원 만료되고도 시집 못가니깐
엄마가 되려 절 불쌍하게 부더라구요 특히 연휴땐 처량처량눈빛 작렬 ㅜㅜ
차라리 시집가라고 잔소리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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