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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데.. 일하느라 자기 시간 없는 사람말이에요.[4]
by .. (대한민국/여)  2011-02-22 11:05 공감(0) 반대(0)
학원 강사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5시 30분 출근
밤 10시 다되야 집에 들어오는
이생활에
너무 회의가 들어서요.

체력적으로 너무 딸리니까 일요일에는 아무 약속도 잡기 싫고 ..

여기서 보면 혼기 놓치면 만나기도 어렵다고하는데 ㅠ
같이 일하시는 분들 보면
연차 쌓여서 능력있지만 일이 너무 바빠 다들 노처녀가 대부분인것같아요.

차라리 규모가 작은 주 5일제 학원으로 옮겨서
조금 편하게 사는게 좋은지..

페이는 오히려 규모가 작은 학원이 더 많이 주고, 잡무도 없는 곳이 대부분.. 다만 안정성의 여부고
기업형 학원은 페이는 하드워킹에 잡무도 많지만 페이는 약한편.. ㅜㅜ 그렇지만 오래오래 일할 수있다는점?

선택의 문제겠지만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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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1-02-22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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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 때문에 이직 생각중입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 해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다면...일하는 기계, 부속품에 불과하지 않겠습니까? 대부분 큰 규모의 회사에서 일을 배우고 종자돈을 마련한다는 의미로 몇년 정도 빡세게 일하다가 좀 편한 자리로 이직을 하는게 보통이죠.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학원 원장이 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오래오래 일한다는건 오래오래 부속품으로 전락되는거죠.
학원가  2011-02-22 11: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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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성인대상이신가요?? 저도 성인대상이라 새벽수업하고 중간에 시간남고 저녁수업해서 그렇게 끝났는데 지금은 그리하지 않아요..
혹시 그렇게 해서 주수입이 어떻게 되세요? 많이 벌면 있지만 그냥 그렇고 만약 발전되는게 아니다 싶으면 다른곳으로 이동하시는게 나아요. 전 초등 중등 고등을 가르치기가 싫어서 성인대상으로 옮긴건데요.. 초 중 고는 너무 말을 안들어서.. 걍 페이를 떠나 성인이 편해요..
잘 생각하세요.. 어딜가나 고충은 따르거든요... 저도 가장 규모가 큰 성인대상 어학원에서 근무하지만 힘드네요..
ㅇㅇ  2011-02-22 1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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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에요. 300도 안되거든요

그런데 좀 편한데로 옮기면 그 이상으로 받을수 있는데 고용의 안정성이 불안해서요

전 20대 중반인데.. 좀 고민이에요 - 대상은 고등부에요 방학이라 아침출근이구
보보스  2011-02-22 2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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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대치동 같은데서 강사 했고,,지금도 억대 연봉인 강사들은...앞으로 비전이 어떤가요?
국어 강사일 경우에요.....나이는 삼십 대 중반 정도...?
어느 정도 만큼 그 정도의 연봉을 유지하고, 강사도 할 수 있는가요???
선배들 보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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