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삭제합니다..[17]
by 30중반전문직녀 (대한민국/여)  2011-02-16 15:56 공감(0) 반대(0)
댓글 감사합니다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ㅁㄴㅇ  2011-02-16 16:00:26
공감
(1)
반대
(1)
또래 평범남은 30중반녀를 만날까요;
사람에 따라 달라요..  2011-02-16 16:00:53
공감
(0)
반대
(0)
정답은 없어요..진실로

나이 20-30초반들도 발기부전, 조루등 문제있는 경우 많구요.

나이 40넘어도 건강하다못해 주체를 못하는 분들도 많이 있답니다.

사람에 따라 달라요.

이부분은 단번에 알수 있는부분이 또 아니라서 몇번 관계를 해봐야 알수 있구요.(한두번은 심리요인이 크기때문에..)

여성분께서 모르는채 하면서 살펴보는 센스가 필요할듯하네요.
글쓴이  2011-02-16 16:02:38
공감
(0)
반대
(0)
전 혼전엔 절대 안된다 주의 인데..어떻게 살펴보죠?^^
위험하죠.  2011-02-16 16:07:20
공감
(0)
반대
(0)
글쓴이 처럼 모르는 여성분일수록

자신의 남자가 변강쇠기질이 있는지 조루인지 알수가 없죠..

그냥 모르기 때문에 남자가 "원래 그런거야..내가 최고야 하면.." 그런가 보다 하는경우가 많죠.

훗날 알게되겠죠..내가 속았구나..
훔..  2011-02-16 16:07:37
공감
(0)
반대
(0)
솔직히 윗윗글님 말씀이 맞아요 제 주위에 보면 20대부터도 굳이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관심자체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반면에 나이 들어서도 넘치는 사람 많습니다. 신체적 나이 무시못하지만 반드시 비례는 아니랍니다. 대화나 스킨쉽 정도만으로도 간접 확인가능하구요. 기분 성적욕구가 있어야 그다음이 가능합니다. 40대 중반이지만 기본저인 에너지를 확인해보시고, 또 취미활동으로 운동 등을 꾸준히 하신 분이라면 괜찮을거 같네요.
라라  2011-02-16 16:08:47
공감
(0)
반대
(0)
저도 혼전은 싫다는 생각인데,,, 결혼해서 속았다라는 생각 자체도 없지 않을까요??
그냥 사랑으로 감싸는 수 밖에??
지나가다  2011-02-16 16:10:41
공감
(0)
반대
(0)
안 쓰려고 하다 로그인했는데요.
작년 말 40중반 남성 서너분과 만나고 잠깐 교제?(10회 미만 만남)한 결과
그 분들은 성적 기능을 떠나 결혼에 대한 판단조차 불가능한 분들이시더라구요.
우유부단하다고 할까?
5월쯤 만난 분은 올해 초까지 지리한 인연을 끌다 구정지나고 애기하겠다고 하더니 잠수타고
다른 분도 여섯 번쯤 만난 후 적극적인 모습에 부모님 만나러 가잔 얘기에 밍기적거리더니 결국 연락 두절.
그리고 두달 후 갑자기 연락해 왔다가 만남을 연기하더니 또 연락두절.
물론 그 45세될 때까지 배우자 선택에 신중을 기하다보니 그런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여기 대부분 남자분들 생각처럼 제가 그다지 attractive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
객관적인 조건으로 그 분들에게 뒤질 것 없다고 생각하고 양쪽 다 서로 몇 가지의 단점은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구체적인 결혼얘기에 공통적으로 내빼는 모습을 보니 그들의 치명적인 단점이 무엇인가 알겠더군요.
너무 늦은 분들은 성적인 능력을 떠나서 다른 부분들도 좀 걱정스러운 듯합니다.

라라님..  2011-02-16 16:11:44
공감
(0)
반대
(0)
라라님께서 결혼생활에 부부관계에 큰의미를 두지않는다면 가능해요. 이상적이겠죠.
설사 부부관계가 그냥 1분안에 엉성하게 끝나고 좀 찝찝하고 기분도 안좋고 해도
그게 상관없으면 괜찮은겁니다.
그냥 두분이서 여행다니시고 자식키우고 하는것에 만족하시면 되겠죠.
케바케죠  2011-02-16 16:12:32
공감
(0)
반대
(0)
요새는 다들 앉아서 하는 일들이 많아서 20대도 비리비리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40대 넘은 분들이 몸 좋으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결국 본인이 얼마나 관리하냐에 따라 다르죠.
윗분  2011-02-16 16:18:22
공감
(0)
반대
(0)
맞아여
40대 이상 만나보니 스펙 훌륭하고 동안에 빠지는거 없으신데 넘 고르시는지 대쉬조차 안하시고 결혼은 천천히 하자 주의더군요 의욕없으심
오히려 30 중후반 남성이 더 적극적이고 늦었다고 결혼 빨리 하려 하더군요.
못간 40대 이상은 결정력이 없더라구요.우유부단 맞아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2011-02-16 16:20:39
공감
(0)
반대
(0)
그 사람 행동을 살펴보면 답이 나올걸요. 밝히면 "능력"이 있는 거고 전혀 반응이 없으면 문제가 있을 수 있는거죠.
실행은 안하드라도 DVD방에 데리구 가서 무드 잡고 한번 시험해 보세요
모~  2011-02-16 16:22:54
공감
(0)
반대
(0)
상대방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상대방이 뚱뚱하고 못생기면, 자극이 전혀 안됩니다. -_-;
저 역시~  2011-02-16 16:25:51
공감
(0)
반대
(0)
그분들이 그 나이까지 그냥 버티신 분들이 아닙니다. 결혼이 바쁘셨으면 그 전에 하셨겠죠.
그런데 신기한건 만나면 결혼 의지들은 활활 타오르시는 것 같죠? 오늘 하루가 아까운듯 하시며..그러나,
얼마나 선을 그동안 많이 보셨겠어요..따라서 어지간 해선 입맛 맞춰드리기가 힘들고,
그럴 사명감도 전혀 못느끼고, 뭐 국가적으로다가 훌륭하신 분이면 국익차원에서 이 한몸 바쳐 투자하겠으나...
그 노력으로 내가 차리리 연하 열명을 꼬시고 말지하는 자괴감에도 빠지더이다^^
그리고 그런 s**문제는 일단 맘 비우셔요. 그냥 애만 하나 어떻게 나봐야지 하고 겸허히...
뭐 주변 할머니들은 "그냥 가서 씨라도 받아라" 하시며 저의 불타오르는 육체에 찬물을 팍~

그런데 주변 정말 사랑해서 소시적 결혼한 분들도 하시는 말씀이.. 그건 일상결혼생활의 매우작은 일부분..
과감히 포기해라 어쩌겠어하며 위로차 다독거리시더라고요..
뭐 그렇게 인생 살필요 있나요? 따라서 전 스팩 확 낮추고,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분 만나고 있어요^^
일단 인생 웃으며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2011-02-16 16:27:18
공감
(0)
반대
(0)
개인적으로 나이먹을수록 테크닉은 늘던데... 여자의 만족도는 어렸을때보다 나이먹을수록 더 큰거 같던데...
음..  2011-02-16 16:33:09
공감
(0)
반대
(0)
반드시 그게 서야만 성생활이 가능한 것은 아님??
이해되면 이해하시고.. 이해안되면 그만 두시고..
정말 여자분  2011-02-16 16:33:21
공감
(0)
반대
(0)
맞습니까? 30대중후반 평범일반남인거 같은데... 아님 말고 ^^
저도..  2011-02-16 17:11:53
공감
(0)
반대
(0)
왠지 글쓴분이 남자분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