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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대한민국/여)  2011-02-19 13:13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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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2011-02-19 1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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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혼남성에게 하는 충고로도 그대로 적용되겠죠?
그리고 대체 여기서 말하는 폭력의 개념이 뭘까요? 희노애락이 인간의 본능적인 인간의 진화의 산물이라고도 배웠는데...
대체 허용되지 않는 폭력과 진화의 산물로 허영되는 "노"의 경계는 대체 어디일까요? 의사선생님은 과연 알고 계실까요?
편협한 글  2011-02-19 13: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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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여의사의 글이로군. 여자의 정신도 분석한 글이었다면 객관성을 조금이라도 확보했을텐데...
공감  2011-02-19 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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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글이네요. 진짜 나이만 먹은 남자들이 있다는......
옹졸한 글  2011-02-19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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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중후~40초 이혼 경력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정신과 여의사의 글이로군. 여자의 정신도 분석한 글이었다면 객관성을 조금이라도 확보했을텐데...
위 4가지 사항에  2011-02-19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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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해당되는게 없는 남자입니다 연락 주세요
결국  2011-02-19 14: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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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남자를 피하고, 까다롭게 성격을 보라는 얘기. 환경이나 시부모 될 사람들이나.
그 남자의 환경이 중요하다는 얘기. 환경이 성격을 만들기때문에.
남자도 여자 성격이나 환경을 잘 봐야됨.
ㅇㅇ  2011-02-19 14: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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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남자집한테 속아서 결혼 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잘 알아보고 결혼 해야되요.
시부모 알고봤더니 오래전부터 별거중이고,따로살고.화목한 가정인척하고는.
시어머니는 완전히 왕비병에, 노처녀 시누이는 공주병에 다같이 살고,시어머니는 아들을 남편으로 착각하고 같이사는 경우 봤어요.
아들집에 들어와서 다같이 살고, 시누이까지.자기는 죽을때까지 아들집에서 같이살거라고 했다던데.
남편은 마마보이. 이혼 못해서 그냥 살더라구요. 어쩐지 그 시어머니가 이상하게 결혼을 서둘러서 시켰다던데.
마저  2011-02-19 14: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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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집착하는 시어머니, 시어머니에게서 독립하지 못하는 마마보이.
결혼이고 나발이고 완전 골로 감.
의사의 글이 아닌듯...  2011-02-19 16: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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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방법이 없으니...사칭하는 글이 난무하죠.

의사는 어떤 경우에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해결책이라면 부부 동반 정신과에 들려서 상담 받으라고 하겠고,

이딴 쓰레기 같이 저런 문제 있는 남편은 피하라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을 하는 대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이 남자에 대한 증오만을 표출하고 있는 쓰레기 글이네요.

이 글대로라면 결론은 뭡니까? 남편 잘못 만났으니 이혼하라는 것 밖에 없잖아요?ㅎㅎ

남편 잘못 만날 것 같으면 그냥 결혼 안 하는게 속편하다도 하나의 주제가 될 수 있겠구요?

이런말 하는 의사가 세상에 어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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