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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년 기준 연봉 5천이면, 지금쯤 어느정도 될까요? 대기업..[6]
by 구름 (대한민국/여)  2011-02-21 09:16 공감(0) 반대(0)
남자분이 저희부모님 뭐하시는지 궁금하다며 물어봤는데
전 하나도 안물어봤거든요..그분 연봉이나, 부모님직업, 현재 수입은 있는지..
근데 남자분은 저에게 직접 묻지 않고, 소개시켜주신분을 통해서 물어봤다니..그또한 기분이 이상해요..
그래서 저도 소개시켜주신분께 남성분 연봉 물어봤더니 2008년에 5천이라고 기재했다는군요.
남자분 부모님은 뭐하시던 분이냐고 물으니..그분도 잘 모르겠답니다..-.-

전 대기업 안다녀서 잘 모르겠는데 보통 어느정도 오르나요?
보너스는 적게 받는 기업으로 알고 있어요~
쩝...남자들도 다 따지면서 사람 만나니 저도 사람만 보려는게 자꾸 흔들리는 군요.
저도 연봉5천이라..저보다는 조금 더 벌어야하지 않을까? 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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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의 눈  2011-02-21 1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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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5천이든 8천이든 결국 한달에 겨우 돈백 차이입니다.

돈으로 따지려면 부잣집 아들인가 아닌가를 확인하는게 더 중요하죠.
깝깝  2011-02-21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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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뭐가 중요한가요, 남의 머슴인걸.. 짤리지 않고 평생 쇠경받는 남자 원하시나요?
 2011-02-21 1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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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8천 차이면 그래도 200 정도는 되요 ㅋ
구름  2011-02-21 1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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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이 절 좋아한다면야..ㅋㅋ 근데 사실 그거보단 돈으로 못사는 인성부터 보려는데 남자분이 더 따지는거 같아서요~~저 전문직에 평생 쇠경받는 사람인데 부모님까지 다 알아보고 할 남자분이면 남자분 집안은 어느정도길래..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숨나오더라구요
아니..  2011-02-21 1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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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뭐하는지 모른다니 ㅋ 말 못할 술집같은걸 하나봐요 ㅎㅎ 미화원이더라도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가 좋은데.. 저같으면 그냥 짤라버리겠어요.. 나도 연봉 오천인데 뭐가 아쉬워서..
구름  2011-02-21 12: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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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감사해요...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자기는 안알려주면서 제정보 뒤로 알아보는거 같구...좀 서운하네요~댓글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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