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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희망이 있을까요 서른초반녀.. ㅜㅜ[5]
by 에구 (대한민국/여)  2011-02-15 23:05 공감(0) 반대(0)
휴 언능 겨울이 갔으면 좋겠어요.
전 대학원생인데 풀 타임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문대학원이라서 (법/의전 아님)
미친듯이 공부해서 취업해야 하는데 (경쟁이 넘 치열해서 ㅜㅜ)

에구.. 외롭기도 하고..괴롭기도 하네요 (외로움 10% 괴로움 90%)

나이도 서른 넘었구
돈도..대학원 온다구 탈탈
(학교만 다닐라구 암것도 안해요;; 학교 공부 하느라 정신없어야 하는게 맞으니깐..)
휴..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연애도 꿈만 갖구

물론 돈도, 사랑도 내가 안좋은 상황에 몰릴거라는거 알고 왔는데요
그래도 막상 격으니
힘 들긴 하네요 ㅜㅜ


* 그렇다고 미래를 꿈꾸면 밝음보다 어두움이 더 많은것 같기두 하구요..
대학원졸업하구 2012년
취업시장 뛰어들고 2012년
연애하구..(이제 즐기면서 연애도 못하겠죵 .. 서른 넘었다구 무관심대상 되는 것도 슬프고 에궁..)
결혼이나 할수 있으려나 (제가 하고 싶은 사람이랑 사랑이나 할수 있으려나..)


서른이 되면서 남자들이 넘 부럽습니다. ㅜㅜ
아님.. 서른 넘었어도 직장다니는 여성들이 부럽네요
돈이라도 벌면서 안정적이기라도 하징 휴..

모 대학원생 중에도 여기 잘나가는 여자분들도 있긴 하던데
참 서른넘어 공부하기가 쉽진 않군요 (여러이유로..)

등록금 고지서 보니 또 후악~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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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1-02-15 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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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2살..
직장 다니며 공부중..
개강 2주 남았음..
앞이 깜깜함..
힘내욧!!
최기억칼럼  2011-02-15 2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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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걱정하지 마라. 대신 현재하는 일에 두 배로 집중하라. 현재에 몰입하다 보면 미래는 자연스럽게 열린다. 현재 일에서 한눈팔면 미래도 없다. 미래에 뭐할지는 그때 가서, 현재 일에 몰입하듯 대응하면 된다....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부질없다는 것은 모든 이가 경험한다. 불가측성에 휘둘리고, 자유 의지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게 우리 인생사다. 자신이 계획해서 태어난 사람이 있는가. 계획해서 죽는 경우도 흔치 않다. 예측한 대로 아팠던가.
계획된 상대와 결혼하고, 예상과 한 치 오차도 없이 직장을 잡았는가. 하다 보니, 어찌 엮이다 보니, 우연과 필연의 날줄과 씨줄 위를 걸어오다 보니 각자가 여기에 이른 것 아닌가.
근데  2011-02-16 00: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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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이 학년이 있나요
학기로 하지 않나
전문대학원은 학년이 있나요? 궁금해서 ㅋㅋ
그냥 알기 쉽게 써놓으신건가
2년  2011-02-16 0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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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서 그냥 그렇게 적으신거 아닌가요? 4학기, 2년
넹 맞아요 3학기 되죠  2011-02-16 07: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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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휴학할 일없구 계속 다닐테니깐 이제 ..
34학기 마치고 ..졸업시험보면 끝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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