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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맘에도 봄은 오는가?[3]
by 불나방 (미국/여)  2011-02-19 06:16 공감(0) 반대(0)
싹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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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02-19 09: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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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촉촉한 봄 비 같은 남자를 하나 만나셔야 하는데 말이죠 ㅎ
때가있습니다.  2011-02-19 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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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때가 있듯이 사랑도 때가 있습니다.
남자도 어릴때는 여자보면 그냥 좋았지만 나이들면서 그런느낌도 쇠퇴해지더군요.
사랑도 어릴때 하는것이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로미오와줄리엣, 타이타닉 같은 사랑이 없는것이 그런 이유 같습니다.
예전에는 남녀간에 진실된 사랑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면 다 조건찾아 떠나는 여인네들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실된 사랑은 부모의 자식사랑 말고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NOMAD  2011-02-19 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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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같은 성격의 여자분들 몇번 봤습니다.
양들이 풀을뜯고 풀이 없어지면 다른 목초지를 찾아서 떠나버리듯이
잠시 순간적인 사랑을 하고 떠나버리는 성격이요.
바람기 많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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