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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녀 (대한민국/여)  2011-02-22 22:4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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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02-22 2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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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고 ㅋ
답변남  2011-02-22 2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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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실이라면 님은 무척 재수가 없는거네요. 남자나 여자나 정상적인 사람 만나서 잘 살아야죠. 기운내세요
내가 보고  2011-02-22 22: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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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옆에 친구도 보고 좋은법
그리고 글쓴이도 말이 안되는게 탈퇴했다 왜 다시 가입한건지?
여기는 결혼정보회사인데 게시판때문에 가입했다니 말이되남?
찌질 인증  2011-02-22 2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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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 더럽다 잘가 이렇게 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말이죠 --- 괜히 된장소리가 나온게 아니에요
그녀  2011-02-22 2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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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예요 아진짜 웃기고 지금 현실감도 잘안느껴져서 아무감정이 안들어요. 무슨 판타지 저질 소설도 아니고 회사게시판에 확글올려버릴까요?
근데  2011-02-22 22: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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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게시판땜에 다시가입? ㅎㅎㅎㅎㅎ
???  2011-02-22 2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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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쉽다는 건죠? 그 남자가?
헉..  2011-02-22 2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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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녀님과 그녀님 친구분사이를 양다리 걸친건가요??
어이없네요!! 모른척하시고 그남자 만나서 친구분 불러내보세요~~ 삼자대면!! 어떻게나오는지 ㅡ.ㅡ
별의 별  2011-02-22 2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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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다똑같은 것들.
.  2011-02-22 22: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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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친구가 만나고있어요 전 이런일도 첨이라 너가 해결하라했어요 아쉽다는게 그남자가아쉽다는게아니고 그냥 아무일없이 잘가라고해주기가 열받아서요. 몬가 개망신을 주고싶어서말입니다.
내가이상한가.  2011-02-22 22: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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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해가 안되는데...님 친구분이랑 .. 님 남친의 동료분이랑 소개팅을 해주자고 했는데 그 자리에 님 남친의 동료가 아니라 남친 스스로가 소개팅을 나갔단 말인가요?

설마...?? 정말??? 음... 님이 만약에 미련을 갖는다면 님은 평생 고생할 듯... 그건 정말 상식 밖의 일이걸랑요...
그건 정말 또라이중 상 또라이임... 그냥 다른데 몰래 소개팅 나갈수도 있음..물론 이것도 웃긴넘이지만..

글치만 님 친구와 지 친구 소개팅 해주자해놓고..헐..ㅡㅡ^..지가 나가?
이런걸 고민하는 것도 좀 웃기세요..솔직히.. 뭐가 아쉬운데요?? 전번 두개인 사람 스펙이 아쉽나요? 흠...
아..저 바로 윗글인데  2011-02-22 22: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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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댓글을 보기 전에 댓글 달아서..아무이 없이 잘 가라고 해주기가 아쉽다는거군요..당연뭔가 개망신을 줘야져..

근데 님 친구분도 참 웃기다...둘이 만나고 잇음???? 어처구니 없는 여자일세... 어떻게 복수를해줘야할지..고민해보겠음..
..  2011-02-22 2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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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만나자고 친구가했는데 제가 도저히 나갈용기가없다고했어요..
이건 뭐  2011-02-22 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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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저리가라군요. 그 남자는 그럼 이름도 바꿔서 했나...하여간...회사게시판에 지르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
저질남에게는 저질방법으로 복수를
오~  2011-02-22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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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중의 최고 막장 스토리..ㅋ
한번 나가세요!!  2011-02-22 23: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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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고...그분 회사 게시판에 글 올리세요..그런 인간은 사회적으로 매장당해야 함.

사실을 올리는 것이므로 상관없음..절못 유무의 판단은 회사 상사들이 하겄지.

아..나같음 억울해서 잠 못잠...뭔갈 해야함...정신차리도록...어처구니 없네
..  2011-02-22 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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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다르게 사는곳은 얼추비슷 제가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근데 오빠랑 정말 비슷하다 완전 비슷해 라고 얼마나 말했던지..저 너무 바본가봐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괜찮아질까요.. 후
라라  2011-02-22 23: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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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별 이야기를 다 들음. 여기서 만나는 남자분들 못믿겠네요.

어이없네요. 근데 그런분 상대하는 거 자체가 벌써 시간낭비임.
시간낭비라도..  2011-02-22 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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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시간낭비하는 것보다 통쾌하게 시간낭비하셈
..  2011-02-22 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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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찾아가서 불어버릴까 생각중이예요 제가 만나면서 정말 고분고분하는 스타일이라 아마 그냥 끝낼수 있다고 생각할것같은데 아니라는걸확실히 보여줘야겠어요 만나서 사준지갑도 가위로 잘라버릴 생각이예요.
 2011-02-22 2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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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잘 추스리세요. 머 밟았다 생각하시구요.. 이제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네요.
복수를 해야 그나마 맘좀 풀릴거같은데..
그 넘 차에 몰래가서 못으로 좀 긁고 오세요~ ㅎㅎ
ㅠㅠ  2011-02-22 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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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음식점에서 만나서 친구를 남자 모르게 불러 내세요,, 셋이 마주쳤을때 당황은 할테니... 긴장감 고조시키고,,,어떻게 나오는지? 행동을보고.. 물한잔 시원하게 부어주고 뺨한대 때리고... 솔직히 이정도로도 분이 안풀리지만 깨끗하게 정리하세요.
윗분댓글보니..  2011-02-22 23: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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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물한잔 시원하게 부어주고 끝냈던 전 남친이 생각나네요..ㅎㅎㅎㅎ
분풀이는 되더라구요~
지갑은  2011-02-22 23: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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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자르지 마시고, 인터넷에서 파신 후에, 그 돈은 복지재단에 입급하세요.
이것도 소설?  2011-02-22 23: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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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은 주제에 소설같은 글. 본인이 아니라고 우겨도 익명이니 확인할 길도 없고 원.
님아.  2011-02-22 2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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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찾아가 분다는건 비추..자기 자식새끼 잘못 완전 깨달을 수 있는 부모라면...그렇게 안키웠겠죠. 남자가 양다리 좀 걸칠 수 있지 뭐..이정도로 말씀하시면 님 그때 감당 어떻게 하시려고? 많은 분들이 자식 잘못 크게 못 봅니다. 특히 여자 문제쪽으로는 여자 잘못을 들춰내죠..예전에 못 보셨나요. 지네 아들놈이 중학생 여자 술먹이고 성폭행하고 그 여잔 불에 타죽고... 그 부모들...여자가 먼저 꼬셨다..며 재판장에서 액션까지 취했다면서요.. 그리고 지갑은 가위질 하지 마세요...그거 님이 맘 상처만 더 도드라지게 할 뿐..
아까운데 써야져. 뭐하러... 님 손해보는짓을 함?

따귀 + 찬물 + 게시판 올림...이걸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세요. 글고 아직 티 내지 마시고..
미친...  2011-02-22 2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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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범함이 장군감일세~ㅋㅋ
님께.  2011-02-22 2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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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 프로필 대충이라도 공개하세요. 어디가나 그럴사람입니다. 저 역시 비슷한 케이스 당했던 기억이 있군요. 친구는 아니지만, 양다리는 습관이에요. 천성이 못되었네요. 어떻게 여자친구 친구를 자기가 만날생각을 하죠? 소개팅해달라고 해놓고요..? 인성적으로도..정상이 아닌 사람이에요. 많이 화나겠지만, 결혼까지 안간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11월부터 2월이면..3달정도..똥밟았다 생각하세요. 남자분..망신..? 주려면 제대로 줘야합니다. 그래봤자..화풀이는 안될거에요~ 다시는 결정사..특히 선우 활동 못하도록 그분 플필 공개하세요~
대박쓰레기  2011-02-23 0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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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정말 그렇게 미친놈이 존재하네요? 능력자면 뭐합니까? 변태가 다른게 변태가 아닙니다 님아!!! 제발 정신 차리시고
회사 게시판에 올리세요!!! 복수하세요!!! 여자를 무시하고 있고 그 친구? 끊으세요!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그 친구가 못끊으면 그 친구도 친구가 아니네요!!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저도 여성입니다. 이런넘들은 뿌리를 뽑아야해요!
능력자면 뭐합니까? 버리세요 그넘 보다 능력 덜해도 인간이 일단 되야합니다!
대박쓰레기  2011-02-23 0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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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썼던 사람임니다 .. 님께 님이 말하신것 처럼 프로필 말해주세요!! 완전 망신을 줘버리고 싶네요
변태가 딴게 변태가 아닙니다. 본인과 사귀었던 친구 거들먹거리는것도 변태중에 변태죠!!! 달리 변탭니까?
대박쓰레기  2011-02-23 0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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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 황당한건 님의 친구입니다!!! ㅋㅋ
완전 친구도 쓸데없군요.. 어찌다 그런친구를 ...... 알면서도 만나고 있다는 .. 물론 능력자라서 한번 만나보고싶다는??
아님  2011-02-23 0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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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간 면상과 함께... 네이트온 톡톡에 올리세요!!!!!!!!!!!!!!!!!!!!!!!!!!!!!!!!11
대박  2011-02-23 0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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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다시 읽으니 이해가 되네요.......... 친구분은 모르네요 ㄷㄷㄷㄷ 님과 그 능력남이 사귄걸 ㄷㄷㄷ 님아 속타시죠...
전 예전에 저랑 2년 사귄남자랑 제 베스트프렌드랑 사귀였답니다.. 전 그때 울고 또 울고 ㅜㅜㅜ 그래서 흥분한 나머지 위에 대박쓰레기로 쭉 도배했네요.. 힘내세요...... 아무리 사랑하고 친한 친구여도 결혼하기전에는 친구 보여주는거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진짜로 이젠 친구 함부로 보여주지마세요... 정말 사람일은 모릅니다. 인연이란거 .. 그거 그렇게 드럽게 맺어질수도 있더라구요.
대박  2011-02-23 0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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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도 읽어보니.. 그 남자는 님의 친구도 버릴겁니다. 그냥 작정하고 놀고 있네요... 혹시 친구가 님보다 미인인가요?

그 넘이 님의 친구랑 절대 결혼은 안합니다. 그냥 가지고 놀라고 지금 여친의 친구를 슬쩍한거네요.. 이렇게 리얼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결혼은 아마 아무도 모르고 청순한 여자 찾아서 할겁니다. 원래 꼴깝떠는 놈들이 더 순진하고 청순한 여자 찾는거 아시죠?

님아 정신 똑바로 차리고 ,, 힘내요.. 같은 여자로써 마음 이해합니다.
위에 댓글썼던.님께입니다  2011-02-23 0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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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그런 사람 버젓이 활동 못하게 하는게 님이 할수 있는 일입니다. 프로필 선우측에 공개하세요. 같이 탈퇴했다면, 재가입하지 못하도록 막으셔야 합니다. 저 역시 비슷한 상황에서 3개 소개팅 사이트에 그 사람 실명 거론(이미..그남자가 활동중인걸 알았습니다.)해서 활동 못하게 했습니다. 막을수는 없지만 최대의 피해는 줄일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여기 게시판에도 대략의 플필 올리시구요. 아마, 다른 소개팅 사이트도 그 사람 활동하고 있을듯 합니다. 되도록..동일 인물이 타사이트에서 여자들 우습게 아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프로필 공개를 해주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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