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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키트리 (대한민국/여)  2011-02-16 21:1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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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02-16 2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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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팅을 보내시던가
플포를 날리시던가 겠죠
ㅋㅋ  2011-02-16 2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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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보세요.. 기다리지만 마시고~
방에만  2011-02-16 23: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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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백날 없어요. 다채로운 활동을 하셔요.
화이팅!!
삶은사랑  2011-02-16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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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발레하시죠? 대화명(?)이 익숙해서..
연세가 어찌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줍잖은 조언을 한다면.....
님은 자신의 꿈을 향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깟 꿈을 쫒다 생기는 이런 하찮은(?) 힘듬은 거뜬히 견딜 수 있지 않나요?
저도 돌이켜보면 연애는 관심도 없이 공부만 죽어라 팠던 20대 후반이 오히려 연애 줄기차게 했던 20대 초반이나
즐겁게 놀던 30대 초반보다 더 행복하더이다~ 고로... 지금이 가장 행복할 때일 수 있어요....
지금을 즐겨보세요 ^^ here & now~~
삶은사랑  2011-02-17 0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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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에 한마디 더~^^
이미 꿈을 이루셨다면 님은 꿈 속에 삶을 살고 계신거네요? 더 행복하시겠어요..ㅎ
그냥 어줍잖은 제가 느낄 때 공연이라는 건 발레리나(여성분이라 생각듭니다)의 궁극적인 꿈일텐데(유명한 발레리나도 궁극에는 공연을 할 수 있는, 내 춤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기본 꿈일테니까요).. 12시의 귀가가 힘듦이 아니라 그때까지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이
기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님의 직업세계를 잘 모르고 하는 말이지만요.
그냥 것보다는 님은 꿈을 이루고 원하는 삶을 살고 있으나 인간이 본래 하나가 만족되면 또 다른 하나를 자연스레 원하게 되듯이..
그런 상황이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도 그 일 지겹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거든요.
'그래서 그만둘까?'하고 제게 물으면 또 저는 '아, 아니야... 지겹지만 그래도 난 내일이 좋아'라고 답을 줍니다.
열심 준비하셔서 공연 때 카타르시스를 느껴보시길 바래봅니다.
제 자녀가 발레를 합니다. 꿈꾸는 어린 이들에게 님은 간절히 바라는 내일입니다.^^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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