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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눈으로 잠시 봐주세요..[6]
by 지방녀 (대한민국/여)  2011-02-17 21:17 공감(0) 반대(0)
감사합니다..의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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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자  2011-02-17 2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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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부모님 직업과 재산정도는 어찌되나요??
외모는 이쁘고 이런거보다 어른들은 참하고 착하게 생긴얼굴을 좀 좋아하는 경향은 좀 있으시더라구요
혹시 남자분 회계사인가요??
마마  2011-02-17 2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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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로 자란 아들이 과연 엄마를 설득할까요 10억 들고 시집가서도 이혼하는 세상인데 설득 않될거예요 엄마들의 자식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안는한 힘들어요 만약 결혼한다 해도 두구두고 괴롭힐 거예요
사랑이최고입니다..  2011-02-17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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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지심이.. 좋을듯하네요...
라라  2011-02-17 2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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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혼은 두분 문제이니깐요. 그 남자분을 믿고 그분과 진지한 대화를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자존심 상한다고 그분마저 버리진 마시고 기회를 주시고요.
결혼까지 생각하는 분 만나기는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결혼이 그쪽 가족들도 생각해야 하니 너무 몰상식하거나 교양이 없는 분들이면 좀 힘들듯합니다.
자기 아들이 제일 잘난 줄 아는 시집이 제일 피곤하다 답니다.
근데  2011-02-17 2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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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이 세가지 이유를 여자한테 말한것부터가 철이없네요
헤어지자니 엄마를 설득하깄다고하고...
저라면 정말 결혼하고 좋아한다면 남자가 걱정할거같아서 이유는 말안하던지 한개만 이야기하겠는데...쩝
남자가 어리네요
빨리 정리하시는것도 나뿌지않으실듯
윗분 말씀에..  2011-02-17 2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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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님...정말 그 세가지를 모조리 다 말했다는 것은 남자가 마마보이거나 철이 없거나 세상을 너무 모른다거나 좀 문제가 있습니다. 남자분이 전문직이고 나이도 어리시니 님이 욕심낼만하지만... 그런 집안으로 시집가면 님도 피곤합니다. 어여 욕심을 털어놓으시죠.

결혼은 두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간의 결합입니다. 반대하는 결혼하는 것 치고 여자 편하게 사는거 거의 못 봤음.
8개월 사귀셨다니 남자분 음... 님과 연애를 계속 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결혼보다는...
제발...그냥...올해 셤 올인하셔서... 좋은 분 떳떳하게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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