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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본 후기[9]
by 전문직여 (대한민국/여)  2011-02-21 11:48 공감(0) 반대(0)
첫만남에
부모 학력.재산정도
형제 학력 직업 따지고..
스펙딸리는 형제는 싫대요

내가 아파트사는지 빌라인지.
처가 덕 보고 싶은건지

결혼후 처가에 돈 주기 싫대요
특정 지역 출신은 안되고..난 해당 아니지만

노는 여자는 싫대요 그런 며느리를 시부모가 누가 좋아하냐
출산 전까진 일하래요

본인은 중하 학력에 평범 직장 평범 집안
나도 이제 눈 낮춰서 만난다고 만나도

평범한 스펙이라 편하게 만날수 있지 싶어 나갔건만
본인은 평범하면서 눈은 무지하게 높으시고
월급도 나보다 작으면서
울집도 꽤 사는데.그런얘기는 일부러 안했음

명문대거나 전문직이거나 부잣집 아들 만났을땐
이것저것 재지 않고 날 좋아해주더만..
중간정도 하는 사람이 더 따지고 재네요
아버지는 설대를 나왔냐?이게 질문.
본인 식구들이 학력이 좋은것도 아니면서..

힘빠져요.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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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뇽감  2011-02-21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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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인지는 알수없지만... 그런분 찾아보기도 오히려 힘들텐데;; 어쩌다 희한한사람만 걸리셨나보네요...

전 오히려 여자집안이 잘나가면.. 처가덕볼것도 아닌데.. 괜한 부담만 생기는 거 같아서 오히려 평범한 집안.. 오히려 저보다 조금 못한분

분을 선호하는데...
정신  2011-02-21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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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인간 입니다 어떻게 그런 질문을 싹수가 노란 인간이예요
글쓴이  2011-02-21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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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직업 별로 안보고 사람 보려는데
평범한 사람 만나기 참 어렵네요..
날 사랑해 주면 되는뎅.
원~  2011-02-21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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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정말.. 눈낮출 필요없어요. 열받네.
정말 저도 나이있는 전문직녀다 보니, 만날 풀이 적다보니...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셨나본데..
제 지론은 남자가 전문직이고 뭐고 헷소리할때는 듣고 있지만 말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몇번 받아쳐주는것이 상대방에게도 나에게도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웃고 들어주면,안되고요, 확 쏴주라는 소리가 아니라,
바른 소리 해 줄 필요있고, 상대방도 웬 만큼 대학교육받고 사회생활 한 인간이면 알아먹는 것 같더이다.
담부턴 그런 일 있으시면, 웃으면서 받아쳐주셔요^^
 2011-02-21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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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정말 0.1%의 이상한 인간 만났군요. 액땜했다 치셈. 담번에 더 좋은 남자 만나겠죠.
글쓴이  2011-02-21 12: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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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때매 눈 많이 낮췄는데
낮춰봤자 남자 자격지심에 저를 더 못살게 굴어요
전문대 만나면 툭하면 당신이 잘나서 그러냐 따지고
가난한 사람 만나면 당신이 더 써라 돈가지고 싸우고
평범직장인 만나면 당신은 나의 노후대책이다 이런 소리나 하고
비슷한 사람 만나야 겠음.


낭자  2011-02-21 12: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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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나보면 그렇더라구요...
비슷한 사람은 또 근데 눈이 높은듯도 해요.
역시..여자는 예쁘고 봐야함...으휴~
근데 그 남자분...쫌 깬다..ㅋ
하하하  2011-02-21 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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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남자군요, 나도 남자지만...
 2011-02-21 15: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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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놈이 다 있군요.
고생하셨어요. 같이 앉아 있기 힘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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